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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오! 당근> 스콜라창작그림책 10년, 100번째 이야기!
"<오! 당근> 스콜라창작그림책 10년, 100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스콜라 창작 그림책을 애정해요.다양한 주제와 그림체가 매력적이에요.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고폭넓은 주제를 다루는 이야기들은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울림이 있어요.<오! 당근>제목부터 너무 흥미롭더라고요.형광주황빛의 폰트가 세상에~올록볼록 엠보였어요. 🎶🎵앞표지만 봐도 기분이 좋아자는 <오!당근><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딱 너를 위한 책이야>마리아
"<오! 당근> 스콜라창작그림책 10년, 100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스콜라 창작 그림책을 애정해요.

다양한 주제와 그림체가 매력적이에요.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고

폭넓은 주제를 다루는 이야기들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울림이 있어요.










<오! 당근>

제목부터 너무 흥미롭더라고요.

형광주황빛의 폰트가 세상에~

올록볼록 엠보였어요. 🎶🎵


앞표지만 봐도 기분이 좋아자는 <오!당근>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딱 너를 위한 책이야>

마리아호 일러스트라호 작가님의 신작이에요.

그리고 스콜라 창작 그림책 10년!

100번째 그림책이에요!!!







혼자가 편한 토끼 씨.

책을 읽고 차를 마시며

기나긴 겨울을 고요하게 홀로 지내요.


240개의 씨앗을 심은 토끼씨.

빠트린 씨앗 하나를 심었어요.

날마다 물을 주고 말을 걸고

노래를 불러 주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유독 잘 자란 것이 보였고 움직였어요.

있는 힘껏 잡아당겼는데...


안녕하세요, 토끼 씨!

오! 당근?

세상에, 당근이 걸어 다니고 말을 한다니요!


장난꾸러기 당근씨와 토끼씨는

과연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I인 토끼 씨와 E인 당근 씨의 색다른 우정이야기. 

너무 따뜻하고 사랑스러웠어요.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서로에게 친구가 된 당근씨와 토끼씨.

더이상 겨울이 지루하지 않을거에요.









뒷쪽 면지가 저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뜨개질을 함께 하는 모습.

저도 함뜨(함께 뜨개하기)하고 싶더라고요. 🧶


스콜라창작그림책 10년!

103권의 그림책이 출간되었는데요.

내돈내산으로 많이 소장중이라 생각하고

오늘 권수를 세어 보았는데

아직 절반도 안되더라고요.

늦게 입문해서 그렇겠죠?


앞으로 계속 더 많이 쭉~ 애정할게요!







<위즈덤하우스 서포터즈 나는엄마다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s*******1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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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당근글.그림 마리아호 일러스트라호옮김 김지은 @myaldo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상윤이 소감놀이를 할 수 있으니 재밌었다.당근이 너무 귀엽다.당근은 친구들이 많아서 좋겠다.엄마의 이야기상윤이는 혼자 집에 있는거 어때? 나는 싫어조용하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토끼씨가 당근씨앗도 심고 정성을 다해 말도 걸고 노래도 불러줬어요 다정한 토끼씨네요이 책의
"오!당근" 내용보기
#도서협찬 오!당근
글.그림 마리아호 일러스트라호
옮김 김지은 @myaldo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상윤이 소감
놀이를 할 수 있으니 재밌었다.
당근이 너무 귀엽다.
당근은 친구들이 많아서 좋겠다.

엄마의 이야기
상윤이는 혼자 집에 있는거 어때? 나는 싫어
조용하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토끼씨가 당근씨앗도 심고 정성을 다해 말도 걸고 노래도 불러줬어요 다정한 토끼씨네요
이 책의 당근은 식물을 사랑하고 책 읽는것도 좋아해서 그림이 예뻤어요 
토끼씨가 어느덧 당근을 만났어요 오잉?당근이 말을 하네요

