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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무엇이 될래?"라는 물음보다 "너의 세계는 끝없이 넓단다"라는 믿음을 선물하는 책. 틀에 박힌 장래희망 대신 '무한한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청소년 교육을 전공하며 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워주는 방법에 대해 늘 고민해 왔습니다. 장래희망을 그리는 도화지 앞에서 머뭇거리는 아이를 보며, 직업이라는 좁은 틀 대신 자연이 건네는 웅장한 응원을 들려주고 싶어 이 책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너도 우주란다" 직업이라는 결과물보다 '꿈의 크기'와 '무대'를 강조하는 바다의 목소리는 교육학에서 말하는 '자기 효능감'을 가장 따뜻하게 일깨워줍니다. 완성되지 않은 현재의 모습을 긍정하게 만드는 우주의 위로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인 저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로 이미 하나의 우주임을 깨닫게 합니다. 잠들기 전 들려주는 '무한함의 언어' 이 책을 읽은 후, 아이에게 건네는 밤 인사를 바꿨습니다. "오늘 공부하느라 수고했어" 대신 "너희는 그 자체로 넓은 바다이고 빛나는 우주야. 너희가 꿈꾸는 모든 것들이 저 수평선 너머까지 펼쳐질 거야"라고 속삭여줍니다. 부모의 믿음을 먹고 자란 아이의 도화지는 더 이상 하얀 공백이 아닌, 바다와 우주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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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내게 말했어>는 가만히 흐르는 시간 속에서 나의 내면을 되돌아보는 생각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바람을 타고 나르는 순간, 숲속의 고요한 풍경속 오솔길을 통해 삶이 나아가야 하는 길을 생각해 보게 한다 아마도 이 책을 읽는 동안은 단지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스며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같다 자연은 말한다 우리가 잊고 지낸 감각과 감정들을 다시 불러내며, 우리를 향해 끊임없이 이야기를 건넨다 삶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풀잎 하나에도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주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전달한다 말없이 곁에 있어주는 자연의 품에서, 작아진 마음을 위로받고 기쁨을 더 깊이 누리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씩 바꾸어 간다 단순한 자연에 대한 묘사가 아니라, 자연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스스로를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그래 맞아! 우리도 자연의 일부인 거다 사계절이 다 나오지는 않지만 아이의 여정과 함께 하며 자연스레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내안의 지친 마음도 변화하고 위로받음을 느낀다 우주로 나아가는 시점에서 보면 정말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다 하지만 그 작은 존재가 우주를 향해 점점 더 잘 커가고 있다는 걸, 내 마음이 단단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걸 느끼는 순간이 오면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러울것 같다 표지의 아이 표정에 온 우주가 담겨 있다 홀씨를 타고 오를 때에는 나도 함께 여행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그렇게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순간, 우리는 이미 우리 마음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았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나도 모르게 마음이 지쳤을 때 마치 숲길을 걷는 것처럼 조용한 위로를 건네면서, 우리 스스로에게 삶의 균형과 조화를 다시금 되새기게 만드는 고마운 책이다 #자연이내게말했어 #이경희 #주소영 #봄개울 #자존감 #존재감 #자신감 #용기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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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내게 말했어 #자연이내게말했어 #봄개울 #이경희글 #주소영그림 @bomgaeulbook 학교에서 장래희망 그리기를 한 날이에요. 친구들은 되고싶은 것도 척척 멋지게 잘그리는데 나는 무엇이 되고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날엔 유독 나만 작아보여요. 아! 이런 경험 저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친구의 마음이 얼마나 작아보이고 또 자신이 초라해보일지 공감이 되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이 작아보이는 순간이 있었을거예요. 그런데 주변에서 들려오는 자연의 목소리 개미도 🐜 날아가던 민들레씨도 낯선 오솔길과 하늘의 구름도 별빛과 심지어 우주까지 온 세상이 아이를 향해 따스한 목소리와 용기를 주는 목소리를 건넵니다. 자연이 들려주는 목소리 하나하나가 주옥같고요. 내 마음에 찌릿찌릿 뭉클한 울림을 줍니다. 어느순간 길을 잃은듯 혼란스러울때 길잡이 별을 찾고있다면? 내 마음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지금 제게도 너무나 필요한 응원의 말이네요. 도서는 서평단자격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자연이내게말했어 #봄개울 #이경희글 #주소영그림 #용기 #응원 #자연의이치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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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단순히 자연을 묘사하는 책이 아닙니다. 자연이 아이에게 말을 걸고, 아이는 그 말을 듣고 조금씩 회복되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자신감을 잃고 의기소침해진 아이가 자연 속으로 들어가 위로와 용기를 얻는 여정. 그 안에는 어른인 나도, 아이도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는 따뜻한 문장이 가득 담겨 있어요. "그래도 우린 마음만 먹으면, 똘똘 뭉쳐 멋진 모래성이 될 수 있어." "멀리멀리 날아가서 어디서든 싹을 틔울 수 있는 것도."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자라고 있어." 🌿 이 책을 처음 읽은 곳은 강원도 정선. 자연 속에서 펼쳐보니, 책과 풍경이 맞닿으며 더 깊은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몇 번을 다시 읽고, 글뿐 아니라 색연필로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되었지요. 