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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불황탈출마스터키#KASH를잡아야CASH도잡힌다#서운화#문수림#마이티북스
cash는 알겠는데 K.A.S.H는?? K: 지식-Knowledge A: 태도-Attitude S: 기술-Skill H: 습관-Habits 이 4가지를 제대로 장착한다면 영업이 가능하고 영업이 잘 되니까 cash는 저절로 따라온다는 전략.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무슨 일을 하든 그 일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늘 하곤 했는데 저자도 그런 이야기를 풀어줘서 엄청 반가웠다.
단순히 자기계발이나 돈 버는 방법에 국한된 그런 내용이 아니라 대부분의 영역에서 접목하여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라 제목만 보고 가진 선입견이 사라져서 신기했던 그런 책이었다.
엄청난 경력의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라 개인적으로는 다가가기가 낯설었지만 기우였다.
나를 지금보다 업그레이드 시켜보고 싶다면 공유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소개하고 싶다.
#더나은책방#이상한독서모임 #독서모임지원이벤트#마이티북스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글(서평, 감상)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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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모든 분야가 그렇겠지만 잘되는 비밀은 기본에 있다. 그것을 잘 지켰기에 내가 독립을 선언했을 때 함께 시작한 동료 대다수가 여전히 같은 길을 보고 걸어가는 중이고, 롤모델 지점에 손꼽히고 있다고 믿는다."라는 저자의 주장이 내겐 결코 가볍게 들리지 않았다. 기본을 잘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나 또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본을 지킨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초지일관(初志一貫)'이라는 사자성어는 처음 세운 뜻을 변함없이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 기본을 지킨다는 의미도 이와 맥을 같이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는 가망 고객 발굴, 미팅 제안, 니즈 파악, 사실과 느낌 수집, 제안, 계약서 전달, 소개 요청과 사후 관리에 따라 움직인다. 저자는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를 진정한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K.A.S.H'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행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서 K는 Knowledge(지식), A는 Attitude(태도), S는 Skill(기술), H는 Habits(습관)을 의미한다.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이 추월차선을 이용하지 못하는 이유를 '현재 난 어느 차선에 있지?'라는 질문에 있다고 보고 있다. 추월차선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 안다고 착각한 결과, 내가 현재 어느 차선에 있고, 추월차선으로 진입하기 위해선 몇 번이나 차선을 옮겨야 하며, 주의를 기울여서 피해야 할 차량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함에도 지나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나는 저자의 이러한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소크라테스가 남겼다고 하는 유명한 말 "너 자신을 알라."가 이 대목에서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진정한 경청은 무엇일까? 상대의 생각을 편견 없이 듣는 동시에 상대의 주관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자세다. 이런 경청이 몸에 배면 뜻하지 않은 기회가 열린다." 회사에서 팀장의 지위를 갖고 있는 내가 정말 가슴 속에 담아두고 늘 실천해야 하는 것이 바로 '경청'이 아닐까 생각한다. 평소에 대화를 주도하는 입장에 서기를 좋아했던 과거의 내 모습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할 때인 것이다. 이 책의 내용 중 핵심을 꿰뚫는 사자성어는 저자가 제시한 '광이불요(光而不耀)'가 아닐까 싶다. '빛을 갖춰 자신을 밝지만 눈부실 정도로 스스로 번쩍거리거나 빛을 내지 않는다.'는 의미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용기를 주고 있다. "세상이 아무리 유혹해도 당신은 당신의 속도로, 곧은 걸음으로 열정을 다하면 된다. 그 과정에서 긍정적인 습관을 하나씩 모아 태도로 장착한다면, 모든 건 시간문제다. 부지런히 시스템의 바퀴를 굴리기만 해도 기대하던 결과와 마주할 테니까. 그러니 조바심내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열정을 키워나가자."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자재영업팀장이라는 직위를 갖고 있다 보니 영업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함이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했다고 생각한다. 책의 부제인 'K.A.S.H.