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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13권을 보기 위해 15일 정도를 목이 빠지게 기다렸다. 학수고대한 효과가 과연 있을까. 오늘 학교에서 일과를 끝내고 야간근무를 시작하기 전에 행정실을 들렀더니 놀랍게도 반가운 소포 한 부가 왔음을 발견했다. 바로 ys24에서 온 것이었다. 카톡으로는 배달되었다는 연락이 전혀 오지 않았는데 이를 믿지 않고 직접 행정실로 찾아간 보람이 있었다. 의자뺏기 게임! 대체 승자는 누구일까! 정말 최고의 작품이다. 이를 너무 늦게 알아 슬플 정도로. |
| 다음날 게임의 대책을 논의하는 아키야마 그룹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던 대머리를 다음 날 게임에서 깍두기로 떨어뜨린 아키야마 그룹. 분노한 대머리는 요코야 그룹에 붙지만 그것 역시 아키야마와 후쿠나가의 계획이었고 요코야 그룹은 또다시 연합을 배신하며 게임은 혼선을 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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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게임 오지게 기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장감 실화? 주인공 팀을 응원하면서 못된 놈들 팀은 망하라고 또 다른 의미로 응원하게 됨. 정말 재밌음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는 천재인가? 이런 규칙과 이런 설정이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겨? 드라마도 있다는데 드라마도 봐야겠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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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게임 오지게 기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장감 실화? 주인공 팀을 응원하면서 못된 놈들 팀은 망하라고 또 다른 의미로 응원하게 됨. 정말 재밌음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는 천재인가? 이런 규칙과 이런 설정이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겨? 드라마도 있다는데 드라마도 봐야겠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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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13 리뷰입니다. 인성에 비례한듯한 인상이 더러운 놈이 떨어져나갔다. 그 상황을 또 뒤집어서 전황을 뒤집는 아키야마... 나오는 은혜도 모르는 인간 계속 나오는데도 이 세상에 하찮은 사람 쓸모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소중한 존재 의의가 있다고 설파한다. 진짜 멘탈음 나오가 제일 쎈듯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라이어게임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권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 점 참고하시어 글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길었던 의자게임이 최종승자와 별개로 주인공 팀은 이득을 취하면서 게임이 마무리됩니다. 다음권부터 새로운 게임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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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13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을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사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키워드나 소재가 흥미롭고 관심이 생겨서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성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출도 좋았고,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뒷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해지는 엔딩이네요. 다음 기회에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접해보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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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라이어 게임> 13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의자 뺏기 게임도 이제 종반에 접어들었고 아키야마 그룹, 요코야 그룹, 고쟁이 그룹, 그리고 깍뚜기 그룹 사이의 구도도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이 와중에 고쟁이 그룹의 포니테일과 나오와의 관계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의 씨앗이 생긴 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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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 후기 (스포주의) 의자뺏기는 요코야팀의 모자쓴 남자가 승리하게 되네요. 라이어게임을 읽다보면 느끼는 건 이긴다해서 모든 게 이익이 되진 않는다는거에요. 요코야를 이기게 할 마음으로 처음부터 모자쓴 남자의 메달을 깍두기들에게 모두 뿌렸던걸 다시 아키야마가 회수해 팀원들과 나눠 가지면서 요코야팀은 이겼지만 돈은 하나도 못 받고, 깍두기들과 아키야마팀만 돈을 벌었네요. 여기서 아키야마는 떨어졌지만 또 패자부활전이 있는건지… 이야기가 끝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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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 그룹에서 현재 상황을 이용해 오만방자하게 굴던 야스카와는 손절당해 깍두기가 됩니다. 깍두기 연합이 보이콧한 상태에서 버려진 야스카와의 반란표까지 나오자 아키야마 그룹은 더 뒤쳐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키야마는 야스카와가 다른 연합에 붙을 것까지 이미 예상하면서 그 것이 오히려 전황을 바꾸어 아키야마 연합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