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시록의 4기사 19권을 읽었습니다. 두 사람은 각종 요괴, 악령, 외계 생명체들과 끊임없이 맞서 싸우며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괴이한 존재들은 인간 세계를 위협하고, 모모와 오카룽은 친구들과 힘을 합쳐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라, 지지 등 개성 강한 동료들이 합류하며 이야기는 더욱 확장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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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흉]중 하나인 워럴던과의 전투와, 2년간의 잠에서 깨어난 퍼시벌의 귀환이 핵심 내용이다. 퍼시벌의 합류로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위기에 처한 동료들이 다시 힘을 합치는 모습에 감동을 준다. 기존 전설을 비틀어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능력이 돋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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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4기사 19권입니다. 일곱개의 대죄가 아서가 왕이 되기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다면 아서가 왕이 된 후 일곱개의 대죄의 아들 딸 혹은 그 또래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익숙한 이름들도 많고 말이죠. 재미있어요. |
| 2년의 잠에서 깨어난 퍼시벌은 다시 모인 동료들과 카멜롯으로 모험을 재개합니다. 그리고 차례차례 <묵시록의 4기사>인 가웨인과 트리스탄과 재회하지만 그들이 각자 처한 상황은 녹록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4흉>의 하나인 벨트레이프 경을 없애기 위해 안눈 검투제에 모여든 그들의 활약상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