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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파주 책잔치에 갔을때 흥미롭게 봤던 책이 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인데요.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먼저 읽어봤어요. <마법의 두루마리 15. 조선의 명의 허준을 만나다>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의 세계관 설명이 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면 다른 세계로 가는게죠. 여느 때와 같이 두루마리를 펼치고 할아버지를 불렀는데... 다른 할아버지가 계신 세계로 넘어왔네요. 바로 조선시대의 허준 할아버지가 계신 곳이죠. 아이들은 허준할아버지와 함께 마치 탐정처럼, 의사처럼 환자들의 증상을 살피고 병의 원인을 찾아내요. 과연 아이들은 병의 원인을 찾아냈을까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잘 모르는 단어들은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줘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더 쉽겠더라구요^^ 마법의 두루마리 책을 읽으며 우리역사를 알아보면 좋겠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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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사진과 이야기로 만나는 조선의 명의 허준. 아이와 함께 읽으니, 역사도 배우고 몰랐던 지식까지 쏙쏙 들어오는 시간이었어요. 동의보감에 담긴 마음, 백성을 위해 헌신한 허준의 이야기. 역사 속 한 사람이 이렇게 가깝게 느껴질 줄이야. 허준이 단순히 유명한 의사가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지식을 후대에 남기기 위해 애쓴 인물이라는 걸 알게 되었죠. 아이도 “허준은 진짜 멋있는 사람이네!” 하며 감탄했답니다. 책 한 권 덕분에 조선 시대의 의술과 그 속에 담긴 마음까지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오늘은 독서가 우리 모자의 대화를 길게 이어준 소중한 하루로 기억될 것 같아요. 다음 시리즈는 무엇일지 기대됩니다. 책 속으로 위원이 병자에게 병에 걸린 시기 , 경과,병자와 가족들이 앓은 병의 종류를 묻는 문진으 진료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단계 무엇보다 의술은 인술이다. 침착한 태도와 처방도 칭찬할 만하다만, 아픈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이 돌본 그 마음이야말로 의원의 가장 훌륭한 자질이다.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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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책인 <마법의 두루마리>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에 머릿속에 장면들이 하나하나 그려지며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을 알아갈 수 있어서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아요.
두루마리 안의 지도에는 지금의 한반도와 비슷한 지도가 그려져있어요. 바로 대동여지도가 나오는데요. 조선시대라는 걸 짐작하게 됩니다.
아기 울음소리가 나는 초가집으로 들어가는데요. 온몸이 불덩이인 아기와 힘없이 누워있는 아기 엄마를 만나게 돼요. 마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러 가지만 온 마을 사람들이 비슷한 증상을 보이며 시름시름 앓고 있어요. 마을에 전염병이 돌고 있는 것 같아 그나마 상태가 멀쩡한 아이들에게 구암 선생님을 모셔와 달라고 부탁을 하는데요. 구암 선생님은 바로 조선의 명의 허준이에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이 책의 장점 중 하나가 내용을 읽다 보면 본문 곳곳에 추가 정보가 적혀있는데 역사 속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역사 정보에 대해 나와 있어 역사 상식을 배워갈 수 있어서 유익하더라고요. 마지막 장에서는 한의학과 한약, 조선의 명의 허준과 허준이 지은 동의보감에 대한 내용을 읽어볼 수 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 책으로 역사의 시대적 배경을 접하고 인물에 대해 알아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글을 읽으면서 장면들을 상상해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술술 읽히더라고요.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금세 몰입해서 쭉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을 배워갈 수 있어 아주 유익한 책이에요. 읽다 보면 역사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돼서 역사 공부에 흥미를 높여 주는 책이에요. 자연스럽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역사 입문서로 제격이라 생각 들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역사 동화로 마법의 두루마리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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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쳐 과거 시대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마법의 두루마리> 시르즈 15번째 이야기 <조선의 명의 허준을 만나다>입니다. 