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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이 책은 타인과의 관계형성에 앞서 나를 먼저 돌아보고 현명한 태도로 타인과의 튼튼한 관계를 유지하는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혼자라는 것이 고립을 뜻하는 것도 아니고 사교성과 사회성이 친구가 많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너무 가깝지만 버겁고, 너무 맞지 않아 힘든 관계들에 앞서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책은 타인과의 관계형성에 앞서 나를 먼저 돌아보고 현명한 태도로 타인과의 튼튼한 관계를 유지하는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혼자라는 것이 고립을 뜻하는 것도 아니고 사교성과 사회성이 친구가 많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너무 가깝지만 버겁고, 너무 맞지 않아 힘든 관계들에 앞서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나의 패턴을 이해하고 자신을 단단하게 지켜내는 힘이 될 것이다. 
r******e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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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 내용보기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짜증이나 화도 쉽게 나며 잘되던 일도 그르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아무래도 현실의 사회 및 직장생활의 경우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이 많고 이로 인한 갈등이나 극단적인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현실을 보더라도 우리 모두가 자기 점검과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 하며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 이런 현상에 대해 배우며 지금 당장 나에게 필요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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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짜증이나 화도 쉽게 나며 잘되던 일도 그르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아무래도 현실의 사회 및 직장생활의 경우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이 많고 이로 인한 갈등이나 극단적인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현실을 보더라도 우리 모두가 자기 점검과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 하며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 이런 현상에 대해 배우며 지금 당장 나에게 필요한 방식이나 대응법 등이 무엇인지, 이 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과정과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인간관계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조언하고 있으며 특히 어른이라면 어떤 형태의 대응, 관리가 절대적으로 중요한지도 읽으며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문화적, 사회적인 부분이나 관습 등으로 인해 나이가 많다면 자연스럽게 공경받는 문화가 많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이런 가치 판단으로 인한 오류나 이를 악용하는 이들의 존재로 인해 사람들이 관계에 대해 느끼는 부정적인 현상이나 경험 등이 커진 것도 사실이다.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이는 사회가 또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을 느끼게 하는 부분으로 어른이라는 의미에 대해 우리들은 어떤 형태로 생각하고 있는지, 또한 자신이 어른이라고 생각한다면 더 높은 수준의 성숙도나 인간관계 처세술이 무엇인지도 함께 생각해 봐야 한다. 













그럼에도 이에 대해 피해를 겪거나 고민하는 이들만 인간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직접적인 주체가 되는 유형의 인간들은 여전히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보더라도 현타가 오는 것도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배워야 하며 성숙의 동물이라는 표현이 있듯,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인간관계에 대해 어떤 관점론에서 접하며 스스로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활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그만큼 모든 일이나 부정적 요인의 경우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며 이를 잘 관리할 경우에는 원하는 결과나 행복한 인생을 영위할 수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우리 모두에게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기본적인 삶의 자세일 것이다.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세상에는 다양한 인간상이 존재하는 법이다. 이는 인간관계에도 적용해 볼 수 있고 결국 내면관리와 적절한 처세 및 화술 등을 잘하는 사람만이 더 나은 삶을 얻거나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법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론을 통해 인간관계에 대해 전하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배우며 이를 현실과 일상에서도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특장점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형태의 인간관계를 생각하든, 진정한 의미의 어른이 무엇이며 현실에서는 어떤 대응, 관리가 요구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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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_현명한 관계의 태도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_현명한 관계의 태도" 내용보기
과거 나의 휴대폰에는연락처가 많았지만,나와 맞지 않다 여기면삭제해 버리거나 연락을 끊었다.그러나 지금 그때 지워버린아쉽기만 하다.그 순간 맞지 않다 여겼을 뿐,정말 좋은 사람이 많았으니까.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는'내 편, 적'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경계하고,관계에 균형을 이루는 방법을 소개한다.그 방법은철학·심리학·문학 분야의다양한 고전을 통해알아갈 수 있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_현명한 관계의 태도" 내용보기

과거 나의 휴대폰에는

연락처가 많았지만,

나와 맞지 않다 여기면

삭제해 버리거나 연락을 끊었다.


