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실라 로버츠가 시스테론의 공연을 보기 위해 등장하고 다시 떠나는데 스바루가 얼떨결에 헬기를 붙잡고 같이 떠나버립니다. 웃기고 황당한 장면이네요. 최고의 실력자인데 개성 있는 캐릭터 같아요. 그런 프리실라와 만나고 스바루가 강한 자극을 받은 것 같고 프리실라도 영향을 받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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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마사히토 작가의 스바루 8번은 교도소의 수감자들이 스바루의 공연을 보며 폭동을 일으키게 된 것이 기사화 되어 대중적으로 퍼져나가게 되는데, 이 기사를 본 프리실라가 사진속의 스바루를 알아보고 시스테론 컴퍼니의 공연을 보기 위해 교도소를 방문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라이벌로 서로를 인식하는 스바루와 프리실라? 서로에게 반하고 서로의 행동을 반복해보며 그 의미를 알기시작하는 장면들이 너무 인상적이고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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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B의 프리실라 로버츠가 폭동이 일어난 교도소 사진을 보고 시스테론 컴퍼니의 공연을 보러 교도소를 방문한다. 스바루는 전혀 못 알아보고 기사를 보고 팬이 방문한거라 생각하고 기뻐한다. 교도소는 일반인이 방문할 수 없으니 자기 친척이라고 거짓말하고 들여보내준다고 하는데. 잭이 알아보고 프리실라가 누군지 말해줌. NYCB의 프린시펄. 당대 최고의 발레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