역사학자 아빠를 따라 경주로 이사를 가게 된 준호와 민호는 새 집 지하실에서 마법의 두루마리를 발견하고 두루마리를 펼쳐 과거로 여행을 떠나는데, 이웃에 사는 수진도 모험에 함께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떠난 곳은 어디 일까요? 아이들이 도착한 곳은 나무와 풀이 무성한 숲속. 두루마리에게 옷을 달라고 한 아이들. 아이들의 옷이 누런 삼베옷으로 바뀌고. 아이들은 마을로 내려가기로 합니다. 아기의 울음 소리를 듣게 된 아이들... 열이 펄펄 끓는 아기와 앓는 소리를 내는 아이의 엄마. 민호가 물을 떠서 아주머니의 입가에 조심히 물을 흘려 넣어 줍니다. 열이 나는 모습을 보고 준호가 아이에게 이불을 덮으면 안 된다고 알려 줍니다. 자신의 어릴 적 경험을 얘기한 것이지요. 아기의 엄마는 이웃의 강계댁 아주머니를 불러달라 말하고, 민호와 준호는 강계댁 아주머니를 찾아 길을 나섭니다. 강계댁에 도착한 아이들. 하지만, 이곳 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여기도 며칠째 앓고 계신듯 합니다. 아주머니는 참봉 댁에 약초가 있을거라며 부탁합니다. 하지만 그곳도 모두 아픈 상황. 아무래도 마을에 전염병이 돌고 있는 듯 하다는 참봉 어른의 말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염병이라면 나라에도 큰 일이라 말하시며 참봉 선생이 구암 선생을 불러달라 말합니다. 민호와 준호는 다시 아기가 있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민호는 수진과 함께 구암 선생님댁으로 가기로 하고 길을 나서지요. 산딸기를 발견하고 따려다 민호는 벌에 쏘이고 맙니다. 눈 위가 퉁퉁 부은 민호. 마을의 소식을 알려야 하는데 민호까지 벌에 쏘이고 말았네요. 무사히 구암 선생님 댁에 도착한 아이들. 구암 선생이 민호의 이마에 있던 벌침을 빼 내 주시고는 침을 놔 주십니다. 그후 아이들은 마을의 소식을 전하지요. 구암 선생을 도와 마을의 병증이 왜 생겼는지를 조사하던 아이들. 알고 보니 장 초시가 마을 사람들에게 상한 고기를 나누어 주었고 그 고기로 고깃국을 끓여 먹은 사람들이 모두 탈이났던 거였죠. 구암 허준 선생과 아이들이 합심하여 마을의 전염병을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책 곳곳에 그림과 어려운 단어에 관한 설명이 함께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뒷부분에는 '준호의 역사 노트'를 통해 앞에서 다뤄진 역사에 관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한의학이란 무엇인지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구요. 조선 최고의 명의 허준 선생에 관한 내용, 그외 조선의 명의들에 관한 정보도 있어요. #마법의두루마리 #조선의명의허준을만나다 #햇살과나무꾼 #서평 #초등추천도서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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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 나무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한국사 관련되어 영상을 하나씩 보고 있는데 허준이 나오는 부분을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표지도 아이가 아기를 안고 있고 좀 더 친숙하게 다가왔던거 같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가 시리즈인거죠? 15권이네요. 일단 너~무 재미있습니다. 책 소개에서도 흥미진진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데 제가 읽고 있는데 아이가 말걸어도 이것만 읽고~하고 바로 아이의 요구에 응해주지 않았던거 같아요. ㅎㅎ 제가 읽는 거 보고 본인도 읽어보겠다며 들고 갔는데 확실히 배경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에서도 읽는 속도가 다를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허준에 대한 이야기이기는 한데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구들이 등장하고 처음에는 읽으면서도 언제 허준이 나오나 이야기가 딴길로 새나..하면서 장수를 넘겼던거 같아요. 그런데 허준이 나오기 전 순간부터 아기가 전염병에 연류되었으니 아기 생각하면서도 어떻게 되나 걱정하면서 읽기도 하고 정말 슬슬슬 책장이 넘어가더라구요. 진짜 이 책을 읽고 말씀드리고 싶었던건 따로 있습니다. 마지막 이야기에서 오~진짜 우리 아이가 읽었으면 좋겠다는 게 있었습니다. 민호와 수진이가 같은 나이고 책을 읽는 아이들은 같은 친구로 대입해서 읽다가 민호의 형 준호의 행동에서 본받지 않을까 준호가 엄마들이 입에 오르내리는 비교의 대상 엄친아 느낌이거든요 ㅋㅋ정리, 요약의 차이도 아이들이 느낄 수 있게 이 책을 읽고 나면 배울거 같아서 이 책 읽고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야기가 끝나고는 허준이 왜 귀양살이를 하게 되었는지와 한의원, 한약은 무엇인지 등 기타 배경 설명해주는것까지 있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2~3일 걸쳐서 읽었고 다 읽었다고 덮는데 제대로 읽길 바라는 엄마마음. 책 어땠어? 재미있었어.... 음..어떻게 질문해야하는지 참 어렵습니다. 민호와 준호형 나오는데 형이 좀 대단하더라..했더니 피식 웃고 끝나더라구요. 