그러나 지금 그때 지워버린

아쉽기만 하다.

그 순간 맞지 않다 여겼을 뿐,

정말 좋은 사람이 많았으니까.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내 편, 적'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경계하고,

관계에 균형을 이루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 방법은

철학·심리학·문학 분야의

다양한 고전을 통해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잃지 않고

타인과 연결되는

관계의 지혜

타인을 알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을 먼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1장은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어려운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2장은 오해를 부르지 않는

소통의 공식을 알고 지혜롭게 

대응하는 방법을 살핀다.

괜찮은 조건에도 주변 사람들이

떠나는 이유나, 뒷담화에서 

현명하게 대응하는 방법 등 

관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팁들을 담았다.


3장에서는 성숙한 

어른의 우정이란 무엇인지 설명하고,

사람들이 조화롭게 연결되는 기술을

4장에서 전한다.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읽다 보면, 도저히 이해되지 않던

사람들에게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제목의 진정한 의미

제목의 의미를 '모든 관계에서 냉정하게 거리를 두거나, 깊은 인간관계를 형성하지 말라'는 뜻으로 오해하지 않길 바랍니다.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처음에 제목을 들었을 때

깊은 인간관계를 포기하고

적당한 거리 두기를 하라는 뜻인 줄 알았다.


상처받지 않기 위한 좋은 방법은

마음을 주지 않는 것이 아닌가.


'고요한 즐거움'과 '함께하는 기쁨'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나요? 내 삶에서 관계와 고독의 시소는 어느 쪽으로 더 기울어져 있나요?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하지만 책은 오히려

서로의 뜻을 깊이 헤아리고 존중하며,

관계에서 상처받거나

외로워지지 않으면서

진정으로 '연결'되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지금 이 순간, 나 자신과의 고요한 대화가 필요한가요? 혹은 다른 누군가와의 따뜻한 연결이 필요한가요? 나만이 알 수 있습니다. 이제 그 답을 찾아갈 시간입니다.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흑과 백으로 나뉘지 않는 관계,

그간의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열린 마음으로 돌아가면

'진짜 내 편'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나와 먼 사람도, 가까운 사람도 짐처럼 느껴질 때 치우치지 않아도 단단한 관계로 나아가는 법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관계로 인해 버거워하고 있다면,

단단한 관계로 거듭나고 싶다면,

건강한 마음으로 타인과 연결되고 싶다면.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1 2025.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내용보기
가까워도 상처 입지 않고 멀어도 외롭지 않은 관계 수업 장서우 작가님의 신간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를 읽고 소개합니다.이 책은 관계의 균형과 건강한 거리두기에 대한 성찰을 통해 관계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방법들을 다룹니다. 책에서는 나를 돌아보고 다름을 존중하겨 타인과 연결되기와누구와도 쉽게 끊어지지 않는 현명한 관계의 태도에 대해 알려줍니다왜 인간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내용보기
가까워도 상처 입지 않고 멀어도 외롭지 않은 관계 수업 장서우 작가님의 신간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를 읽고 소개합니다.이 책은 관계의 균형과 건강한 

거리두기에 대한 성찰을 통해 관계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방법들을 다룹니다. 

책에서는 나를 돌아보고 다름을 존중하겨 타인과 연결되기와

누구와도 쉽게 끊어지지 않는 현명한 관계의 태도에 대해 알려줍니다

왜 인간관계는 여전히 힘들까요? 디지털 기술로 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정작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는 더 어려워지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이유는 다양하지만, 자신과 다른 성향의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타인의 반응에 민감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특히,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거나 과도하게 '편'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고 감정적으로도 소모되기 쉽죠.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는 

우리가 이러한 관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심리학적, 사회적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관계를 복잡하게 만드는 장애물을 이해하는 것이 변화를 시작하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인간관계가 고민인 분들이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자주 상처를 받거나,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 노력하는 분들에게 책은 많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책에서는 나와 먼 사람도,가까운 사람도 짐처럼 느껴질 때 치우치지 않아도

