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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는 산재물을 바치는 제단으로 올라오고 루피는 계속 동굴을 돌아다니면서 막혔다고 투덜거리면서 난동을 부려서 이무기가 난동을 부린다. 루피 탓이었군! 루피는 동굴이라고 하고 동료들은 뱀의 뱃속이라고 하는데 ~~ ㅋㅋ
조로의 전투력은 정말 넘사벽!!!! 바부팅아~~를 외치는 개그~~ "네가 꺼져라!" 멋진 대사와 명장면이다. 조로의 액션과 멋진 매너가 좋다. 29권 재밌고 액션 장면이 많아서 더 재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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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이상한 아저씨!!! 니들 이런 신기 동굴에서 뭐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너도 마찬가지야!! 여기가 바로 뱀 뱃속 이란 말야!!! 피부 땡기지 마. 피부.
우왓!! 정말!! 야! 그럼 당장 이 녀석 똥구멍을 찾자!!! 어디로 나가려고!!!
'우리의 역사를 자아내는 자' ··· 진의를 마음에 담고 입을 다물어라. 대종루의 울림과 함께···
정말로 훌륭하지? 하늘로 쏘아 올려졌다 해도 이렇게 웅대하게 존재하는 도시··· '샨도라'.
400년 전... 이 '어퍼 야드가 탄생함과 함께.. 즉, 이 섬이 하늘로 날려져옴과 동시에 거대한 종소리가 온 나라에 퍼졌다고 했지.. 이 나라의 늙은이들은 그걸 '섬의 노래소리'라고 부르는데··· ··· 그래, 그 종은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던 거가!!!
하늘에 사는 모든 인간을 없애버릴 생각이란 말야!!!
고얀 것들. '설마'리고 말할 것까진 없잖아. 내가 신으로 자연의 섭리를 지키는 것 뿐인데 그래!! 모든 인간을 이 하늘에서 밀어떨어뜨려 줄 거다!!!
사람이 살아가는 이 세계에 신 같은 건 없다!!!!
너희가 아무리 발버둥처도 상대가 안 돼. 압도적인 힘··· 거기서 느끼는 '절망'
사람에게 있어··· 죽음은 최대의 공포!!! 그래서 사람은 땅에 얼굴을 처박고 신에게 자비를 구걸하는 거다!!
'진의를 마음에' '입을 닫아라' '우리는 역사를 자아내는 자'
사람은 신을 두려워하는 게 아니다··· '공포가 바로 '신'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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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섬 진심 재밌다. 모험다운 모험이라는 느낌도 그렇지만 밀짚모자 일당끼리 꽁냥거리는 게 좋다. 그나마 일상이라 할 만한 게 여기서 나와서 그런가? 동료들끼리 갈등이 적으니까. 얘네가 흩어져서 따로 다니는 건 아쉽지만. 로빈이 일당에 적응해 섞여들어가는 시기기도 하고. 항상 혼자 생활해왔던 로빈이 불 끄고 자는 게 안 낫냐니까 떠들썩하게 파티하는 부분이 좋았다. 코에 젓가락 꽂는거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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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29권 리뷰입니다. 하늘섬에서의 내용이 점점 딥해집니다. 얽힌 세력들의 과거가 흥미로우면서도 너무나도 막강한 적을 어떻게 쓰러뜨릴지 궁금했는데... 처음 읽었을때는 내용이 헷갈렸는데 다시 읽을때는 놓쳤던 떡밥과 관계도가 잘 보여서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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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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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29권 리뷰입니다. 하늘섬 어퍼 야드를 무대로 펼쳐지는 밀짚모자 일당,샨디아, 신 군단의 서바이벌도 절정에 돌입합니다. 갓 에넬이 예언한 5명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과연 하늘섬의 에피소드는 어떻게 끝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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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2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9권은 스카이피아에서의 전투가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로빈, 쵸파, 조로가 각각 신관들과 맞붙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쵸파가 두려움을 안고도 싸우는 모습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
| 원피스 29권을 읽었습니다. 목적이 다른 세 개의 세력이 얽힌 싸움이 치열해져가고 소수의 생존자만 남았을 때 에넬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알라바스타 편에서도 나오기는 했었지만 하늘섬편에서 공식적으로 명시한 최강의 악마의 열매인 자연계에 속하는 번개번개열매의 강함을 보여주는 에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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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29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갓 에넬이 직접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자연계 열매 번개번개 열매의 능력자답게 아주 강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심장을 멈추게 해도, 스스로 심장에 전기충격을 줘서 다시 일어나는 에넬을 어떻게 쓰러뜨릴 수 있을지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2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피스가 단순히 루피가 고무고무 열매를 먹고 몸이 늘어나서 해적왕이 된다이 정도까지만 단순하게 알고 있었는데 막상 직접 읽어보니 전개들도 촘촘하고 사건들도 재미있어요. |
| 『원피스』 제29권에서는 하늘섬 스카이피아의 어퍼 야드를 무대로 밀짚모자 해적단, 샨디아 전사들, 그리고 신 에넬의 군대 간의 삼파전이 절정에 달합니다. 에넬은 자신의 예언을 통해 최후의 5인을 지목하며, 섬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습니다. 루피와 동료들은 에넬의 야망을 저지하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입니다. 특히, 루피는 거대한 뱀에게 삼켜지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하게 되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난관을 극복해 나갑니다. 이러한 전개는 독자들에게 긴장감과 함께 캐릭터들의 성장과 의지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