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6%
  • 리뷰 총점6 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9.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오사키 유고의 지뢰 글리코
"아오사키 유고의 지뢰 글리코" 내용보기
추리소설 관련 3개상 수상과 4개의 추리 랭킹 1위를 섭권한 이 책이 나오기를 눈이 빠져라 기다렸다. 5월이 되면 호지로 고등학교에선 창립 기념 문화재인 호주로 축제가 열린다. 50개가 넘는 단체가 준비에 나서는데 그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장소는 옥상이었다. 그 옥상을 두고서 시합이 열렸고, '바보愚와 연기煙는 높은 것을 좋아한다'는 속담에 따라 '구엔愚煙시합'라고 불렸다.
"아오사키 유고의 지뢰 글리코" 내용보기
추리소설 관련 3개상 수상과 4개의 추리 랭킹 1위를 섭권한 이 책이 나오기를 눈이 빠져라 기다렸다. 

5월이 되면 호지로 고등학교에선 창립 기념 문화재인 호주로 축제가 열린다. 50개가 넘는 단체가 준비에 나서는데 그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장소는 옥상이었다. 그 옥상을 두고서 시합이 열렸고, '바보愚와 연기煙는 높은 것을 좋아한다'는 속담에 따라 '구엔愚煙시합'라고 불렸다. 학생의 임원 그누기 하야토와 에스미 신이치가 3 학년이 될 때까지 이 옥상은 시합에서 이긴 그들의 카페가 운영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1학년 4반에서 카레 점을 운영한다며 시합을 신청해온다. 플레이어는 이모리야 마토, 참관인은 고다.

첫번째 지뢰 글리코 게임. 가위바위보를 해서 계단을 올라가는 글리코 게임에다가 각각 플레이어는 상대를 모르게 지뢰를 심어 끌어내려야 한다.

예상보다 강했던 이모리야 마토의 승리로 옥상에서는 카레 점이 열린다.


두 번째 학교 근처에 있는 가루타 카페가 생겼고 실내의 공간 안에서 가루타 연습을 할 수도 있게 되었다. 가루타 부원들은 거기서 연습을 하다가 유리잔을 깨트리고 사장은 동아리 부원들의 출입금지를 선언한다. 이를 고민해온 학생부 구누기는 브레인인 이모리야 마토를 데리고 사장 하타노와의 게임을 하게 된다. 학생들이 이기면 마음 놓고 카페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게임은 백인 일수 그림패 백 장을 사용해 남자, 귀공녀, 스님 3 종류 그림을 페어로 뒤집어 많이 가지는 쪽이 승리한다. 단 스님을 뒤집을 경우에는 그때까지 모은 패를 다 버려야 한다.

역시나.

세 번째 그동안 미스테리하게 지냈던 학생회장 사부리 니에코는 이모리야의 전적을 듣고서 그녀의 학생 세부 참가를 위해 게임을 버린다. 자유규칙 가위바위보 란 게임. 이는 전형적인 가위바위보 게임에 플레이어가 각자 하나씩 자유로운 패를 하나 만드는 것이다. 이 패가 과연 무엇이고 무엇에 지고 어떤 조건을 가지고 있는지는 비밀이다.

여기서부터는 새로 만든 비밀패들이 너무나 뛰어나서, 감탄하지 않을 수밖에 없었다.


 네 번째, 명문세이에스 고등학교에서는 시중에는 비밀인 칩 있다. 돈으로도 환산될 수 있는 칩을 입학생들에게 각각 동일하게 나눠진 다음에 '실력 향상'이라는 게임들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칩의 개수를 불린다. 이모리야 마토는 이 세이에스 고에 있는, 자신의 중학생 동창인 에고라와 붙기 위해 일단 세이에스 고의 니즈마라와 수도, 오케가와와 붙는다. 게임 이름은 '달마 인형이 셈했습니다'. 바로《 오징어 게임》 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에 해당하는 것으로 움직일 수 없는 표적과 이에 다가가는 암살자는 맨 처음 입찰을 한다. 몇 걸음을 갈 수 있는지. 여기에서 상대편 플레이어들의 심리를 관찰하고 이를 전략화 시키는 모습을 볼 수 있어 흥미진진하다.

결국...

마침내 보스 대 보스로 붙은 포룸 포커 four room Poker. 포커 게임인데 5장이 아닌 3장을 들고 시작한다. 그리고 패를 버리고 다시 주러 갈 경우에는 그림이 다른 방에 들어가서 폐를 가져와야 한다. 역시 가장 브레인 대 브레인이 붙은 경기인지라 가장 머리를 많이 써야 한다.


