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9권 결말... 시저는 도플라밍고와 손잡고 새드를 만들고 이를 이용해 스마일이란 인조 악마의 열매를 만든 것이었으며 이들의 큰손이 사황 카이도임이 밝혀진다. 그렇지만 루피는 갈색수염 등을 비롯한 병사들의 마음을 이용하고 아이들을 납치해 실험하는 시저의 행테에 분노하여 한방 먹인다. 한편 로는 스모커의 도움으로 심장을 되찾고 베르고를 베며 이번권이 끝이 난다... 도플라밍고란 인물에 대해 점점 정보가 나오고 있어 흥미롭다... |
|
69권은 쌓아 두었던 이야기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느낌이 강했어요.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한 권이 금방 끝나고, 중요한 장면마다 임팩트도 확실하네요. 액션뿐 아니라 감정선도 잘 살아 있어 단순히 싸움만 기억에 남는 것이 아니라 에피소드 전체를 만족스럽게 마무리하는 권이었네요. |
|
오랜만에 봐도 재밌습니다. 전에 와노쿠니까지 보다 멈췄는데 이번에도 와노쿠니에서 고비를 느끼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끝까지 볼 거예요. 머리커서 다시 보니 여캐 성적 대상화가 꾸준하게 있어서 거슬리긴 하네요.그래도 완결까지 무사히 잘 갔으면 좋겠어요. |
|
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69권의 리뷰입니다~~~!!! 어렸을 땐 그저 해적왕 되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읽다보면 세계관도 완전 방대하고 등장인물들 관계도도 복잡해서 재미있음ㅎㅎ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 나중에 애니메이션도 봐야지 |
|
원피스 69권을 읽었습니다. 로우와 동맹을 맺은 루피는 사황을 끌어내리는 작전, 그 시작으로 칠무해이자 무기 암거래를 주도하는 칠무해 도플라밍고의 수하인 과학자 시저 크라운을 납치하고 비밀시설을 파괴하려 합니다. 자만하는 칠무해에게 2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길러온 신세대의 강함을 보여줍니다. |
|
나는 나이를 먹어가지만 루피의 원피스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 평일에 치여 살다가 문득 생각나서 읽을 때마다 학창시절의 추억과 함께 여전히 설렌다. 원피스를 하나하나 모아 가면서 완결 되었을 때 휴가를 내고 원피스만 완독할 것이다. 한편으로는 원피스가 끝나지 않아서 계속 추억하고 현재에도 팍팍한 일상을 벗어나 가끔 설레는 시간이 계속되었으면 한다. |
| 원피스 단행본 69권 『SAD』(새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저 크라운과의 전투가 마무리되고, 칠무해 도플라밍고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베가펑크의 연구와 인공 악마의 열매 '스마일'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
|
원피스 69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에서는 도플라밍고와의 전투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루피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점이 원피스의 묘미라고 생각하는데 2년 전보다 훨씬 전투력이 강해진 루피의 모습을 보면서 여러 감정이 드네요 ㅎㅎ |
|
원피스 2부의 내용중에서 드디어 본격적으로 밀집모자 해적단이 일을 벌이는 에피소드입니다. 이69권이 나온지도 10수년이 지난거 같은데, 최근에 다시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만화책을 띄엄띄엄 봐서 내용도 잘 생각 안나고 재미가 없었는데, 최근에 연속해서 보니까 굉장히 재밌네요. 역시 오다에이치로 선생님의 만화는 최고인거 같습니다. |
|
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69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의 내용을 통해 '시저 클라운'의 배후에는 칠무해 '돈키호테 도플라밍고'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트라팔가 로'와 '돈키호테 도플라밍고'의 대화 내용을 보면, 둘 사이에도 모종의 관계가 있는 듯 한데 앞으로 둘이 어떻게 대립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