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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권 결말... 로는 나미, 상디, 쵸파, 브록에게 시저를 데리고 조로 떠나라고 하며 도플라밍고와 맞서 싸우게 된다. 한편 병정은 자신이 레베카의 아버지임을 밝히며 드레스로자가 도플라밍고의 능력에 의해 리쿠왕이 조종당해 국민을 공격하고 도플라밍고가 영웅처럼 등장하여 왕을 끌어내려 그들이 정복하게 된 경위를 설명한다. 이 사연을 들은 밀짚모자 일행은 그들을 도와주기로 하고 상디 일행은 조에서 기다리기로 하며 끝이 난다... 마지막에 루피가 우는 것을 보니 사보와 조우한 듯하다... 다음권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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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권은 각 인물들의 활약이 고르게 분배된 점이 좋았어요. 루피만 돋보이는 게 아니라 다른 동료들과 주변 인물들도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전투보다도 각자의 역할을 지켜보는 재미가 컸고, 이야기의 밀도도 이전보다 훨씬 높아진 느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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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봐도 재밌습니다. 전에 와노쿠니까지 보다 멈췄는데 이번에도 와노쿠니에서 고비를 느끼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끝까지 볼 거예요. 머리커서 다시 보니 여캐 성적 대상화가 꾸준하게 있어서 거슬리긴 하네요.그래도 완결까지 무사히 잘 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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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73의 리뷰입니다~~ 솔직히 사무라이 에피소드 별 기대 안해서 술술 넘김..... 그래서 그런지 거기만 잘 넘으면 뒷부분 재밌더라고요!!!! 그러니까 좀만 참고 킵고잉 ㄱㄱㄱ 기대 내려놓으면 나름 ㄱㅊ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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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3권을 읽었습니다. 무려 세계정부의 오보라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방법을 통해 로와 루피 일행을 궁지에 몬 도플라밍고입니다. 로는 작전을 지속하기 위해 시간을 버는데 한편 톤타타족과 합류한 루피 일행은 드레스로자의 진실에 대해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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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는 숨은그림찾기처럼 세세한 케릭터들과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습니다. 주말마다 챙겨보던 만화처럼 습관적으로 보게되지만 꽤 재미도 있어요. 일본만화에서 왜색이 짙다는건 단점이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고 언제 읽어도 어릴 때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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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3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73권에서는 과거의 드레스로자 왕국과 도플라밍고에 대한 얘기를 풀어내는데요, 평소 도플라밍고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던 분들은 굉장히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원피스는 과거 서사를 풀어내는 걸 잘하는 만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에피소드도 역시 기대에 부합하는 재미를 보여줬네요 |
| 부동산 이슈로 실물 만화책은 다 처분을 했었는데, 어렸을 때 보던 작품이라 그런가 계속 다시 읽고 싶고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시 읽고 싶은 마음에 이북으로 구매하고 나니까 공간 차지도 없고 욕구충족도 되네요. 다만 참고차 적자면 핸드폰이나 6인치짜리 리더기로는 보기 힘들고 갤럭시탭으로 보기에는 편해요. 언제 봐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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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73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지난 권에서 외다리 장난감 병정 아저씨의 대사에서 언급되었던 대로 10년 전 드레스로자에 나타난 '돈키호테 도플라밍고'가 어떻게 사람들을 장난감으로 바꾸었고 이 섬을 지배해 왔는지 그 과거 이야기가 밝혀집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원피스’는 우정, 꿈, 모험이 어우러진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루피와 동료들이 위대한 항로를 항해하며 펼치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웃음과 눈물을 자아냅니다. 캐릭터마다 개성 있고 사연이 깊어 몰입감을 더하며, 정의와 자유를 향한 그들의 열정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