단단한 관계로 나아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결국, 관계에 소모되는 감정을 

덜어내고 내 삶의 중심을 지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간관계에는 적정한 거리감과 균형 잡힌 소통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책에 따르면, "모든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오히려 관계를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라고 합니다.연구에 따르면, 감정적 거리감이 적정한 

관계에서 사람들은 더 행복함을 느낍니다. 이는 타인과 관계를 맺을 때 우리의 

내면 감정을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내거나, 반대로 철저히 감추는 것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 때문이라고 해요. 관계에서 자신을 충분히 보호하고, 

동시에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심리학의 이론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를 들어 우리가 어떻게 관계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을지 알려줍니다.


인간관계는 한편으로 우리를 성장하게 하고 행복을 주는 원천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감정적 소진과 스트레스의 주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적을 만들지 않고 모두와 잘 지내려는 시도는 때로는 피곤함과 무기력을 동반합니다. 

반대로 관계를 전부 끊어버리는 것은 고립감을 느끼게 하고, 사회적 지지를 받을 

기회를 스스로 차단하는 결과를 낳지요. 결국, 사람들 사이에서 적절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관계에서 무조건 소통하거나, 무조건 끊기보다는 '적절한 관계 패턴'을

찾도록 도와줍니다. 
관계의 장점은 사람 사이에서 온정과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거고, 단점은 우리는 

결국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를 인정하고 나아가는 균형 잡힌 태도가 개인의 행복과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

책에서는 지나치게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자신을 먼저 받아들이는 

연습을 권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진심을 다하려는 태도를 버리는 거예요.

 모든 관계에서 100%를 쏟아붓는 건 지치는 일이니까요. 또한,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되, 과도한 드러냄은 자제하세요. 타인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때로는 

그들에게 여유를 주는 태도를 가져보세요. 중요한 건 자신만의 감정적 공간을 

확보하는 거예요. 관계의 균형을 잡기 위해선 이처럼 아주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답니다.

인간관계는 단순해 보이지만 사실 온갖 감정과 복잡한 요소가 얽혀 있는 문제예요.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는 이런 복잡한 관계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면서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인간관계는 필수적이지만, 자신을 지키면서 편안하게 유지하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n******4 2025.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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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교과서
"어른의 교과서" 내용보기
요즘, 15년 차 상담 전문가, 10년 차 교사 등 경력을 붙여 자신의 전문성을 어필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이쯤 살았으면 ‘삶의 전문가’라고 말하여도 될 것도 같지만, 사실 아직도 어려운 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이다. 그중 가장 어려운 것은 여전히 인간관계이다.‘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는 ‘관계의 초심자’로 돌아가길 권한다. 초심자란 무지한 사람이 아니라 겸손한 호
"어른의 교과서" 내용보기
요즘, 15년 차 상담 전문가, 10년 차 교사 등 경력을 붙여 자신의 전문성을 어필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이쯤 살았으면 ‘삶의 전문가’라고 말하여도 될 것도 같지만, 사실 아직도 어려운 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이다. 그중 가장 어려운 것은 여전히 인간관계이다.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는 ‘관계의 초심자’로 돌아가길 권한다. 초심자란 무지한 사람이 아니라 겸손한 호기심과 풍부한 가능성을 품은 ‘유연한 사람’을 의미(12쪽)한다.

책을 읽으며 인상적인 구절에는 줄을 긋거나 인덱스 테이프를 붙이는데  이 책은 책의 반이나 표시가 되어 있을 정도로 인상적인 부분이 많았다.

