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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의 반대말은 긍정이 아닌 '인정'이다. 첫 문장부터 가슴속에 깊이 새겨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며 아이에게 가장 귀한 선물을 전해줄 수 있는 '기다림'의 가치를 선물받았습니다. 육아의 길은 참으로 다양하고 예측불가한 가운데 그 안에서 부모가 단단한 내면으로 이끌어준다면, 마음을 활짝 열고 존중과 사랑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아이도 부모도 즐길 수 있고 마음속 깊이 평온을 만날 수 있을텐데요. 따스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인정육아'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육아 여정을 만나보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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