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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정발된 당시에 9권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였다. 새삼 이 시리즈가 갑자기 정발속도가 늘어났음을 실감했었는데, 지금은 음... 모르겠다. 슬슬 12권 정발되겠지....? 여하튼 어김없이 구매한 10권. 그런데 사실 아직 만화책 정주행을 다 못 끝낸 상태다... 아직까지도... 얼른 읽을 시간 마련해서 읽어봐야겠다. 표지에서 에미야와 세이버가 국수를 즉석해서 호로록 먹는 장면 얼른 보고 싶기 때문이다.ㅠ 이런 훈훈한 컷 보면...궁금해지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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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음식만화나 요리만화 힐링만화 좋아하는데 딱이에요. 벌써 10권이라니…. 소소한 재미도 있고 음식도 보고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이번에 보니까 11권도 나왔던데 앞으로도 소장용으로 쭈욱 모으려구요! 재밌는 작품이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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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힐링과 다채로운 요리 이야기가 어우러진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10권은 질냄비 밥부터 중화냉면까지 7가지 요리가 등장하며 따뜻한 감성을 전함. 섬세한 그림체와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잘 어우러져 독자에게 편안한 여유와 위로를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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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요리가 더해진 힐링 분위기라 계속 보게되는 만화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10] 이번권도 너무 재밌었어요! 총 7개의 요리가 등장! 질냄비 밥, 중화냉면(히야시츄카), 스태미나 덮밥, 치즈&초콜릿 퐁뒤, 쌀과자(오카키), 식빵 귀퉁이 러스크&핫 초콜릿, 트펼편은 과일 샌드위치까지! 어렵지않은듯 해보이면서도 일상적인 분위기가 참 좋아요~ 이맛에 계속 보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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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우 아락타시아(겉면)에 가까운 포근한 분위기가 최고인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원작과 여타 작품들이 성배전쟁 위주로 치열한 분위기가 있다보니 더더욱 이런 스핀오프의 가치가 높아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늘 바라던 모습이 그대로 있다는 그런 느낌입니다. |
|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10권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들이 에미야 가의 식탁을 가득 채웁니다. 윤기가 흐르는 부드러운 냄비밥부터 다채로운 중화냉면, 영양 만점 스태미나 덮밥,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인 치즈 & 초콜릿 퐁뒤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들이 연이어 등장합니다. 각 요리에 담긴 정성과 따뜻한 이야기는 여전하며, 독자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사하는 힐링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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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권이 나왔다니... 생각보다 인기가 있는 스핀오프작인가 보다. 워낙에 포근한 분위기에 매력적인 캐릭터가 적절하게 잘 어우러지는 작품이라 그런지 특유의 재미가 잘 나오는 편이다. 이번 10권도 기존 에피소드와 크게 다르지 않는 내용과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러기에 더더욱 매력적인 작품일 것이다. 매번 추천하고 있는 작품이다. |
|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인기 많은 책. 곧 붕괴 스타레일과 콜라보를 하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외전입니다. 정말 정말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의 매 화마다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밥상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