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부 첫시작은 언제 봐도 기분 좋다. 정상전쟁에 뛰어들었던 미친놈으로 소문 퍼져서 약간 두려움?의 상징이 되는 게 의외였긴 하지만 짝퉁 밀짚모자 일당까지 나타나는 걸 보는 건 즐겁다. 짝퉁 나미가 진짜 나미한테 자기가 도둑 고양이 나미라고 하는 건 웃겼다. 나미 입장에선 얼마나 어이없었을까.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으니 가슴 드립은 더 이상 그만 보고 싶은데 2부 들어 더 심해져서 너무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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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권 결말... 짭밀짚모자일행들은 잡히고 드디어 루피와 친구들이 2년만에 모두 모인다. 행콕, 레일리, 페로나, 헤라클레슨, 웨더리아, 뉴하프만 등이 해군들을 막아주어 일행들은 무사히 어인섬으로 향한다. 한편 카리브가 루피 일행을 뒤쫓아 가며 끝이 난다. 해적왕을 향한 루피의 모험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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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권은 새로운 바다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담긴 권입니다. 세계관이 한층 넓어졌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새로운 종족과 문화도 흥미롭게 소개됩니다. 설명이 많은 편이지만 모험을 시작하는 설렘이 잘 살아 있어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충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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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6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느새 60권을 넘어섰다...ㄷㄷ 그래도 이제 절반 왔다는거ㅋㅋㅋㅋㅋ 어렸을 땐 왜 이렇게 재밌는지 몰랐는지ㅠㅠ 다 커서 애니메이션까지 보려니까 시간이 너무 없음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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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61권 리뷰입니다. 각자 2년간은 훈련을 통해 성장한 루피와 일행들. 그 성과는 이후 보여줄 테고 드디어 루피 해적단 전 멤버 집합했습니다! 캐디도 조금씩 바뀌었고요ㅎㅎㅎ 그리고 2년 전에 가지 못했던 어인섬으로 드디어 출발합니다! 다시 모험이 시작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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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하려고 종이책 사려다 결국 이북으로 돌렸습니다. 생각보다 더 좋네요. 하차위기 지점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네요. 그래도 버티고 버텨서 꼭 완결까지 가야겠어요. 원나블의 마지막 연재작. 다시봐도 여전히 재밌지만 여성 몸 캐디가 이젠 좀 거슬리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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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61권을 읽었습니다. 신세계로 가기 전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2년간의 수련끝에 샤봉디제도에 다시 집결한 밀짚모자 해적단입니다. 2년전에 고전했던 파시피스타를 상대로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주면서 2년간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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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짚모자 해적단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동의 눈물과 기쁨의 미소가 그리고 언제나 즐거운 만화가 있어서 폭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최곱니다.! 요즘은 아이패드로 보고있는데 역시 고화질의 감동이 ㅎㅎ 종이책 보다 출시가 늦어서 아쉽지만, 접히는 부분에 상관없이 고화질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 사실 이거 보고 여긴 도대체 어떤 언어를 쓰는 세계관인지 살짝 의아했던ㅎㅎ 암튼, 2년 후 조로의 첫 등장이 너무 맘에 들어서 애정하는 61권입니다. 눈에 상처있는 애꾸눈 캐릭터가 멋있잖아요. 조로가 너무 멋있게 그려져서 재밌게 봤습니다. 상디는....왜... |
| 2년의 긴 공백을 끝내고 밀짚모자 해적단이 재결집하는 감동적인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각자의 수련을 통해 강해진 동료들이 사바오디 제도에 다시 모이며, 새로운 여정을 향한 기대와 설렘이 가득합니다. 이전보다 성숙해진 캐릭터들의 성장과 유대감이 인상 깊고, 본격적인 신세계 진입을 예고하는 전환점이 되는 권입니다. 이 재회는 원피스 팬들에게 큰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는 명장면으로 기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