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발표된 앨범을 LP로 재탄생 하는 터라 턴테이블 준비도 없이 구매를 했다. 그런데 히든 트랙이라니? 부랴부랴 공수를 해 왔고 드디어 플레이!!잔잔함으로 시작된 작가의 스토리텔링과 이어지는 노래는 이솔로몬이라는 사람에게는 글과 노래의 경계가 없으며 그냥 하나구나 싶었다.행복한 플레이였고 멀티 플레이어로 더 널리 성장할 거라는 기대가 차오른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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