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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말로만 빌던 마음, 이제는 손끝으로 그려요. 《반짝이는 나를 위한 소원 부적 54가지》 소원이 생기면 우리는 조용히 마음속으로 빌죠. 속마음 깊은 곳에 살며시 적어둔 다짐, 아무도 모르게 간직했던 작은 바람들. 이 책은 그런 마음들을 *“보이는 응원”*으로 바꿔주는 아주 다정한 마음 도구예요. 🌈 《반짝이는 나를 위한 소원 부적 54가지》는 🔸 소원 · 관계 · 회복 · 돈 · 안정감 등 마음을 어루만지는 54가지 키워드에 맞춘 부적 도안이 가득 담긴 감성 취미북이에요. 색 하나, 테두리 하나에도 다 의미가 있고 짧은 글귀를 더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부적이 완성돼요. 🎨 컬러링하고, 스티커로 꾸미고, “오늘의 부적”을 일기처럼 남기다 보면 지친 마음은 스르르 풀리고, 감정은 예쁘게 정돈돼요. 📌 이렇게도 활용해 보세요! ✔ 감정 다이어리로 ✔ 자존감 낮은 날의 셀프 응원장으로 ✔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는 엽서로 ✔ 특별한 날 선물 태그로도 OK! SNS에서 인기 많은 다꾸 · 손글씨 · 감성 노트 좋아하는 분들께 딱 어울릴 책이에요. (귀여운 일러스트가 정말 심장 저격이에요…💘) 딸램이 늘 사던 소원 부적을 직접 만드니 신났어요. 취향 저격! 만들고 나눠주더라고요. “이건 엄마에게 더 필요하겠다!” - 온 우주가 널 도울 거야! - 소원 부적을 건네받았어요. 🌟 “기도는 보이지 않지만, 부적은 마음이 ‘보이는’ 형태예요.” 《반짝이는 나를 위한 소원 부적 54가지》와 함께 마음을 꺼내 쓰고, 손끝으로 다정하게 응원해 보세요. 작고 반짝이는 이 한 장이 당신의 오늘을 조금 더 포근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 도서를 지원해 주신 초록비책공방 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짝이는나를위한소원부적54가지 #소원부적 #소원부적컬러링 #나만의소원부적 #부적DIY #부적도안 #초록비책공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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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표지 속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데 '소원 부적'이라는 말이 눈길을 끈다. 부적이라고 하면 미신 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우리가 유명 관광지를 가서도 이걸 만지면 소원이 이뤄진다거나 아니면 이런 행동을 하면 여기에 다시 여행을 온다거나 하다 못해 하버드 대학 입학에 대한 소원 빌기도 한다. 이는 무언가를 바라고 기원하는 마음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제나 있어 왔고 앞으로도 있을거란 생각을 하기에 재미있게 만들되 소원까지 빌어볼 수 있다면 그또한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지금 자신에게 필요한 부적은 무엇인지를 찾아보기를 통해 결정이 되면 이 책을 통해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는데 요즘 다양한 키링이 유행하고 그중에서는 여러 부속품을 조합해서 자신만의 키링을 만들 수 있는 경우도 많다거나 그중에는 이 책에 있는 소원 부적처럼 일종의 소원이나 바람, 기원이 명문화된 경우고 있기에 이 책도 잘 활용하면 충분히 괜찮을것 개성 넘치는 키링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 부적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도 자세히 알려주고 이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거쳐야 하는 과정도 알려주는데 제법 진지한 자세를 보니 관심있는 분들에겐 여러모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은 부적 워크북을 적극 활용해서 색다른 부적을 만들어 봐도 좋을텐데 여러 응용편이 있으니 참고해 보자. 부적 테두리, 그림과 글귀의 스티커도 수록이 되어 있을 정도로 구성도 굉장히 풍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진지한 그림체의 부적이 아니라 팬시한 느낌의 DIY 부적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강추할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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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이는 나를 위한 소원부적 54가지』 책소개 문구 중 “소원은 말로 하면 기도가 되고, 손으로 쓰면 부적이 된다.”라는 이 한 줄이 마음에 오래 남았다. 책 속에는 54가지의 소원 부적 도안 중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색칠하고 스티커로 꾸밀 수 있다. ‘나에게 필요한 말’을 천천히 고르고, 색연필로 색칠하고 스티커를 덧붙이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조용히 내려앉는다. 오랜만에 고요한 시간 속에서 온전히 나 자신에 집중하며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 :) ⠀ 🌼 좋았던 건, 이 책이 무속적인 색깔을 지우고 지금 이 시대의 언어로, 다정하게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는 점이다. “괜찮아, 너의 하루도 충분히 빛나.” “용기 내지 않아도 돼. 그냥 버틴 것도 잘한 거야.” ⠀ 그림을 색칠하다 보면 마치 나를 위한 기도를 올리는 기분이 든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마음을 부적으로 남긴다는 건, 눈에 보이는 응원을 만드는 일이라 더욱 특별했다. ⠀ 🌼 또한, 어른인 나도 이렇게 즐겁고 힐링인데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하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오늘 가장 행복했던 일은 뭐였어?”, “무엇을 이루고 싶어?” 란 질문들을 색으로, 글로, 이미지로 표현하며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싶었다. ⠀ 🌼 요즘 마음이 어지럽고 생각이 많은 사람에게, 이루고 싶은 일이 있는데 자꾸 미뤄지는 사람에게, 아무 이유 없이 ‘나’라는 존재를 응원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분명 따뜻한 선물이 되어줄 거라고 믿는다. ⠀ 🌼 부적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위한 용기 한 장. 그리고 누군가의 하루에 건네는 웃음 한 장. 보이는 응원도 때로는 우리에게 아주 큰 힘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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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이제 다꾸가 아니라 부꾸다!! 신개념 컬러링 부적으로 내 마음을 다독이고 응원하는 감성 취미 책 내 상황에 맞게 마음에 드는 부적을 골라 좋아하는 컬러로 슥슥 색칠해 주면 나만의 부적 완성하면 끝 똥손도 걱정없는 귀여운 스티커까지! 내가 만든 부적을 친구에게 선물해줘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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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그림과 스티커로 나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른친구들에게 행운과 응원을 주는 부적 만들기 초 5 여자친구인 우리집 아이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색칠하고, 스티커 붙이고 .. 또 그렸습니다. 서평단으로 도서제공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