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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권은 이야기의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네요. 사건이 연달아 터지면서 한 권이 정말 금방 읽혔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전개도 몇 번 등장해서 다음 화를 넘기는 손이 멈추질 않았어요. 드레스로자 편이 왜 길게 이어지는지 조금씩 납득되기 시작한 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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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봐도 재밌습니다. 전에 와노쿠니까지 보다 멈췄는데 이번에도 와노쿠니에서 고비를 느끼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끝까지 볼 거예요. 머리커서 다시 보니 여캐 성적 대상화가 꾸준하게 있어서 거슬리긴 하네요.그래도 완결까지 무사히 잘 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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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72권 리뷰입니다~! 72권인데 놀랍게도 아직도 2/3 왔을까 말까한.... 분명 곧 완결이라는 소식 계속 듣고 있는데 언제쯤 완결나려나요 ㅋㅋㅋ 그래도 개작은 대작이니 츄라이 ㄱㄱ 잼써용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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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2권을 읽었습니다. 도플라밍고를 칠무해의 자리에서 끌어내리려는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로우는 해군과 도플라밍고패밀리 두 집단의 표적이 됩니다. 한편 행복하게만 보이던 장난감들의 나라 드레스로자에 숨겨진 내막을 알게 된 밀짚모자 일행은 원래 작전과는 다르게 날뛰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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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는 그냥 최고야. 내마음속 4대만화. 드래곤볼 나루토 원피스 진격의거인.나머진 다 완결나서 슬픈데 그래도 원피스가 아직 하고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어릴 때부터 봐서 언제 완결나나 아직도 원피스 찾는다고 100권이 넘어가게 질질 끌고 있나 싶다가도 막상 읽으면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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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2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저번 권에 이어 72권에서도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대회에 참가한 루피의 시점을 메인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콜로세움에서 싸우게 되는 상대들이 각각 다 매력이 있기도 하고 나름 중요한 서사를 가진 캐릭터도 나와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던 것 같아요 전 이렇게 새로운 캐릭터가 많이 나오는 거 좋아해요 |
| 부동산 이슈로 실물 만화책은 다 처분을 했었는데, 어렸을 때 보던 작품이라 그런가 계속 다시 읽고 싶고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시 읽고 싶은 마음에 이북으로 구매하고 나니까 공간 차지도 없고 욕구충족도 되네요. 다만 참고차 적자면 핸드폰이나 6인치짜리 리더기로는 보기 힘들고 갤럭시탭으로 보기에는 편해요. 언제 봐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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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72권' 리뷰입니다. 루피 일행이 새로운 섬 드레스로자에 도착하면서 새로운 등장인물도 여럿 등장하고 있는데, 이번 권에서는 바르톨로메오라는 캐릭터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첫 등장에서는 무서운 느낌이었는데, 사실은 루피의 극렬한 팬이라서 루피 얘기를 할 때는 표정이 확 바뀌는 게 재밌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원피스’는 우정, 꿈, 모험이 어우러진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루피와 동료들이 위대한 항로를 항해하며 펼치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웃음과 눈물을 자아냅니다. 캐릭터마다 개성 있고 사연이 깊어 몰입감을 더하며, 정의와 자유를 향한 그들의 열정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
| 『원피스』 72권에서는 드레스로자 편의 중심 인물들과 배경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갈등의 실마리가 하나씩 풀려갑니다. 루피는 콜로세움에서 불타는 전투를 이어가고, 로는 도플라밍고와의 과거 인연을 내포한 채 동맹 작전을 수행합니다. 한편, 프랑키는 장난감 공장의 존재를 파악하게 되고, 우솝과 로빈은 일명 ‘톤타타족’이라 불리는 작은 종족과 힘을 합쳐 도플라밍고의 음모에 맞섭니다. 도플라밍고의 '스마일' 생산 비밀과 드레스로자의 장난감 저주에 대한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며, 전투와 모험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