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합에 남자를 끼워넣지 말란 말이다!! 감히 백합에서 금기시되는 전개를 펼치다니... 하지만 결국에는 유즈메이의 연대감을 더욱 강화해 준 느낌이 들었으니 이번만 용서한다. 하지만 두 번은 진짜 빡칠 것 같단 말이지... 이번 권에서 메이가 보다 확실하게 목표의식을 보여주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세삼 대단하구나 싶었다. 고등학교 때 오락실에서 100원으로 조금이라도 더 버텨보려 했던 내 모습과 겹쳐보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
| 요즘 다시 시트러스를 정주행 하면서 만화책으로 보고 있는데 드디어 플러스6권이네요. 메이의 아이하라 학원과 남사친쪽 학원이 서로를 도우며 더 나은 결과를 나을 수 있도록 하는 과정에서 유즈의 처음보는 메이 친구에게 느끼는 불안함이 나오는 이야기였던거같아요.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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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는 아이하라 학원의 재건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남학교인 아카미네 학원과의 합동 학원제를 기획하며 차기 이사장이라는 목표를 명확히 드러냅니다. 상담차 방문한 아카미네 학원에서는 옛 친구이자 이사장의 아들인 아라타를 만나게 되고, 유즈는 둘의 관계 중개를 자처하는 내용이 재미있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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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권은 특별히 이야기라고 할거는 다른학교의 회장을 만나서 각자의 학교와 서로 교류하며 도와주기로 하는 약속을 하는것인데요. 이번권에서 아이하라 유즈는 아이하라 메이와 더 깊은 사이가 되고싶어서 노력하게 됩니다. 과연 아이하라 유즈와 메이는 어떻게될지 책을통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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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플러스 citrus+ 6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체때문에 구매하게 됐던 시트러스의 후속격 작품인데요 작가님이 같은 줄은 모르겠는데 예전 시트러스 그림체가 그립긴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시트러스 플러스 citrus+ 6권이였습니다. |
| 유즈메이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 너무 재밌었다. 오랜만에 유즈메이를 볼 수 있어 좋았고 메이의 남사친때문에 불안해하는 유즈도 귀엽다. 메이의 모든 행동은 진짜 너무 설레고 귀엽다. 얘네의 일상을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고 싶다. 최고의 백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