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마다 어울리는 꽃과 색감을 활용해 일상을 아름답게 꾸미는 방법을 담은 책이었다.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와 감정을 바꾸는 힘을 느끼게 해주었고, 따라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가 많았다. 꽃을 통해 삶의 여유를 더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
|
꽃 좋아하는데 꽃은 동네에 장미랑 어울리는거 몇개 밖에 모르고~ 아이들 입학식 졸업식때도 해주고 싶은데 너무 크고 . .. 그래서 :) 샀습니다. 책 생각보다 간단하고 예쁘고 해서 여유가 되면 꼭 집에서 플라워디자인을 한 꽃을 꽂아보고 싶습니다! 추천해요! :) 감각적인 꽃꽂이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