상윤이는 씨를 심고 물을 주고 일주일 뒤,한달 뒤, 1년뒤,5년뒤,20년 뒤 당근을 뽑는 놀이를 하였지요

당근씨가 집안에도 들어오고 당근과 시간을 보내면서 친구가 되어가고 있어요
상윤이가 당근과 토끼가 되어서 읽어주는 그림책이 재밌어서 한편의 연극을 보는것 같았어요
그림도 귀엽고 재미있어요 그리고 당근이 친구들이 많아져서 부러웠어요
식물을 키울때도 말을 해주면 잘 자란다고 손님과 상윤이와 대화를 나눌때가 생각났어요 아주 다정하게! 
이 책은 우정과 배려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도서를 출판사에서 협찬받아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당근 #마리아호일러스트라호 #김지은옮김 #위즈덤하우스 #그림책 #책추천 #유아도서 #초등추천도서 #당근 #토끼 #우정 #배려 #그림책추천 #서평단 #나는엄마다7기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0 202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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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당근>은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로 잘 알려진 마리아호 일러스트라호 작가의 신작 그림책이다. ‘말하는 당근’이라는  귀엽고도 유쾌한 상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읽는 내내 아이를 웃음 짓게 했다.혼자 있는 게 편한 토끼 씨는 조용한 겨울을 보내고 봄이 되자 좋아하는 당근을 심고 정성껏 키운다. 그러던 중 유난히 크게 자란 당근 하나를 뽑았는데…. 와우! 살아 움직이고
"오! 당근" 내용보기
<오! 당근>은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로 잘 알려진 마리아호 일러스트라호 작가의 신작 그림책이다. ‘말하는 당근’이라는  귀엽고도 유쾌한 상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읽는 내내 아이를 웃음 짓게 했다.

혼자 있는 게 편한 토끼 씨는 조용한 겨울을 보내고 봄이 되자 좋아하는 당근을 심고 정성껏 키운다. 그러던 중 유난히 크게 자란 당근 하나를 뽑았는데…. 와우! 살아 움직이고 말을 하는 당근이 튀어나왔다.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의 토끼 씨와는 정반대의 당근은 흙 묻은 발로 집 안을 뛰어다니고 쉴 틈 없이 말을 건넨다. 같이 책을 보던 아이가 토끼 씨 집이 더러워졌다며 걱정을 했을 정도! 책을 읽다 보니 왜 표지 속 토끼의 표정이 기 빨린 표정이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

고요한 일상을 보내던 토끼와 우당탕탕 에너지의 당근이 만나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과정을 사랑스럽게 담아냈고,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졌다. 서로 다른 성격이 만나도 친구가 될 수 있고, 그럴 때 필요한 건 그저 애정 어린 관심과 다정한 마음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책을 재미있게 읽은 우리 아이는 토끼와 당근을 그리고 싶다고 했다. 어떤 장면을 그릴까 고민하다 결국 표지 그림이 제일 마음에 든다며 집중해서 따라 그렸다. 완성한 뒤엔 본인의 그림에 뿌듯해하며 토끼의 당근의 예쁜 우정을 다시 한번 마음에 담았다.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따뜻하고 또 유쾌하게 알려주는 <오! 당근> 그림책! 토끼와 말하는 당근의 케미를 만나고 싶다면, 꼭 읽어보자!

이달의 사락 s*****a 202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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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토끼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이번에 만나 본 '오! 당근'은 식물을 키우듯 우정을 키우는 특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우리가 놓친 신호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를 쓴 작가님의 신간으로, 산뜻한 색감의 책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어요.길고 추운 겨울을 혼자 보내는 데 익숙한 토끼 씨도 가끔 외로울 때가 있어요.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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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토끼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이번에 만나 본 '오! 당근'은 식물을 키우듯 우정을 키우는 특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우리가 놓친 신호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를 쓴 작가님의 신간으로, 산뜻한 색감의 책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길고 추운 겨울을 혼자 보내는 데 익숙한 토끼 씨도 가끔 외로울 때가 있어요. 다행히 겨울이 지나 토끼 씨가  좋아하는 봄이 찾아왔고 토끼 씨는 준비해둔 당근 씨앗을 먼저 심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토끼 씨는 씨앗이 하나 더 남아 있다는 걸 알았어요. 미안함에 그 씨앗은 더욱 정성을 다해 돌봤어요. 씨앗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말이죠. 

어느 날 아침 유난히 잘 자란 씨앗을 발견한 토끼 씨,  토끼 씨는 씨앗에게 다가가 줄기를 힘껏 당겨 보기로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씨앗에서 아주 커다란 소리가 들려오지 뭐예요.. 


소리의 정체는 토끼 씨가 날마다 물을 주고 말도 걸고 노래도 불러 주었던 바로 그 당근이었어요. 하지만 토끼 씨를 놀라게 한건 이뿐만이 아니었답니다. 당근은 당황한 토끼 씨를 따라 오더니 온 집안을 여기저기 휘젓고 다녀 토끼 씨를 더욱 난처하게 만들었거든요. 이처럼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을 가진 토끼 씨가 명랑 쾌활한 당근을 만나 함께 지낼 수 있을지 내심 궁금하고 걱정이 되었답니다.