글은 지구과학 선생님이셨던 이경희 작가님, 그림은 제자이자 색연필화로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주소영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아이와 어른 누구나 자기만의 속도로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지친 마음에 자연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따뜻한 책, 《자연이 내게 말했어》를 조용히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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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장래 희망을 이야기하는 날 주인공인 아이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 모른다. 그림책 속 자연은 자신감을 잃은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 멋지다고 위로해 준다. 요즘은 어린 친구들도 빨리 진로를 결정해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나는 어릴 때 학원도 안 가고 노느라 바빴다. 잘 놀고 걱정 많은 어른이 된 나도 그림책으로 위로를 얻었다. 성과를 내야 인정 받지만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잘 살고 있는 나에게 잘 살고 있다고 이야기해 주는 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어른에게, 아직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위로를 주는 그림책이 되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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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자연이 내게 말했어"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학교에서 장래희망 그리기를 하며 나는 잘하는 것도 없고 뭐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던 날 내가 아주 작아보이는 그런 날 모래가 날아가며 말했어요 [잘 부스러지고 무너지는게 날 닮았구나 그래도 우린 마음만 먹으면 똘똘 뭉쳐 멋진 모래성이 될 수 있다]고 위로하고 격려해주어요 이렇게 책 속에서 만난 개미, 민들레씨, 오솔길, 나무, 냇물 등등 자연들은 내게 말을 해요 그 말들은 위축된 나를 위로하고 또 다른 나를 응원하며 용기를 주지오 너무나도 힘든 날 가만히 자연 속에서 눈 감고 바람을 느끼다 보면 저는 바람이 저에게 말을 하며 위로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자라고 있어] 어떤 일이 힘들어서 좌절한 아이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주고 싶을때 그리고 삶에 지친 어른에게 은은한 메세지를 남기는 그림책 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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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내게 말했어》 •글_ 이경희 •그림_ 주소영 •출판사_ @봄개울출판사 마음이 작아지는 아이에게 자연이 들려주는 위로와 응원! 아이는 자연에 몸을 맡긴 채 이곳저곳을 여행을 해요 자연은 아이의 마음을 속삭이듯 어루만져주지요 "길을 잃을까 두렵기도 하겠지만, 씩씩하게 가 보렴. 어차피 정해진 길은 없단다." "세찬 바람에 흔들리는 날도 있을 거야. 조금 무심하게 버티다 보면 곧 괜찮아진단다. 멈추지 않는 바람은 없으니까." "있는 그대의 나를 사랑해! 나는 더 이상 작은 아이가 아니야." 자연이 주는 모든 말들이 명언이에요 아이처럼 작아보이는 날엔 이 책을 꺼내보면 위로와 따뜻함을 얻고 가실거에요 작은 모래와 민들레 홀씨에서 넓은 바다와 무한한 우주까지 자연이 주는 고마운 말들에 따뜻한 감동을 받아요 유나와 책을 읽고 나니 자연을 사랑하는 저는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조금 더 자연에 귀기울이게 됩니다 커가는 유나에게는 용기와 자신감을 주네요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한번 더 느끼며 색연필화 된 그림체가 정겨운 느낌을 줍니다 아이가 자연을 통한 나를 찾는 여정으로 위로, 용기, 자신감을 주는 따뜻한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자연이내게말했어 #봄개울 #봄개울출판사 #자연그림책 #이경희 #주소영 #그림책 #동화책#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베스트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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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단순히 자연을 묘사하는 책이 아닙니다. 자연이 아이에게 말을 걸고, 아이는 그 말을 듣고 조금씩 회복되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자신감을 잃고 의기소침해진 아이가 자연 속으로 들어가 위로와 용기를 얻는 여정. 그 안에는 어른인 나도, 아이도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는 따뜻한 문장이 가득 담겨 있어요. "그래도 우린 마음만 먹으면, 똘똘 뭉쳐 멋진 모래성이 될 수 있어." "멀리멀리 날아가서 어디서든 싹을 틔울 수 있는 것도."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자라고 있어." 🌿 이 책을 처음 읽은 곳은 강원도 정선. 자연 속에서 펼쳐보니, 책과 풍경이 맞닿으며 더 깊은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몇 번을 다시 읽고, 글뿐 아니라 색연필로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되었지요. 글은 지구과학 선생님이셨던 이경희 작가님, 그림은 제자이자 색연필화로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주소영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아이와 어른 누구나 자기만의 속도로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지친 마음에 자연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따뜻한 책, 《자연이 내게 말했어》를 조용히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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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내게말했어 #이경희_글 #주소영_그림 #봄개울
지치고 힘들 때 자연 속에 있다 보면 무엇인지 모르지만 서서히 차오르는 기운을 느껴본 적이 있으세요? 산새 소리가, 살랑이는 바람이, 이름 모를 들꽃들이 우리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경험을 저도 한 적이 있어요. <자연이 내게 말했어>는 바로 이런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 해가고 있음을 말해주는 책이예요.