아이가 대답을 잘 안하면 엄마 먼저 책을 읽고 어땠는지 얘기를 들려주면 그것도 아이에게 쌓인다고 했던건 기억이 나서 제가 읽었던 소감을 말해주고는 있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에서는 전염병이 돌았던 원인이 뭐였는지도 추리해가고 찾아가는 것부터 메모하며 남기는 습관까지 역사뿐 아니라 한권을 읽고 아이들에게 스스로 설명하지못하더라도 기억될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를 책세상맘수다카페 덕분에 알게 되었고 다른 책들도 같이 들여다보고 구매해야할 것 같아요. 진짜 추천드립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마법의두루마리15 #헷살과나무꾼 #강무홍 #허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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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햇살과 나무꾼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글_강무홍 ▪️그림_김종범 ▪️햇살과 나무꾼 (@hatsal_books)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두루마리로 역사의 한 장면으로 타임슬립한다는 신선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역사의 명장면 속으로 생생하게 들어가보는 설정이 새롭고 재미있게 다가왔는데요. 벌써 열다섯번째 이야기로 우리를 만나러 와 주었네요^^ 이번엔 조선의 명의 허준!! 지금처럼 현대 의학 기술이 발전하지도 않았던 시절엔 어떻게 병을 고칠 수 있었는지 궁금했었다는데, 허준의 이야기를 통해 그 시대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준호, 민호, 수진이까지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쳐 조선 시대 어느 곳으로 시간여행을 떠납니다. 그 와중엔 민호는 벌에 쏘이기까지하는데, 마을에서 유명한 구암선생님을 찾아가게 됩니다. 그 분이 바로 우리가 아는 허준 선생님이예요. 허준선생님 옆에서 환자들을 돌보면서 그 당시 의학 기술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어요. 약초를 캐서 약탕기로 약도 달이고 침으로 치료한 장면들이 신기했대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아픈 환자들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온 힘을 다하는 허준 선생님의 모습에 존경심이 들었다고 합니다. 허준 외에 수많은 생명을 구했던 조선의 명의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 허준이 지은 <동의보감>에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는지 읽어보는 시간이였답니다. 역사 속 한 주인공이 되어 타임슬립한 <마법의 두루마리> 살아있는 역사를 느끼는 시간이였고,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당시 시대적 배경 ,사건들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어요. #마법의두루마리15 #조선의명의허준을만나다 #햇살과나무꾼 #강무홍#김종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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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나무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15, 조선의 명의 허준을 만나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들어본 적이 있는데 처음에는 그림체가 엄마의 취향이 아니어서 손이 잘 안갔는데, 막상 펼쳐보니 책의 내용과 가장 잘 어울리는 그림이었어요. 표지에 보이는 아이 셋이 현대에서 넘어간 준호, 민호, 수진이랍니다.
역사학자 아빠를 따라 경주로 이사를 간 준호와 민호는 마법의 두루마리를 발견하고, 석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으로 여행을 떠나요. 이웃집 수진이도 함께하게 되지요. 과거에서 만난 역사학자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았는데,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아 아이들은 과거로 떠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이 궁금해할 자료들은 뒤에 있지 않고 바로 아래에 있어서 궁금한 것을 바로바로 알아보기 좋았어요.
마을에 전염벙이 돌았고, 아이들은 마을 사람들을 돕기 위해 구암 선생님을 찾아가요. 구암 선생님은 바로 우리가 아는 '허준'이었죠.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허준은 귀양을 살고 있는 상태였고, 의술을 뽐내기 보다 조용히 있으며 주변을 돕고 다니시는 것 같았어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허준 선생님은 치료를 하고, 아이들은 어떤 원인인지 조사를 하기도 합니다. 진료 현장에 참여해 한의학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기도 해요. 책 마지막 부분에는 준호의 역사 노트가 실려 있어요. 한의학에 대해 준호가 알게 된 것을 정리해 두고, 한약과 한의학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이 책은 조선의 명의, 허준에 대해 이야기가 주로 되어 있지만 허준 외에도 수많은 생명을 구한 조선의 명의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태양인 이제마 ~ 로 알려진 이제마 선생님도 이 때의 분이셨군요.