혼자있는 게 익숙했던 토끼 씨는 결국 당근을 반품하기로 결심해요. 하지만 이미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거절을 당하고 슈퍼마켓, 도서관, 영화관..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근과 동행을 계속하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토끼 씨는 깨닫게 됩니다. 당근과 함께 지내며 외로움을 느끼지 않게 되었다는 것과 토끼와 같은 친구를 사귀려면 당근을 키우듯 기다림과 관심, 또 애정어린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요.

당근 덕분에 친구를 사귀는 데 자신감이 생긴 토끼 씨는 또 다른 친구를 기다렸는데요. 과연 어떤 친구가 나올지 둘째와 궁금해하며 봤던ㅎㅎ <오! 당근> 유쾌한 이야기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는 결코 가볍지 않았답니다. 토끼와 당근이 알려주는 따뜻하고 뭉클한 우정 이야기!! 아이와 꼭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h****n 202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 당근》 우정을 키우는 멋진 방법!
"《오! 당근》 우정을 키우는 멋진 방법!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한 권과 차 한 잔이면 지루할 틈이 없다는 토끼 씨는 혼자 지내는 데 익숙하다. 주변에 친구가 없어 가끔 외로웠지만, 식물들을 돌보고,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왔다. 길고 어두운 겨울이 지나고, 토끼 씨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봄이 왔다. 토끼 씨는 당근 씨앗을 듬뿍 뿌리고, 날마다 물을 주고, 말을 걸고, 노래도
"《오! 당근》 우정을 키우는 멋진 방법!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한 권과 차 한 잔이면 지루할 틈이 없다는 토끼 씨는 혼자 지내는 데 익숙하다. 주변에 친구가 없어 가끔 외로웠지만, 식물들을 돌보고,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왔다. 길고 어두운 겨울이 지나고, 토끼 씨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봄이 왔다. 토끼 씨는 당근 씨앗을 듬뿍 뿌리고, 날마다 물을 주고, 말을 걸고, 노래도 불러 주었다. 그렇게 사랑을 주어 기른 씨앗 하나가 어느 날 눈에 띄게 잘 자란 것을 발견한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며 당기고 당겼더니 커다란 당근이 나타난다.

안녕하세요, 토끼 씨!
세상에, 당근이!


말하고 걸어 다니는 당근이라니, 토끼 씨는 깜짝 놀라서 후다닥 도망친다. 하지만 집까지 따라온 당근 씨는 집 안 여기저기를 휘젓고 다니고, 그렇게 차분하고 점잖은 토끼 씨와 발랄하고 쾌활한 당근 씨의 색다른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누가 집에 같이 있는 게 익숙하지 않은 토끼 씨와 호기심 넘치는 장난꾸러기 당근 씨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당근 씨, 친구는 어떻게 사귀는 거예요?

당근 씨는 소파에서 방방 뛰며 흙을 다 묻혀 놓고, 토끼 씨가 아끼는 음반을 가지고 놀고, 집안을 어지르며 춤을 추고, 불을 꺼버리고, 어항을 흔들기도 하며 당근 씨를 안절부절 못하게 만든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토끼 씨는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시내로 간다. 누군가 당근 씨를 맡아 준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물론 그런 토끼 씨의 마음을 모르는 당근 씨는 외출하는 것이 마냥 신나기만 한다. 당근 씨앗을 샀던 농원에 가고, 슈퍼마켓의 채소 코너에도 가보고, 도서관에 가서 책도 뒤져 보지만 어디에도 걷고 말하는 당근에 대한 설명은 찾을 수 없다. 왜냐하면 당근 씨는 세상에 딱 하나뿐인 특별한 당근이었으니 말이다. 

스콜라 창작 그림책 100번째 책이다. 이번 작품은 클라우스 플루게상을 수상한 마리아호 일러스트라호 신작 그림책이다. 조용하고 내향적인 토끼와 활발하고 외향적인 당근의 성향 차이가 유쾌하게 펼쳐지는 이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친구를 사귀는 방법이 궁금한 아이들에게도, 우정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공감할 부분이 많을 것 같다. 게다가 섬세한 그림과 따뜻한 색상이 정말 너무 예쁘다. 토끼와 당근의 너무 다른 성격이 컬러의 채도로 대비되는 것도 귀엽고, 만화식 구성으로 둘의 모험이 펼쳐지는 것도 아주 재미있다. 

어릴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서 두꺼운 고전책을 일부러 찾아 읽곤 했었는데, 오히려 지금은 그때보다 그림책을 더 많이 보는 것 같다. 그림책이 주는 여유와 위로, 상상력이 내가 잊고 있던 것들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이 사랑스러운 주홍빛 그림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n 2025.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