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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스즈키의 생일로 시작하는데 타니는 스즈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벚꽃을 보러 간다.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스즈키는 행복해하지만, 동시에 앞으로의 일이 마음에 걸리기 시작하고 곧 반이 바뀌고, 입시도 다가오고 지금까지 당연하게 함께했던 타니와의 학교생활이 앞으로 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스즈키가 불안해하는데~~ 점점 재밌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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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치를 보며 속마음을 숨기던 미유와 언제나 솔직하고 털털한 시키의 싱그러운 청춘 로맨스입니다. 정반대 성향의 두 사람이 사소한 오해를 풀고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이 풋풋하고 다정하게 그려져, 읽는 내내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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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enjoying animation from laftel, Decided to buy this comics in e book. Fun to read Realistic in relative way compared to other 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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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대의 너와나 7권에서는 타니가 생일을 맞이하고 타나카와 나츠미는 드디어 사귀기 시작하면서 수족관에 데이트를 가면서 더 가까워집니다. 아즈미는 야마다가 점점 더 좋아지고 타나카와 파미레스에서 셋이서 만나면서 아즈미는 처음으로 남자아이들과도 친구로 지낸수 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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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다른 두 주인공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대화와 감정 표현이 자연스러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고, 유쾌한 장면과 설레는 장면이 잘 어우러져 끝까지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 읽고 나서도 기분 좋은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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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있는 시간이 많았고 속마음 교류도 많이 한 편이라 아즈마랑 타이라는 좀 빠르게 진행되지 않을까 했는데 아니었네요 ㅠㅠ 아즈마 많이 힘들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아즈마의 순애를 응원합니다! 둘이 잘됐으몀 좋겠다... 주인공 커플외에 가장 응원하는 커플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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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와 스즈키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따뜻하고 설레서 미소가 절로 나는 권이었어요. 스즈키의 생일과 불꽃놀이 에피소드는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진로와 반 편성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더해져 청춘의 감정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편 아즈마가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며 고민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고, 각자의 감정이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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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와 코챠 작가님의 정반대의 너와 나 7권 리뷰입니다. 7권은 타니가 스즈키의 생일이 되는 3월 30일 자정에 전화로 생일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가고 싶은 곳을 물어보고, 함께 꽃놀이를 하는 에피소드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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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캐릭터의 서사와 갈등과 고민들 그로부터 생기는 여러 문제들은 우리로 하여금 현실의 차가움을 알려주는 듯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 특유의 유쾌함으로 잘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줌. 단순한 러브 코미디 장르가 아닌 성장물이라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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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에 연애를 3스푼쯤 더하면 이 작품일거같다. 정말 애들 감성 느낌이 나는데 빌런 없고 캐릭터도 나름 좋았음 딱히 큰 사건도 없지만 그래서 더더욱 진짜 같다고 해야하나 실제 있는 애들같아서 좋았음 이 표지 애들도 귀엽고... 재밌음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