술술 읽히는 내용이라 초등 아이들의 꿈을 생각해 볼 때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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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과나무꾼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라니!!! 역사를 흥민진진하게 접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리즈네요! 위인 동화 다음 위인전, 역사서로 넘어가기 전, 징검다리 역할을 충분히 해 줄 책이에요! 제가 찾아 헤매던 장르의 책입니다!!👍🏻👍🏻 구암 선생님은 마을 사람들을 다 치료하셨을까요? 스포 방지를 위해 줄거리는 여기까지만 할게요! 🚫 임진왜란 전, 일제강점기 전으로 가 국력을 키우게 하고 싶대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임진왜란도, 일제강점기도 쭈우욱 계속계속 출간해주세요~! 😉👍🏻🙌🏻 책을 들고 허준박물관에 다녀왔는데요, 부록에 있는 내용 대부분이 허준박물관 자료에도 있어요. 책으로 한 번, 박물관에서 한 번 더 보니, 조선시대 허준 선생님이 나오는 시기는 완벽하게 정리되네요! 2학기 때 바슬즐 인물 시간에 구암 허준 선생님을 배우나 보네요. 교과서 연계까지 책임 지는 햇살과나무꾼 출판사의 <마법의 두루마리 15. 조선의 명의 허준을 만나다> 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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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조선의 명의 허준을 만나다 초등학교 4학년이되기 전 역사에 대해 접해보르게 좋다고 해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명의 허준에 흥미를 갖더라고요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신비한 모험,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쳐라! 마법이란 단어가 들어가서 인지 재미있을거 같은 느낌이 팍팍 오더라고요 글씨체도 크고 사실적인 그림도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어 책읽기 싫어하는 저희 아이도 흥미를 갖더라고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역사를 지루해하는 아이도,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것이 분명한거 같습니다 뿌듯합니다 아이 왈 역사라고 하면 어렵고 지루할거 같았는데 마법의 두루마리 15 (조선의 명의 허준을 만나다) 를 접하고 "역사 어려울거 없네~~!!" 라는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읽으면 역사가 재미있어지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내가 역사 속 주인공이 되는 마법을 경험하니 마법의 두루마리에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마법의두루마리 명의 허준과 함께 재미난 역사 속으로 빠져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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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15 <김무홍글. 김종범 그림 / 햇살과나무꾼> 저희 아이들이 싫어하는...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면 관심없어하는 분야가 사회, 역사, 세계사.. 그리고 인물에대한 이야기랍니다. 그러나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이야기이기에 이번 방학을 기회로 아이들에게 동화로나마 접하게 해주고 싶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는 처음 접하는데 벌써 15권째 출간이 되었네요. 이번 동화는 조선의 명의 허준을 다루고 있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15: 조선의 명의 허준을 만나다] 때는 조선시대. 시골마을에 가게 된 아이들은 어느 아기의 울음소리를 따라 초가집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열이나 불어이가 된 아기와 힘없이 누워있는 아기 엄마를 발견하게 되고 수진이는 그 둘을 돌보고 준호와 민호는 마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갑니다. 그렇게 어렵게 조선 최고의 명의로 불리우는 허준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아이와 엄마는 무사할 수 있었을까요? [마법의 두루마리 15: 조선의 명의 허준을 만나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단어의 뜻은 물론 허준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준호의 역사노트를 통해서 동의보감과 더불어 조선시대의 의료에 대한 정보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이 책 한권으로 그 인물에 대해 깊히 알아 갈 수 있었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15]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역사 이야기가 아닌 동화속 등장인물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그 시대의 모습과 인물을 알아 갈 수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만나 볼 예정이랍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석기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을 다루고 있다하네요. 이제서라도 알게되어 기쁩니다. 마지막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입문서로 추천드려요. 쉽게 즐기면서 찬찬히 읽다보면 아이들도 분명 역사가 어렵지 않다고 느끼실겁니다. 저희 아이들도 그러길 바라면서 다른 시리즈도 접해보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