그중 몇 가지만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내 마음의 장벽을 찾아서- 장벽의 크기나 형태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설령 그 장벽을 완전히 허물 수 없다 하더라도, 최소한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통로로는 만들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상담 치료를 받거나, 글쓰기와 독서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깊이 있게 해나가는 과정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29쪽  

‘전문적인 상담 치료를 받는다’라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걸 최근에 느꼈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독서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깊이 있게 해나가는 과정’을 밟아 나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외로움’에서 벗어나 ‘고독’을 누리는 방법도 꽤 인상적이었다. 5가지 방법 중 2. 중독이 아닌 몰입할 수 있는 대상 찾기와 3. 사람에 대한 기대는 내려놓되, 좋은 사람들과의 접촉 빈도를 의식적으로 늘리기 두 가지를 특히 잘 활용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요즘 바쁘단 핑계로 일하고 잠들고만 반복하면서 지냈지만 다시금 ‘몰입’할 수 있는 대상을 찾기로 마음 먹었다. 책 내용을 살짝 소개하자면...

‘불안, 죄의식, 걱정, 피해의식 등의 심리적 고통과 불행을 줄이려면 자기 자신을 잊을 정도로 다양한 관심거리를 갖는 것이 효과적이다. 외부 세계에 대한 관심은 일(직업), 학문, 예술, 취미, 인관관계는 물론 개인적 이익을 넘어 공동체를 위한 더 큰 목표에 기여하는 사회 활동 등 다양하다’(50-51쪽)

뻔한 이야기만 써 있는 자기 계발서는 왜 읽냐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 뻔한 이야기가 필요하다. 반복적으로 노출되지 않으면 잊어버리게 되고, 당연하다 생각하면 무뎌지게 된다. 좋고 의미있는 일은 편하고 쉽지 않다. 늘 ‘노력’해야 한다. ‘어른의 교과서’라는 표지의 추천사처럼 이 책을 통해 다시 배우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참 좋았다.

-이 글은 청림출판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만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쓴 지극히 주관적인 글입니다.

#자기계발 #어른 #인간관계 
YES마니아 : 로얄 b******e 2025.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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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관계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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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불편함, 오해, 소모되는 감정에 지친 이들에게 '균형 잡힌 거리 두기'의 지혜를 전한다.어른의 관계는 누군가를 적으로 만들지도, 억지로 편이 되지도 않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모든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려는 욕심은 결국 상처로되돌아온다.적으로 돌리는 대신, 거리를 두는 지혜가 필요하다.관계는 선택이며,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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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불편함, 오해, 소모되는 

감정에 지친 이들에게 '균형 잡힌 거리 두기'의 

지혜를 전한다.

어른의 관계는 누군가를 적으로 만들지도, 

억지로 편이 되지도 않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모든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려는 욕심은 결국 상처로

되돌아온다.

적으로 돌리는 대신, 거리를 두는 지혜가 필요하다.

관계는 선택이며, 억지로 연결되지 않아도 괜찮다.

관계의 끝에서 울고 있는 당신에게, 

'적당한 거리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조용한 

위로가 담겨있다.

사람에 지치고, 혼자서도 단단해지고 싶은 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달의 사락 c****n 2025.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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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네 편이 되어주렴
"네가 네 편이 되어주렴" 내용보기
20살이 되면 어른이 될 줄 알았다. 어른들은 대학을 보내고 진출은 시키고싶다보니 똑같은 실수를 한다. 바로 20살 전후의 인생흐름을 무자르듯이 단정짓는다는 점.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모른다. 사실 모든 사람이 자기자신을 사랑하는건 그저 셀프라고 하지만, 나는 윗사람과 함께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 항상 토론하며 키워줘야한다는 입장이다.(이 부분은 셀프
"네가 네 편이 되어주렴" 내용보기
20살이 되면 어른이 될 줄 알았다. 어른들은 대학을 보내고 진출은 시키고싶다보니 똑같은 실수를 한다. 바로 20살 전후의 인생흐름을 무자르듯이 단정짓는다는 점.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모른다. 사실 모든 사람이 자기자신을 사랑하는건 그저 셀프라고 하지만, 나는 윗사람과 함께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 항상 토론하며 키워줘야한다는 입장이다.(이 부분은 셀프로 키워나가는데 10년동안 어려웠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교육적인것도 필요하지만, 자신을 사랑하기위한 여정도 필요하다. 책에 나왔던것처럼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며, 인간적이고 박애적이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그런것을 못지킨것에 대해 자책도 느끼며, 점점 내가 인간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나를 사랑하게된다.