일반적인 추리 소설이나 경찰 소설 법정 소설 등과 다르게 하나씩 꼼꼼하게 게임의 규칙을 외우면서 하나씩 복기하듯이 게임을 따라갔다. 이럴 때 꼼꼼하게 읽은 보람이 따라오는듯. 퍼즐러 타입의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반가운 작품이 될 수가 있다. 거기에 어떻게 추리소설이냐라고 한다면, 상대를 관찰하고 심리를 분석해서 이에 맞게 룰을 만들어내고 또 전략을 세우는 것이 마치 추리트릭가 같다고 생각한다.

여하간 맨 마지막까지 읽고 난 뒤에 내 소감은 two thumbs up👍👍

《드래곤볼》 3 권에서 손오공과 크리링이 수행을 시작하기 전에 스승의 무천도사가 이렇게 말해. 무도를 습득하는 목적은 싸움에 이기기 위해서도 사람들에게 칭송받기 위해서도 아니라고. '심신을 건강하게 단련해서 얻은 여유로 인생을 즐겁고 의욕적으로 지내기 위해서'래.30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25.06.28. 신고 공감 8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여고생의 오징어게임 '지뢰 글리코'
"여고생의 오징어게임 '지뢰 글리코'" 내용보기
#일본소설 #지뢰글리코 #아오사키유고 #김은모 #리드비 #책장파먹기* 리드비에서 나온 신작!표지를 통해서 게임에 관한이야기일 거라고 지레 짐작만 했었다.뒷표지에 나오는 설명을 보고게임의 이름과 간단한 방법은 알고 있었지만이것만으로는 정보 부족.도통 어떤 내용의 책인지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게임은 왜 하는 것이며,참가자는 왜 참가한 것이며,마지막에 남는 것은 무엇인지,
"여고생의 오징어게임 '지뢰 글리코'" 내용보기

#일본소설 #지뢰글리코 #아오사키유고 #김은모 #리드비 #책장파먹기

* 리드비에서 나온 신작!
표지를 통해서 게임에 관한
이야기일 거라고 지레 짐작만 했었다.
뒷표지에 나오는 설명을 보고
게임의 이름과 간단한 방법은 알고 있었지만
이것만으로는 정보 부족.
도통 어떤 내용의 책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 게임은 왜 하는 것이며,
참가자는 왜 참가한 것이며,
마지막에 남는 것은 무엇인지,
이런 말도 안되는 게임은 누가 만든 것인지
온통 궁금한 것 투성이었다.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은 책을 읽는 것 뿐!
느즈막히 저녁을 먹고 커피 한 잔과
함께 책을 펼쳐 들었다.

* 도립 호지로 고등학교는 5월이면
매우 바빠진다.
창립 기념 문화제인 호지로 축제가
다가오기 때문이다.
반, 동아리를 비롯한 교내 많은 단체가
준비에 나서는데 축제가 시작도 되기 전에
피 튀기는 게임이 시작된다.

* 부스를 운영할 장소로 가장 인기가 많은 옥상.
이 옥상을 차지하기 위해 게임으로 대결하고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단체에게 옥상 사용권을 준다.
언제부터인가 이 토너먼트는 구엔 시합이라고
불렸고 1학년인 이모리야 마토는
친구인 고다를 위해 게임에 참가하게 된다.

* 문과생인 마토는 겉보기에는 좀 모자라고
덜렁대 보이는 평범한 여고생이었다.
하지만 게임이 시작되면 아니,
시작도 하기 전에 상대방을 만난 순간부터
승부사의 면모를 뽐낸다.
모자라고 엉뚱하고, 관심 없는 척 하지만
찰나의 한순간에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눈.

* 이런 마토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뮤지컬 데스노트의 '놈의 마음 속으로'라는
넘버가 생각났다.
'자, 들어와. 더 깊이. 빈 곳을 찾아봐.
자, 빈틈을 보여봐!
되받아치고 또 공격하고 정신 차리면
난 어느 순간 너의 의식 속.
그 깊은 곳에 파고 들어가
너의 눈으로 이 세상을 봐.'
세상에! 라이토와 엘 말고 이 가사가 이렇게
찰떡인 캐릭터를 만나게 될 줄이야!

* 그렇게 옥상을 차지하는 게임을 시작으로
마토는 묘하게 변형된 규칙을 가진
익숙한 놀이에 게임 참가자로 참여하게 된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의 기습 공격.
상대를 방심하게 하는 연기실력과
현장의 모든 것을 계산에 넣어 놓는 두뇌.
마토.... 정체가 뭐예요?

