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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분위기가 강렬해서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묵직한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작화가 거칠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감정 표현이 잘 전달되고, 전체적으로 긴장감 있는 흐름이라 몰입해서 읽기 좋았습니다. 가볍기보다는 분위기 위주로 보는 작품이라 취향에 맞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인생이 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단 한사람만 있으면 고된 인생도 헤쳐갈 수 있다는 스토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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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전개되며, 인물과 사건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는 첫 권이다. 낯선 환경 속에서 느껴지는 긴장감과 미스터리가 흥미를 끌어당기고, 작은 단서들이 이어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분위기와 설정으로 몰입시키는 힘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
| 2025 차세대 만화대상 WEB부문 2위 작품입니다. 1권은 절망적인 노예선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100번의 삶을 걸고 어린아이를 지키려는 소년 율리안의 이야기를 다룬 압도적 다크 판타지입니다. 작가 쿠라모리 토오루 특유의 묵직하고 세밀한 작화는 베르세르크를 연상시키며, 잔혹한 세계관 속에서도 인간성과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주인공의 분투가 강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1권에서는 고대 신과의 계약, 심해 괴수의 등장, 그리고 율리안의 충격적인 능력과 비밀이 밝혀지며 장대한 대서사시의 서막을 성공적으로 엽니다.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미스터리가 어우러진, 차세대 판타지 대작의 탄생을 알리는 강렬한 1권입니다 재밌습니다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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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투리아》 1권은 자유를 향한 소년 율리안의 실낱같은 희망이 가장 처절한 절망으로 뒤바뀌는 순간을 그리며, 새로운 시대의 압도적인 다크 판타지 서막을 알립니다. 노예선이라는 폐쇄적인 공간에서 자신을 가족처럼 대해주던 100명의 노예들, 그리고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던 미라의 따뜻한 친절은 독자들에게 잠시나마 온기를 전하지만, 그들이 도착한 **'저주받은 해역'**은 그 모든 희망을 무참히 짓밟아버립니다. 단순한 생존기를 넘어, 죽어간 100명의 생명과 그들의 의지를 몸에 새긴 채 홀로 살아남게 된 율리안의 비극적인 각성은 이 작품의 핵심입니다. 타인의 목숨을 짊어진 자만이 가질 수 있는 **'100명의 힘(켄투리아)'**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피비린내 나는 처절한 묘사 속에서도 잃지 않는 인간에 대한 숭고함이 교차하며 독자들을 단숨에 이 잔혹한 세계관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
| 광고를 엄청하길래 사봤다. 상상을 초월하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빈틈없는 매력적인 설정이 돋보입니다. 장대한 스케일의 모험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현실을 잠시 잊게 해줄 완벽한 탈출구입니다. 이 복잡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이 엄청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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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도 나름 특이하고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화가 좋습니다. 작붕도 적고 묘사가 잘 되어있어 몰입해서 보기 좋습니다. 특히 바다 괴물, 문어 다리 같은거를 잘 표현하신거 같아요. 캐릭터들도 나름 독창성 있고 초반 부터 반전도 좀 있는 편이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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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투리아 1권 처음부터 탄탄한 세계관과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강렬한 의지와 모험심이 돋보이며, 미스터리와 액션 요소가 적절히 섞여 긴장감을 자아냅니다. 세밀한 작화와 생동감 있는 전투 장면이 몰입도를 높이고, 이야기 전개도 빠르면서도 자연스러워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판타지와 액션을 좋아하는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첫 권입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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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모리 작가님의 켄투리아 1권 후기입니다. 표지에서는 크게 느끼지 못했는데 내용을 보니 작화가 되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바다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작품이며, 노예선 위에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바다의 축복을 받은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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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모리 토오루 작가님의 켄투리아 (Centuria) 1권 입니다. 일본의 다크 판타지 액션 만화인데, 뭔가 처절한 느낌이 나는 1권 표지가 맘에 드네요~ 아직 초반이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어서 나오기를.. |
| 켄투리아 1권에서는 100명의 노예를 태운 배에 밀항하다가 걸린 율리안이 식량 부족 문제로 목숨을 위협받게 되지만 다른 노예들의 도움으로 생존하게 됩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노예를 팔려고 태운게 아닌 보험금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선원들이 노예들을 죽이기 시작합니다 율리안과 율리안을 도와준 임산부 미라만 남아있는 그때 정체불명의 문어 괴물이 등장합니다 크툴루가 나온다고 들어서 구매했는데 스토리가 좀 잔혹한 면이 있긴하지만 흔한 소재가 아니라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