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ath Note 데스 노트 2. 소문으로만 듣던 만화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간 본성을 생각하게 하고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만화입니다. 그리고 정말 대사가 많습니다. 생각하면서 읽어야하기에 곱씹는 재미도 있습니다. 대단한 상상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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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에 얼굴을아는사람 이름을적는것으로 살인이가능하다? 범죄자들을 처단함으로써 저는 대리만족을했습니다 이세상엔 살아숨쉬는공기조차 아깝게만드는 악인들이많아요 하지만 그렇다해서 마음대로죽여버린다면 이세상엔 법이란건 필요치않게되겠죠 이책을 읽음으로써 악인을처단함에서오는 대리만족 쾌감과 더불어 생명존엄성에대한 생각을 동시에 할수있게하네요 비록만화책이지만은 많은생각을할수있게하고 교훈을얻을수있게하는것같아서 좋았던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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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L이 라이토가 자신의 요청으로 일본 경찰관계자들을 수사하고 있는 FBI 수사관들을 데스노트로 전원 죽이자 경찰과의 사이가 틀어져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2권이다
등장하자마자 강렬한 인상 및 자신의 추리로 경찰들의 신임을 얻게되어 그들과 함께 키라를 잡기위해 수사를 시작하고 라이토는 자신이 죽인 FBI 수사관 레이 펜버의 약혼자에게 자신의 정체가 밝혀질수도있는 위기에 몰리지만 특유의 언변으로 난국을 타게하게 된다
다만 이 부분때문에 단숨에 L에게 키라로 의심받아 궁지에 몰리게 되면서 2권은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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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라가 정의냐 악이냐를 따지면 악이라고 분명히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럼 질문을 바꿔 키라가 이 사회에 필요하냐 하지 않냐를 따지면 의견이 갈릴지도 모른다. 뭐 양쪽 다 팽팽하게 맞설테니 어느 쪽이 옳은지는 단언할 수 없다. 하지만 누구나 법으로 심판할 수 없는 원수를 이름 모를 사람이 죽여준다면 그에게 고마워하지 않을까? L은 그것도 아니라고 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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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다시봐도 정말 재미있네요. 그치만 개인적으로는 2권이 제일 말이 안되는거 같아요. 레이 펜버한테 정보를 캐낸것 까지는 그렇다 쳐도 약혼자인 마키가 L을 만나지 못했다는게.. 레이보다 추리력도 좋고 조심성도 그렇게 좋았는데 어떻게 진위여부 확인도 안된 고등학생한테 냉큼 속을수가... 하긴 뭐 마키가 L을 만났다면 이야기가 금방 끝날수밖에 없으니 전개를 위해선 어쩔수없는거겠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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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이미 본지 한참됐고 종이책이 3500원일때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 이번에 이북가격을 1800원이나 인상 한다고해서 고민하다가 그냥 이북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네네 망하지마라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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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두뇌 싸움을 볼 수 있고 선하게 보였던 주인공 캐릭터가 변화하는 방식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아실 만한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흡입력이 상당히 뛰어나고 스토리 전개가 훌륭한 작품이라 그런지 본편도 재미있고 단편선이나 설정집도 구매할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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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토의 행적을 쫓는 베일에 싸인 명탐정 L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면서 두 천재의 숨 막히는 심리전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서로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수수를 주고받는 전개가 짜릿한 전율을 주네요. 텍스트 하나하나 놓칠 수 없을 만큼 완벽한 연출과 구성을 보여준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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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2권은 라이토와 L의 본격적인 수 싸움이 불을 뿜는 구간입니다. 자신을 추격하던 FBI 수사관들을 역으로 이용해 제거하려는 라이토의 냉혹한 지략과, 보이지 않는 적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수사망을 좁혀오는 L의 날카로운 직관이 맞물리며 독자를 숨 막히는 긴장감 속으로 몰아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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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까지 보는걸 미뤘는지 후회가 될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애니건 만화건 할 것 없이 이 장면이 이 작품에서 나온 것이었구나!하는 밈적인 부분에 대한 깨달음도 웃겼구요. 라이토가 최애이지만 엘 역시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은 분명한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