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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더욱더 크게 느끼는 것은, 몸이 아픈 것보다도 마음이 아플 때, 그것이 참으로 견디기 힘들고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몸의 병은 어느정도의 약물치료로 해결되지만, 마음의 병은 그렇지 않다는 데서 더 어렵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하고 애써 외면하다보면 쌓이고 쌓인 마음의 병이 언젠가는 반드시 터져나오게 된다.
내 마음이지만, 가장 어떻게 하기 어려운 부분이 바로 내 마음이다.
그런 내 마음에 귀 기울이고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
종종 읽어, 내마음과의 대화에 끊어짐이 없도록 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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