친구들과 비교하며 작고 부족하여 자꾸 쪼그라드는 마음이 드는 아이가 잘 부스러지는 모래를 만나고, 아주 작은 몸집의 개미를 만나고, 이리저리 나부끼는 민들레 홀씨를 만나면서 뭔가 부족한 자신과 닮아있는 모습을 발견하죠. 그러나 동시에 자연의 생물들에게서 다양한 가능성도 배워요. 그리고 자신도 자연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자신의 마음 속에서 빛나고 있는 빛을 따라가며 대우주의 시작도 작은 점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우주의 별처럼 자신도 점점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더 이상 작고 보잘 것 없는 아이가 아님을 스스로 알아차려요. 각자의 색깔대로 자연에 스며들어 조화롭게 자라가는 아이의 모습은 우리가 꿈꾸고 있는 모습 아닐까요?
자연과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은 자연이 들려주는 말들과 함께 자신을 들여다 볼 때 가능한 것 같아요. 작은 점에서 시작한 광활한 우주의 모습을 보며 지금은 비록 작고 부족하지만 언젠가 우주를 품은 자신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않았을까요? 자기 자신을 귀하고 소중한 존재를 깨닫는 순간, 그 아이의 세상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확장되어져 가겠죠. 자연 속에서, 자연이 들려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아이는 자기 안에서 들려주는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 아이일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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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자연이 내게 말했어_이경희(봄개울) 📌 민들레씨가 나풀거리며 말을 걸었다. “이리저리 나부끼는 건 꼭 나같은걸. 멀리멀리 날아가서 어디서든 싹을 틔울 수 있는 것도.” 📌 오솔길이 내게 속삭였어. “길을 잃을까 두렵기도 하겠지만, 씩씩하게 가보렴. 어차피 정해진 길은 없단다.” 📌 바다가 나를 맞이해 주었어. “넓은 바다에 온 걸 환영해! 어때? 끝이 보이지 않지? 꿈꾸는 만큼 너의 세계도 끝없이 펼쳐질 거야.” 📝 바라만 봐도 향긋한 풀내음이 느껴지며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듯한 이 책은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 기대를 가지고 책장을 넘겼고, 뜻하지 않은 따스한 위로와 응원의 목소리에 내 마음도 치유되는 기분이 들었다. 우리는 누구나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지?’, ‘내 주변은 다 꿈이 있는데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 걸까?’ 어릴 때부터 시작한 고민은 어른이 되어서도, 더 나이를 먹어서도 우리를 졸졸 따라다닌다. 불안과 고민에 사로잡혀 내가 점처럼, 모래알처럼 작게만 보일 때도 있다. 이런 우리를 위해 책 속 자연이 목소리를 내었다. 모래와 개미부터 시작하여 민들레씨,나뭇잎, 구름에서 우주까지. 무엇이든 양면이 존재하듯, 누구나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이 있는 반면에 뛰어난 장점도 있길 마련이다. 자신의 단점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나의 장점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 마음의 부담과 짐은 잠시 내려놓고, 자연의 일부가 되어보는 것이다. 그럼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린 모두 조금씩 자라고 있고, 잘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내 교직관 중 하나는 ‘아이들의 눈부신 가능성을 믿어주는 교사’이다.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에서 희망을 찾고, 더 용기를 가지고 씩씩하게 나아가고,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더 아껴 주길 바란다. 우리는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하니까. #자연이내게말했어 #이경희작가님 #주소영작가님 #봄개울 #창작그림책 #그림책 #자연 #따스함 #위로 #응원 #자연의목소리 #자연의목소리에귀기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