* 마토의 모습도 흥미로웠지만 게임과
게임 규칙도 매우 흥미로웠다.
익히 잘 알고 있는 게임을 스크류바 마냥
비비 꼬아서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난이도의
게임으로 내놓았다.
포커, 가위바위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보고 있으니 또 묘하게 겹치는 인상이 있었다.
청소년 판 오징어게임.

* 비록 진다고 해서 죽는 것은 아니지만
결코 놓칠 수 없는 것들을 걸고
게임을 진행하는 마토.
텍스트로만 읽었을 때는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친절한 작가님은
그림도 함께 넣어주셔서
이해가 훨씬 쉬웠다. 
나야 그림도 보고, 같은 문장을 몇 번이나
읽으면서 이해를 한다고 하지만
마토. 어떻게 한번 듣고 다 아는 거니?
문과생 맞는 거지....?

* 내려놓은 아이스 커피는 한모금도
마시지 못한 채 밍밍해져 버렸다.
그만큼 푹 빠져서 봤던 책이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니 왜 이렇게
헤실헤실 웃음이 나는지.

* 당하는 입장에서 보면 화딱지 나는 교묘한
속임수이지만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노림수.
그 짜릿한 승부는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
오랜만에 잠들어 있던 뇌세포들을 깨워
안돌아가는 머리를 핑글팽글 돌려가며
읽은 책이었다.

* 이제 1학년인 마토가 적어도 3학년이 될 때까지는
이 책이 나와야 한다.
더불어 여고생 답게 구누기 선배와의
알콩달콩하면서도 살벌한
러브라인도 추가 되었으면 좋겠다.
왠지 둘이 참 잘 어울린단 말이지~

#글리코 #포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놈의마음속으로 #여고생 #게임을시작하지
#학생회 #오징어게임 #청소년판
#두뇌배틀 #퍼즐게임 #게임소설 
#완벽한 #소설 #후속작 #내놔요 #기대함
#소설추천 #신간소설추천 #일본소설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y 2025.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오랜만에 느끼는 미스터리의 짜릿함...
"오랜만에 느끼는 미스터리의 짜릿함..." 내용보기
꽤 오래 전에 작가의 첫 작품인 "체육관의 살인"을 읽고 20세 초반의 신선함을 강렬하게 느낄 수 있었다. 조금 침체기가 있는 듯 했지만 2024년 발간된 이 작품은 다섯 가지 게임을 통해 주인공과 화자인 친구가 겪는 짜릿한 이야기를 보여 주고 있다. 간단해 보이는 첫 게임부터 엄청난 금액이 걸린 마지막 게임까지 마치 "오징어 게임"을 보는 듯한 흥분이 독자들을 자극하고 있다.
"오랜만에 느끼는 미스터리의 짜릿함..." 내용보기

 꽤 오래 전에 작가의 첫 작품인 "체육관의 살인"을 읽고 20세 초반의 

신선함을 강렬하게 느낄 수 있었다. 조금 침체기가 있는 듯 했지만 2024년 

발간된 이 작품은 다섯 가지 게임을 통해 주인공과 화자인 친구가 겪는 

짜릿한 이야기를 보여 주고 있다. 간단해 보이는 첫 게임부터 엄청난 

금액이 걸린 마지막 게임까지 마치 "오징어 게임"을 보는 듯한 흥분이 

독자들을 자극하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c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지뢰 글리코
"지뢰 글리코" 내용보기
지뢰 글리코입니다... 이 작가 소설은 평이 좋은 건 알았지만 제 취향이 아닐 거 같아서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아리스가와 아리스 수수께끼 읽기 전에 작가가 어떤 글을 쓰는지 궁금해서 구매했어요.확실히 평이 좋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캐릭터나 서술이 좀 라노벨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하긴 했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지뢰 글리코" 내용보기

지뢰 글리코입니다... 이 작가 소설은 평이 좋은 건 알았지만 제 취향이 아닐 거 같아서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아리스가와 아리스 수수께끼 읽기 전에 작가가 어떤 글을 쓰는지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확실히 평이 좋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캐릭터나 서술이 좀 라노벨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하긴 했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y***y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뢰글리코
"지뢰글리코" 내용보기
이번에 책을 추천받아서 "지뢰글리코"란 책을 읽어보았어요.이책은 주인공이 규칙이 변형된 게임을 하며 이야기가 전개되요.가위바위보같은 어릴때 부터해온 놀이도 포함되어있어서 좋았어요.무엇보다 상상을 뛰어 높는 주인공의 플레이가 인상깊었어요.한번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지뢰글리코" 내용보기