어른이 된다는것은 자기 자신을 결국 자기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남이 내 편이 되주길 바라기보다는 내가 내 편이 되어주다 보면 세상이 예뻐보인다. 나는 이제 어른이 되었으니 알려주고싶다. 너가 너를 사랑하는건 너를 미워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너의 마음과 생애를 무자르듯 잘라선 안되고, 네가 네 편이 되어주라고.

d*******1 202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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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협찬]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내용보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관계의 질은 오히려 퇴보하고 있는 듯하다. 단순히 사람과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나'를 잃지 않으려는 몸부림이 관계 단절로 이어지고 있다. 작가는 이러한 현상이 이분법적 사고에 기반한 결과임을 지적하며, 관계 속에서 ‘편’도 ‘적’도 만들지 않는 어른의 태도를 강조한
"[협찬]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 내용보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관계의 질은 오히려 퇴보하고 있는 듯하다. 단순히 사람과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는 뜻이 아니라 '나'를 잃지 않으려는 몸부림이 관계 단절로 이어지고 있다. 작가는 이러한 현상이 이분법적 사고에 기반한 결과임을 지적하며, 관계 속에서 ‘편’도 ‘적’도 만들지 않는 어른의 태도를 강조한다.


1장 건강한 관계를 방해하는 내면의 장벽

콤플렉스, 방어기제, 트라우마 등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감정의 잔재들이 어떻게 관계에서 불편함을 야기하는지를 설명하며, 이러한 감정들이 곧 ‘내 안의 적’일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특히, 누군가의 허세, 위선, 내로남불이 유독 불쾌하게 느껴질 때, 그것은 타인의 문제가 아니라 내 안의 그림자가 작동하고 있는 신호다.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수용하는 일이야말로, 관계의 출발점이다.


2장 일상에서의 소통

흔히 우리는 ‘진심’만 있으면 소통이 가능하다고 믿지만, 저자는 ‘진심 없는 진실’과 ‘진실 없는 진심’이라는 개념을 통해 그 위험성을 꼬집는다. 말의 온도, 전달 방식,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표현은 오히려 관계를 훼손할 수 있다. 또한, 관심 부족을 무시로 해석하거나,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를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등의 무의식적인 판단 오류를 지적한다.


3장 나와 타인의 ‘나다움’의 조화로운 공존

타인의 고유성을 존중하는 일이 곧 내 삶의 선명함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한다. 나와 너무 다른 상대에게 느끼는 불편함은 사실 내가 아직 온전히 나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일 수 있다. 상대를 진심으로 대하고,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 존재를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4장 나와 결이 다른 이들과 조화롭게 지내는 방법

상대를 바꾸려 하지 않고,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열린 태도를 갖는 것, 스스로를 3인칭 시점으로 바라보며 객관성을 유지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외로움과 고독에 대한 부분.

외로움은 비자발적으로 혼자가 됐을 때 느끼는 고통을

표현하는 반면, 고독은 자발적으로 혼자일 때 느끼는 감정.

혼자 있다고 해서 반드시 외로운 것은 아니고, 반대로 주변에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것도 아닌것. 어떤것을 선택할지는 오롯이 나의 선택이라는 것.


관계에 지친 모든 어른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가 될만한 책. 누구도 완벽하게 관계를 맺을 수는 없다. 하지만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그 사이의 적절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면 우리는 조금 더 건강하고 자유롭게 연결될 수 있을것이다. 나다움을 추구하면서 타인의 남다름을 인정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우리는 해와 달, 바다와 육지처럼 떨어져 있고, 상대방의 셰계로 넘어가는것이 아니라 서로를 인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지켜보고 존중할 때

서로가 대립하면서도 보완하는 관계가 성립된다



이달의 사락 t***6 2025.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