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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연말이 다가온다 각자 아야네와 켄토 치즈루와 류 그리고 사와코와 카제하야는 그들만의 새해를 맞이한다 참배를 하러가고 운세도 뽑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사와코는 예전과 다른 생일을 맞는다 12시 직전 카제하야가 와서 사와코에게 목걸이를 선물하고 사와코는 행복해한다 집안일로 카제하야와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그래도 생일 선물을 전하는 카제하야를 보면서 사와코는 좋아한다 한편 핀이 류의 가게에 있다고 치즈루가 sos를 친다 아이들은 류의 가게로 향하는데 핀이 아이들에게 하나씩 숙제를 내준다 3학기까지 하고 싶은 걸 적어오라고...
드디어 3학기가 시작되고 각자 서로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한다 사와코와 카제하야도 1년이 남았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 사와코는 진로 상담을 하면서 자신이 뭘 원하는지 고민하게 되고 열심히 하지만 하고 싶은게 뭔지 생각한다 카제하야는 남아서 가업을 이을 거라고 하고 치즈루는 류의 가게에서 알바를 시작한다 아야네는 삿포로에 있는 대학으로 진학하고 사와코는 우선 취직을 마음에 둔다
아야네와 켄토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했고 시작과 동시에 진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치즈루와 류는 어색하지만 예전과는 다른 분위기다 사와코는 카제하야와 진로에 대해 얘기하면서 자신이 뭘 원하는지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제 6명의 아이들이 나이 한살 더 먹으면서 점점 더 성숙해져가는 느낌이다 앞으로의 진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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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을 정말 최고의 작품이다. 시이나 카루호, 이름도 들어본 일 없는 작가가 글과 그림을 책임져서 그린 작품이다. 나의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지인이 추천하여 본 작품인데 정말로 즐거운 작품이다. 월드컵에서도 좋은 일이 발생했는데, 만화에서도 역시 좋은 일들이 이어지고 있어 매우 기분이 좋다. 어제 디팬딩 챔피언 독일을 한국이 2대 0으로 이긴 것처럼, 만화 역시 즐겁다. 주인공 남녀가 대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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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파티가 끝나고 카제하야는 말일까지 가게일을 도와야해서 만날 수 없다고 했지만 12월 31일 사와코의 생일이 끝나기 얼마 전 늦은 시간이지만 집앞으로 찾아와 생일을 축하하고 선물도 주고 돌아간다. 그리고 다음날 함께 새해참배를 하며 데이트를 즐긴다. 한편 여태껏 깊은 감정의 연애를 하지 않았던 아야네와 칸토. 칸토는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려 하고 아야네 역시 칸토의 다정함에 진심으로 대하려 한다. 그리고 3학년이 되기 전 슬슬 진로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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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방영기간도 오래도록 지난 너에게 닿기를 애니메이션을 더빙판으로 보게 되었는데 성우분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은은한 그림체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애니는 책 전편을 다루고 있진 않아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단권을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책으로 보는 재미도 상당하고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 그림체도 여리여리 참 마음에 들고 카제하야와 사와코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아름다워요^^ 친구들과의 우정은 보는 사람을 늘 흐뭇하게 하네요ㅎㅎ |
| 너에게 닿기를 19, 너에게 닿기를 애니를 다 보고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샀어요!!! 근데 역시 사길 잘 한것 같아요ㅠㅠㅠ 순정만화의 근본인 이유.... 20권 내용도 너무 궁금하고 애들 꽁냥대는거 보는게 왜이리 행복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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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처음부터 소장하면서 보고 있는 만화책인데 또 읽어도 재미있네요!!! 몇년전에 처음 읽고 빌려보다가 이번에 1권부터 소장하려고 구매중에 있습니다~ 내돈내산이지만 전혀 돈 아깝지않아요ㅎㅎ 빨리 완결까지 사서 쭉 읽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 근데 내가 어디서 들은 건진 모르겠는데. 헌소리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 블랙 선생이랑 야노 짱이랑 무언가가 있다는 게 실화야?? 에이 아니야 아닐 거야 나는 진짜 그런 거 하면 안 된다고 봐 그리고 애니로 봤을 때 아니었어 그 쌤은 그런 헛짓거리까지 하는 사람은 |
| 사와코, 아야네, 치즈루가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 뗄 수 없어요 그리고 이제 한 명씩 잘 사귀고 있는 것 같아 눈물이 납니다 #도서기록 사와코, 아야네, 치즈루가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 뗄 수 없어요 그리고 이제 한 명씩 잘 사귀고 있는 것 같아 눈물이 납니다 #도서기록 |
| 너에게 닿기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한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인물들 사이의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되는 권입니다..서로를 생각하는 진심 어린 마음들이 서정적인 배경과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줍니다..감정을 세밀하게 잡아낸 연출 덕분에 인물들의 성장이 더욱 뭉클하게 다가오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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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ㅈㅉ 다시 한 번 느끼지만 핀 선생님은 ㅈㅉ 참 교사임... 장난스럽다가도 진지하고, 선생님이 된 이유도 결국은 재미있는 것을 하고싶어서 3년간 학생들이 변하고, 그런 다양한 모습들이 재미있어서 라고 하지만 ㅈㅉ 저게 가장 즐기고 교사라는 일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 ㅈㅉ 너무 좋았음ㅠㅠ 아야네도 ㅈㅉ 서툰 아이같고 서툰데 너무 어른스럽고... 헤어지기 아쉽다는게 이해도 가고 그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