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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작 원피스 입니다. 종이책으로도 모으고 있지만 종이책은 미개봉으로 모으고 있고 e북으로 보고 싶다 고민 하던중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하여 좋은 가격에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나에게 만족을 주는 원피스는 종이책이던 e북이던 상관없이 재미있다는걸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오다 에이치로 작가가 원피스가 이제 중후반까지 진행 되었고 120권 완결을 목표로 진행한다고 하고 있는데 마음 같아서는 더 진행 해도 될거 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그동안 뿌렸던 떡밥도 아직 회수 못한것도 많고 이대로 원피스를 보내기에는 팬심이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예스24 덕분에 e북으로 잘 구매했고 앞으로도 e북으로 나머지 권수도 구매 할 예정입니다. 종이책은 소장용으로 보관하고 읽는건 e북도 좋은거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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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는 언제 봐도 기분이 좋다. 원피스 자체도 정말 재미있지만, 오다 선생님이 항상 단행본에 넣고 넣고 최대한 모든 걸 구겨 놓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다 모여서 원피스가 항상 판매량 1위를 차지할 수 있게 하는 거겠지?? 정상전쟁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에이스 무릎 오래 꿇어앉고 있으면 다리 안 저릴까ㅠㅠ 무릎에 엄청 안 좋은 자세라던데?? 목도 엄청 아플 것 같고... 해군은 죄인에 대한 인권을 좀 더 고려해줬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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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에이스를 둘러싼 대전쟁이 시작되었다. 흰수염은 자신의 자식들이 해군의 손에 잡혀 죽는 것을 두고 보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모든 병력을 이끌고 마린포드에 들어왔다. 마린포드는 해군의 본부로서 에이스를 사형시키기 위해 모든 전력을 쏟아부었다. 이제 세계 최강의 사나이와 해군이 정면으로 붙었다.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흰수염은 세계 최강의 사나이답게 지진을 일으킬줄 아는 사나이다. 과연 마린포드는 무사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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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권은 거대한 전투의 시작답게 스케일이 압도적입니다. 익숙한 강자들이 차례로 활약하며 보는 재미가 확실하고, 전황이 계속 바뀌어 긴장을 놓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싸움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물들의 신념과 선택도 함께 드러나서 더욱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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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57권 리뷰입니다~~!! 권수가 더해지면서 새로운 에피소드가 많이 열리고 새 캐릭터도 많이 등장합니다 ㅎㅎ 근데 새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서사도 대박임ㅎㅎ 역시 명작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게 증명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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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57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해군vs.흰수염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하나같이 강합니다. 루피와 임펠다운의 죄수들 역시 전쟁의 한가운데에 무사히(?) 도착하고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섭니다. 내용이 몰아치고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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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하려고 종이책 사려다 결국 이북으로 돌렸습니다. 생각보다 더 좋네요. 하차위기 지점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네요. 그래도 버티고 버텨서 꼭 완결까지 가야겠어요. 원나블의 마지막 연재작. 다시봐도 여전히 재밌지만 여성 몸 캐디가 이젠 좀 거슬리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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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권 결말... 바솔로뮤쿠마 20명이 나타나 해적들을 공격하고 흰수염이 사건을 지휘한다. 루피는 에이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지만 키자루에게 공격을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그러다 흰수염 앞에 스쿼드가 나타나 흰수염의 복부를 칼로 찌르며 이번권이 끝이 난다. 정산결전은 개인적으로 재미가 없고 왜저러나 하는 생각만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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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57권을 읽었습니다. 원피스 1부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고의 에피소드로 손꼽히는 정상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흰수염해적단+산하해적단 vs 해군본부+왕의부하칠무해 라는 세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세력들이 전력을 다해 부딪힙니다. 원피스 57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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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해적이 움직인다. 에이스를 되찾기 위해 해군, 왕의 부하 칠무해와 전면 전쟁에 돌입한 흰 수염 대함대! 세계를 뒤흔드는 정상결전에, 루피는 과연 참전할 수 있을까요? * 작가의 말 난 책을 읽고 있지 않으면 진정이 안 된달까, 이른바 활자중독이란 말이지. 거짓말입니다. 한번 말해보고 싶었을 뿐. 57권 시작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