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영화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거나 가족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 사람 또는 많은 사람이 보면 좋은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감동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마 매장면마다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인것같네여..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을 지나서''가 좋았는데여.. 잔잔한 피아노가 감정을 울리네요^^; 정말 소장가치 100%인 이 OST는 정말 제가 여태까지 들어 본 것중 가장 아름답고 감미로운 음악인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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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본지 오래되었지만, 아직 포스터를 보면 그 여운이 떠오르는 걸 보면 음악도, 분위기도 좋았었던 거 같네요. 말 그대로 사랑과 가족, 그리고 내가 어디있는지에 관한 영화이지만. 그 배경을 강물처럼 흐르던 음악도 좋았어요. 러브 액츄얼리처럼 가시적이고 회화적이기 보다는 공기같은 음악이었어요. 수많은 연주음악이 넘치는 가운데 영화음악치고는 괜찮다는 느낌이에요!
잔잔한, 마치 자장가 같이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싶은 오후에 듣는다면 기분이 좋아질지도 모르겠어요. 그 아련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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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곡.뭔가 달려야할거같은곡.비오는날들은 곡? 지금만나러갑니다가 "비의계절"이란걸 다루니 비가생각나는 음악도 살며시있다. 첫번째곡이젤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