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는 트럼프 1기때 쓰여졌지만 요즘처럼 이 책을 읽어야 할 적절한 시기가 있을까 싶다.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자유주의라는 광의보다는 리버럴리즘의 역사와 쇠퇴의 현상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나날이 극우화 되어가는 세태가 이제는 한국에도 낯설지 않은 이 때에 반면으로 삼을 수 있는 교과서이다.
원서는 트럼프 1기때 쓰여졌지만 요즘처럼 이 책을 읽어야 할 적절한 시기가 있을까 싶다.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자유주의라는 광의보다는 리버럴리즘의 역사와 쇠퇴의 현상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나날이 극우화 되어가는 세태가 이제는 한국에도 낯설지 않은 이 때에 반면으로 삼을 수 있는 교과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