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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자가 18권이 나왔네요... 처음에는 10권에서 15권정도로 금방끝날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이 나올 줄이야 스포츠 만화라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전국대회가 끝나고 나서 여행지에서 생긴일같은 에피소드인거 같은데 연습과 시합 장면도 좋지만 일상이야기도 좋은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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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번 회차에서는 다같이 전국대회를 마치고 바다로 놀러가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무너져가는 작화임에도 힘을 쓴게 잘 보입니다. 특히 치나츠와 타이키 사이가 발전한게 보였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드디어 진도를 나가는게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로맨스적인 부분도 잘 챙겨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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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18권은 인터하이 전국 대회라는 큰 무대를 배경으로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그 사이의 설레는 감정들을 정말 균형 있게 잘 담아냈습니다. 경기 하나하나에 담긴 긴장감은 물론, 서로를 응원하며 힘을 얻는 타이키와 치나츠 선배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라 이 시리즈를 지켜봐 온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청춘의 풋풋한 로맨스와 스포츠의 박진감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한순간도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할 수 있었어요.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연출 덕분에 그들의 성장이 더욱 깊이 있게 다가오는 권이었습니다. 스포츠와 로맨스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작품인 만큼 팬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전국 대회의 열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전개라 벌써 다음 권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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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자 보면서 내내 치나츠의 농구 이야기 많이 보고 싶어요~ 라고 생각했는데 다이키의 배드민턴 이야기가 어느정도 정리되고 나니까 치나츠 중심으로 돌아가서 좋았어요. 치나츠의 농구를 대하는 자세와 친구와 있었던 일 등등이 나와서 행복했던.. |
| 이번에는 푸른상자 18권을 사게되었습니다. 만화로는 한번도 본적없었지만 방영하였던 애니메이션을 정말 재미있게봐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역시 만화도 애니메이션 못지않게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역시 장기연재가 되는 만화들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만약에 된다면 1권부터 차곡차곡 모으고 싶네요😋 |
| 푸른 상자는 연애만화처럼 보이는데, 스포츠물이기도 해서 더 설레는 작품이다.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들이 운동 장면이랑 같이 오니까 감정이 더 크게 뛰는 느낌? 18권도 그 장점이 그대로라, 읽는 내내 “아… 청춘이다…” 이런 소리 나옴.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고, 대신 시선/말투/거리감 같은 걸로 설렘을 쌓아가는 게 진짜 좋다. 더블특전판은 소장하는 맛이 확실해서 책 받아들고 기분부터 좋아짐. 잔잔하게 설레고 싶은 날, 이 권은 딱이다. |
| 어느덧 판매량 940만부를 돌파하고 1000만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푸른 상자 18권으로 더블 특전판으로 발매되어 일러스트 카드랑 필름 북마크를 특전으로 제공하였다. 기본적으로 러브 코미디 만화이지만 스포츠물로도 괜찮은 편이다. |
| <푸른 상자>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국대회가 끝난 기념으로 배드민턴부는 바다로 여행을 가고, 치나츠가 있는 여자 농구부도 근처에서 여름 합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는 치나츠의 생일도 있는데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푸른 상자'라는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고 만화책을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각 캐릭터들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의 로맨스까지 들어가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18권은 초판 특전도 포함되어 있어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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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을 안사고 19권을 산거야 ㅠ 그래서 부랴부랴 18권 구매했음 18권에서는 치나츠와 다이키의 관계가 한층 더 진전되며, 그동안 차곡차곡 쌓여온 감정들이 서서히 결실을 맺는 듯한 전개가 돋보인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솔직해지기 위해 내적 갈등을 겪는 장면이 사실적으로 다가와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준다. 농구와 배드민턴이라는 스포츠의 긴장감 속에서 청춘 특유의 풋풋한 감정이 교차하며, ‘꿈’과 ‘사랑’을 함께 그려내는 균형이 여전히 훌륭하다. 일상과 로맨스를 섬세하게 직조한 전개 덕분에 독자는 주인공들의 성장을 함께 경험하는 듯한 따뜻한 여운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