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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냐우루에서 가장 유명한 고양이 빈냥 형사다. 오늘은 돈봉투 도난사건이 발생한 고등어크림우동가게에 재빨리 갔다. 고양이 사장은 흥분해서 날뛰며 나에게 범인을 찾아달라고 했다. 나는 다른나라에서 온 직원들을 조사하기로 했다. 직원들은 냐우루에서 쫒겨날까봐 어쩔 줄 몰라 한다. 첫번째 직원인 곰씨는 친절하지만 생선을 싫어하고 대답을 잘 안한다. 두번째 직원인 여우씨는우동을 맛있게 만들지만 직원들에게 돈을 자주 빌린다. 세번째 직원인 표범씨는 설거지를 깨끗하게 하지만 일하다 자리를 자주 비운다. 모두 의심스럽지만 범인을 찾을 수 없었다. 가게 안을 구석구석 뒤져보다 드디어 범인을 찾았다. 범인은 고양이 사장! 나는 처음에 다른사람에게 돈 빌리는 여우씨를 의심했지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냐우루는 모든 동물들과 사이좋고 평화롭게 사는 나라이다. 그런데 가끔 고양이 사장처럼 잘 찾아보지 않고 다른 동물들을 의심하고 다른 동물들에 대한 편견이 많아지면 평화로운 냐우루는 점점 싸움이 일어나고 평화가 깨지는 나라가 될것이다. 나 빈냥 형사는 냐우루의 평화가 깨지지 않게 편견을 가지지 않고 공평하게 조사해야 겠다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