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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귀신 와이퍼는 에넬의 목을 치겠다고 하는데, 와이퍼 정말 멋지다~~ 액션도 멋지고 조로의 액션은 정말 멋지다. 조로와 상디가 액션 잘 하고 명장면도 많다. 초파와 게다츠의 대결은 우습기도 하다. 허당 게다츠! 번개의 힘을 가진 에넬은 나쁜 놈인데 자기만의 철학이 있다. 자아도취에 지배하고 싶은 욕망이 강하다.
루피는 어디로 자꾸 돌아다니는데 ... 다음 29권은 더 재밌겠다
* 오늘나는 에넬이 목을 칠 거다.
'맨트라'라··· 그건 나도 못 쓰는 거라서 잘 설명은 못 하겠지만 맨트라란 듣는 힘이라 전해지고 있지··· 인간은 살아있기만 해도 몸에서 소리를 발한다고 하네.
음음음음음 남쪽 섬은 따뜻도 하지~ 머리가 뜨끈뜨끈 바보 떼거지~
비상하는 칼부림을 본 적이 있나?
모든 것은 먼 과거에 청해에서 번영을 이뤘던 전설의 황금도시 샨도라의 자취를 원해서다!!!
기다리고 있어라··· 에넬!!!
샨도라···그것이 고대 도시의 이름···
지상에서 끊긴 기록되지 않는 역사의 단서를··· 알고 있을지도 몰라 좋다!! 먼저 다이얼을 잘 파악 하도록!!!
게다츠님, 흰눈을 뜨고 게십니다. 그래선 앞을 보실 수가 없어요!!
늪의 시련 !!! 네가 가라앉냐!!!
저기가 수상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혹시 다들 거기에 있는 게 아닐까.
이제 알았겠지? 나는 '번개'다.
사람들은 에부터 이해하지 못하는 공포를 모두 '신'이라 부르며 그 공포로부터 도망쳐왔다. 절대로 이길 수 없다고 전 인류가 포기한 '천재'. 그 자체가 바로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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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섬 이야기는 슬프고도 감동적이다. 은인을 오해해 쫓아냈지만 그들이 다시 돌아올 때 종을 울리겠다고 하는 약속은 감동적이지만, 하늘은 그를 도와주지 않았다. 천재지변으로 섬은 하늘로 솟구치고 조상 대대로 살아온 땅마저 침략자에게 빼앗긴다. 하지만 결국 루피의 도움으로 수백년이 지나 울려퍼지는 종소리는 그 후손에게 마침내 닿는다. 감동적이고 안타깝고 서글프지만, 노랜드가 거짓말쟁이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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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의 원피스 28권 리뷰입니다. 하늘섬에서 얽힌 인물들의 갈등이 점점 클라이맥스로 향하고 있습니다. 아직 루피네는 본격적으로 참전하는 건 아니지만, 곧 참여하겠죠. 하늘섬 에피소드도 내용 자체로만 보면 상당히 재밌어서 좋아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알라바스타편보다 사람들 평이 약한 건 알라바스타는 동료를 구하겠다는 신념이 있어서 더 몰입감을 느꼈던 게 아닐까 싶어요. 하늘섬은 그렇게 끈끈한 동료는 없어서... 다만 밑에 로망을 찾는 아저씨들이 있죠. 그 아저씨들의 소원을 이뤄준다는 게 하늘섬의 포인트라서 마지막에 어떻게 닿을지가 중요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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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권 결말... 에넬이 배로 습격하며 상디, 우솝은 크게 다치게 된다. 신이 에넬에게 목적을 물어보자 에넬은 과거 황금도시 샨도라의 자취를 원한다고 말하며 사라지고 호토리와 코토리가 나타난다. 신과 나미가 협공하여 쓰러뜨리고 신은 에넬을 쫓아간다. 그순간 코니스와 아저씨, 아이사가 나타나고 코니스는 둘을 치료해준다. 다음권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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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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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28권 리뷰입니다. 어퍼 야드에 잠들어 있는 황금을 찾아 행동하기 시작한 루피 일행, 그러나 어퍼 야드를 지배하는 에넬 무리와 고향을 되찾으려 하는 샨이아의 싸움에 휘말리게 됩니다. 하늘섬은 어질어질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
| 원피스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카이피아에서 흩어진 동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하며 전투가 본격화되기 시작합니다. 에넬의 위협 속에서도 동료들의 존재감이 빛이 납니다. 애니로 봐서 이후 이야기를 알지만 단행본으로 보니 느낌이 달라 좋아요. |
| 원피스 28권을 읽었습니다. 황금을 찾기 위해 떠난 밀짚모자 일당, 고향을 되찾으려 하는 샨도라의 전사들, 하늘섬을 지배하는 에넬의 부하들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숲에서 부딪히고 전투를 시작합니다. 원피스 28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피스 정말 유명한 작품이거든요 저는 항상 주변인들이 읽을 때도 아는 봤었는데 마침 슬슬 완결이 보인다는 소식을 들으니 읽어 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읽어 보니까 왜 그렇게 인기가 많았는지 알 것 같아요. |
| 『원피스』 제28권에서는 밀짚모자 해적단이 스카이피아의 어퍼 야드에 잠든 황금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나 그곳은 신 에넬의 무리들과 고향을 되찾으려는 신디아 전사들이 지배하는 위험한 지역입니다. 루피 일행은 이들 사이에 휘말리며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특히, 전쟁귀신 와이퍼와의 대결은 긴장감을 높이며, 스카이피아의 숨겨진 역사와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