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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마사히토 작가님의 스바루 6권은 로잔느 대회에서 우승하고 그 특전인 로얄 발레단의 장학생을 포기하고 뉴욕을 향하는 스바루가 나온다. 할렘가에 위치한 시스테론 발레컴퍼니를 찾아가는 중에 강도를 당해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는데, 그 강도를 극단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극단은 최근 공연을 전혀 하지 않은 3류로 말할 수 있는 상태였는데 스바루는 춤출 수 있다는데 감사하며 좋지 않은 의뢰인 교도소 공연을 받아들이고 동료들을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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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잔느의 발레 학교에 들어갈 기회가 있었지만 스바루의 선택은 프로입니다. 스바루 정도의 실력이면 주역이 아니라도 제대로 된 작은 발레단은 가능할 것 같은데 너무 알아보지 않고 선택한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별로지만 스바루 만화라면 이런 전개가 당연한 것 같기도 합니다. 교도소에서의 공연이 예전에 읽었던 기억으로는 꽤 성공했던 것 같은데 다음권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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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느에서 우승하고 모든걸 버리고 미국으로 온 스바루. 할렘 127번가에 있는 잭의 극단 시스테론 발레 컴퍼니를 찾는데 총을 든 강도를 당하고 잭의 극단에서 그 강도 로비를 만난다. 2년 동안 공연을 전혀 안했던 시스테론. 마지막 수단으로 교도소 위문공연을 하기로 하는데. 노개런티에 원하지 않는 관객 앞에 서는 것이기에 모두 싫어하지만 스바루는 불타오르고 그에 모두 의욕이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