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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노트 10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노트에 이름을 적어 악인을 처단한다는 신선한 설정 속에, ‘진정한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선과 악의 경계에서 타락해 가는 인간의 심리를 날카롭게 파고든, 플롯과 메시지 모두 완벽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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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10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이미 본지 한참됐고 종이책이 3500원일때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 이번에 이북가격을 1800원이나 인상 한다고해서 고민하다가 그냥 이북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네네 망하지마라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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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10권입니다 라이토가 초창기의 그 맑은 모습을 전혀안 보여줘서참 안타까움......... 사회인이 되어서 그런가 싶다가도 ㅎ..... 경찰들은 다 무능하고 참......... 그래도 그림이 멋져서 볼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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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컬러링 북을 살 필요가 있을까 생각 들게 하는 오바타 타케시 센세의 그림 실력은 가히 역대 최고로 보입니다. 내용적으로도 야가미 라이토의 폭주가 극에 달하는데 L이 퇴장한 시점에서 향후 파워 밸런스를 어떻게 줄다리기 할 지 궁금증을 낳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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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로워지네요. 근데 멜로는 모두를 적으로 하고, 정말 이상한 아이 같습니다....양쪽에 트롤짓을 하네요. 야가미 라이토가 옳다고는 할 수 없지만 주인공이라 그런지 그의 완전범죄를 응원하게 되네요. 누가 이길지 기대됩니다. 키라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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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10권은 라이토를 압박하는 포위망이 좁혀지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니아와 멜로라는 서로 다른 두 세력의 추격이 본격화되면서, 데스노트를 둘러싼 두뇌 싸움은 더욱 복잡하고 치밀한 양상으로 전개됩니다. 이번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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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자꾸 1부의 긴장감이 그리워지긴합니다... 하지만 데스노트가 12권으로 완결이 되었기에 읽을 수 밖에 없었네요. 아무리 그래도 7권으로 혼자 끝내버리면 남은 5권이 끝내 궁금할 것 같았어요. 그래도 좋은 점은 라이토와 데스노트의 마지막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
| 뒤로 갈수록 스케일이 커진다ㅋㅋ 라이토와 엘의 관계가 좋았어서 아쉽긴한데 니아와 멜로도 매력있다. 여러모로 좁혀들어오니까 뭔가 키라 라이토를 더 응원하게 되는거같음ㅎ 오랜만에 보는중인데 새삼 대사 정말 많다. 근데 다 잘 읽히는것도 대단한점같음 |
| 긴장감의 결이 달라지고, 남겨진 인물들의 심리와 권력 구도가 흥미롭습니다. 완벽하게 끝난 줄 알았던 지난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지 읽으면서도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탄탄한 스토리에 그림까지 아름다우니 미슐랭에 온 것 같습니다 |
| 오바츠구미 글/오바타 타케시 그림/DEATH NOTE 데스노트 10권 리뷰입니다. 데스노트는 항상 겉표지가 너무 이뻐서 모으는 맛이 있는것 같습니다. 스토리와 작화 모두 완벽한 작품이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