이번에 책을 추천받아서 "지뢰글리코"란 책을 읽어보았어요.이책은 주인공이 규칙이 변형된 게임을 하며 이야기가 전개되요.가위바위보같은 어릴때 부터해온 놀이도 포함되어있어서 좋았어요.무엇보다 상상을 뛰어 높는 주인공의 플레이가 인상깊었어요.한번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4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뢰 글리코
"지뢰 글리코" 내용보기
아오사키 유고 작가님의 작품입니다.일본 추리소설 상 여러개에서 1등을 한 작품입니다.게임이나 흥미진진한 작품 좋아하시는 분들은다 좋아하실 것 같아요.재미없다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앞으로의 작품이 더 기대됩니다.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드려요.
"지뢰 글리코" 내용보기
아오사키 유고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일본 추리소설 상 여러개에서 1등을 한 작품입니다.
게임이나 흥미진진한 작품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좋아하실 것 같아요.
재미없다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앞으로의 작품이 더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드려요.
d*********1 202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미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다고 합니다." 내용보기
이책도 중학생 딸아이가 구매해달라고 해서 주문했는데요.아이가 정말 내용은 간단하다고 주인공 친구가 게임을 엄청 잘하는데 엄청난 추리력과 해결력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내용이라네요.내용자체는 단순하지만 그 내용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읽었다고 합니다.차세대의 히가시노게이고 라고 불린다고 하더니 추리와 문제해결 과정이 재미있는 책인것 같네요.
"재미있다고 합니다." 내용보기
이책도 중학생 딸아이가 구매해달라고 해서 주문했는데요.
아이가 정말 내용은 간단하다고 주인공 친구가 게임을 엄청 잘하는데 엄청난 추리력과 해결력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내용이라네요.
내용자체는 단순하지만 그 내용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읽었다고 합니다.
차세대의 히가시노게이고 라고 불린다고 하더니 추리와 문제해결 과정이 재미있는 책인것 같네요.
i******i 202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뢰글리코
"지뢰글리코" 내용보기
『지뢰글리코』는 익숙한 놀이를 변형한 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춘 추리 소설이다. 주인공 이모리야 마토가 학교 축제의 옥상 사용권을 놓고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가위바위보, 카드 뒤집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친숙한 놀이가 변형된 규칙으로 등장해 독자의 두뇌를 자극하며 전략과 심리전을 경험하게 한다. 각 게임마다 숨겨진 트릭과 반전이
"지뢰글리코" 내용보기
『지뢰글리코』는 익숙한 놀이를 변형한 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춘 추리 소설이다. 주인공 이모리야 마토가 학교 축제의 옥상 사용권을 놓고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가위바위보, 카드 뒤집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친숙한 놀이가 변형된 규칙으로 등장해 독자의 두뇌를 자극하며 전략과 심리전을 경험하게 한다. 각 게임마다 숨겨진 트릭과 반전이 있어 몰입도가 높다.

단순한 경쟁을 넘어 인물 간 관계와 감정을 섬세하게 다루어 청춘 소설로서의 매력도 갖추고 있다. 전개가 빠르고 반전이 많아 집중해서 읽게 되며, 논리적 추리와 심리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뢰글리코』는 두뇌를 자극하는 게임과 청춘 이야기를 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소설이다.

#연말 리뷰
YES마니아 : 로얄 a********9 202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두뇌 회전에 도움돼요
"두뇌 회전에 도움돼요" 내용보기
읽다 보니 은근히 손에서 놓기 어려운 책이었어요 설정도 신선했지만, 인물들이 겪는 긴장과 고민이 자연스럽게 와 닿아서 생각보다 더 몰입하고 추리하며 볼 수 있었네요 전체적으로 묘하게 여운이 남는 이야기였어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추천해요
"두뇌 회전에 도움돼요" 내용보기
읽다 보니 은근히 손에서 놓기 어려운 책이었어요 
설정도 신선했지만, 인물들이 겪는 긴장과 고민이 자연스럽게 와 닿아서 생각보다 더 몰입하고 추리하며 볼 수 있었네요 전체적으로 묘하게 여운이 남는 이야기였어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추천해요
i******0 202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뢰 글리코
"지뢰 글리코" 내용보기
책 추천 영상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읽게 되었는데 아주 재미있습니다. 명석한 여고생인 주인공이 자신의 두뇌뿐만 아니라 심리전, 속임수 등을 조화롭게 쓰는 부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일본 소설을 번역했기 때문에 중간중간 나오는 게임 이름이 조금 어색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지뢰 글리코" 내용보기
책 추천 영상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읽게 되었는데 아주 재미있습니다. 명석한 여고생인 주인공이 자신의 두뇌뿐만 아니라 심리전, 속임수 등을 조화롭게 쓰는 부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일본 소설을 번역했기 때문에 중간중간 나오는 게임 이름이 조금 어색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n 202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