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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입문용으로서 말 그대로 첫 단추를 잘 꿰는데 가장 최적화된 교재라고 자부한다. 역시 영어학습서로 쎄듀 교재들은 하나같이 명불허전인 듯. 첫 단추 시리즈도 역사가 좀 된 것으로 아는데 오래 가는 시리즈는 역시 이유가 있는듯. 고2 학생들에게는 다소 쉽게 느껴질 난이도고 현재 등급에 따라 물론 차이는 있겠지만 확실히 고1 학생들에게 가장 최적화된 교재이지 싶다. 후속으로 <파워업> 시리즈를 택하거나 함께 병행해도 안정적인 수능 영어 기반을 마련하는데 이상적인 커리큘럼으로 생각하며 아마 첫단추 시리즈도 내용만 소폭 개정이 되더라도 네이밍 자체는 계속 이어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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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본 개념부터 실생활 표현까지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 다양한 예문과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흥미를 유지하기 좋고, 단계별로 난이도가 올라가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학원교재로 단계별로 쓰는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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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사오라고해서.푸는데.잘되고있는건지.잘 모르겠습니다.스스로 많이 풀어봐야될텐데 ㅋㅋㅋㅋ잘 모르겠습니다.ㅋㅋ많이 보고 복습해야된다는디 스스로 해야되는거...좋은 결과를 기댜햐 볼까합니다.독해는 많이해야됩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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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단추 독해실전편은 말 그대로 실전 모의고사 묶음입니다. 고1 고2 학력평가 수준의 난이도에 맞춰 모의고사 10회분과 고난도 2회분까지 총 12회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 독해 유형에 대한 기본 전략을 배운 학생이 실제 시험 시간 배분과 멘탈을 연습하기 딱 좋은 단계입니다. 수능 출제 틀을 반영한 지문과 문제 구성이어서 아직 수능을 멀리 둔 학생도 실전 감각을 조금씩 체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문 길이는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편이고 내용 난도도 모의고사다운 적당한 균형을 유지합니다. 해설에는 소재와 주제 설명 구문 풀이 어휘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혼자 풀고 스스로 복습하는 구조에 잘 맞습니다. 다만 상위권 입장에서는 난도가 조금 쉬운 회차도 있어서 전 회차를 여러 번 돌리기보다는 약한 유형을 위주로 골라 푸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중위권 학생이 쓰기에는 지문이 생각보다 빡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정도 난도를 꾸준히 맞닥뜨려야 수능 실제장에서 덜 당황합니다. 느낌상 고2 여름 이후나 재수 초반에 하루 한 세트씩 시간을 재고 푸는 용도로 좋고 수능 직전 마무리용으로는 좀 가벼운 편입니다. 기초 독해가 어느 정도 잡힌 뒤 실전 감각을 올리려는 학생에게 딱 어울리는 단계입니다. #연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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