를 잡아야 CASH도 잡힌다'에서 K(Knowledge), A(Attitude), S(Skill), H(Habits)만 제대로 숙지하고 이행할 수 있다면 나는 이 책의 저자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바를 제대로 이해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세일즈맨불황탈출마스터키 #KASH #서운화 #문수림 #마이티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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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일즈맨 불황탈출 마스터키"는 단순한 영업 기법을 넘어서, 성공적인 세일즈를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핵심 요소인 K.A.S.H.―Knowledge(지식), Attitude(태도), Skill(기술), Habit(습관)―의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풀어낸 실전형 세일즈 지침서입니다. 저자는 막연한 동기부여가 아닌, 세일즈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전략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안내하며 독자에게 현실적인 동기와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특히 “똑같은 정보보다도 읽는 이의 마음가짐과 자세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는 문장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독자의 태도 변화까지 이끌려는 책의 의도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은 생생하고 설득력이 있으며, 세일즈 입문자는 물론 경력이 있는 실무자에게도 유용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책 전반에 걸쳐 강조되는 K.A.S.H.는 단순히 영업 역량 향상을 위한 도구를 넘어, 인간적 성장과 습관의 정립이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가 K.A.S.H.인 건 이미 다 인지하고 있을 줄 안다. 그리고 이는 모든 세일즈 분야의 기본이다”라는 구절처럼, K.A.S.H.는 모든 산업과 직무에서 통하는 보편적 성공 원칙으로 제시됩니다. 각 파트마다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고민과 실패, 그리고 그것을 돌파하는 과정이 솔직하게 담겨 있어 공감과 몰입을 유도하며, 특히 ‘태도’와 ‘습관’ 파트에서는 마치 독자와 1:1로 상담하듯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세일즈에 대한 단순한 매뉴얼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자세까지 묻는 성찰의 책이기도 하며, 지금 불황의 현실 앞에 서 있는 누구에게나 마스터키가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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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세일즈로 한숨짓는 이들은 나에게로 오라." "엄한데 비싼 수강료 내지 말고, 기본에 충실한 세일즈 노하우를 알려주겠다." "고객이 찾아오는, 품격 있는 세일즈를 하라." 책을 통해 처음 만난 저자의 첫인상은 말에 힘이 있고, 태도엔 자신감이 넘쳤다. 영업이라는 말만 들어도, 을의 입장에서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쫓겨나는 장면이 떠오르는데, 그녀의 꼿꼿한 자세의 근원이 궁금했다. '어떤 노하우가 있길래, 본인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모든 파트너가 좋은 성과를 낸다는 거지?' 세상 모든 일은 세일즈로 통한다는 저자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갓난아기의 울음을 사례로 든 게 신선했다. 맞는 말이라며 수긍할 수밖에 없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세일즈를 위해, 저자는 갖춰야 할 덕목으로 가장 먼저 K.A.S.H를 꼽았다.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 시스템이 아무리 좋아도, 영업 하는 사람이 Knowledge (지식), Attitude (태도), Skill (기술), Habit (습관) 네 가지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면 성과로 이어지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고 보니,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 시스템은 어디서 다 들어 본 말들이었다. 결국, 높은 성과를 이뤄내는 데 특별한 방법은 없었다. 무엇보다 기본이 가장 중요했다. 각각의 의미만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본인의 직업에 적용했을 때 어디까지 습득하고 있어야 하는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세일즈맨이 가져야 할 네 가지 자산과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 시스템은 비단 보험 영업에만 국한되지 않으니, 다양한 직업군에서 활용해 보시길 추천한다. 실제로 책 후반부에서, 저자와 공동 집필한 마이티북스 대표가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 시스템'에 맞춰 신인 작가의 출판을 기획한 것을 볼 수 있었다. 바쁜 시간을 쪼개 책을 읽어야 한다면, 저자의 대사부분과 서단장 스토리 부분만 골라 읽어도,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파악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출판사 대표가 저자를 인터뷰하는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본문이 독특하다 생각했는데, 정보만 나열한 책보다 핵심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고객이 찾아오는 세일즈. 세일즈맨의 품격을 높이는 K.A.S.H 글로벌 기업 메트라이프금융 최연소 여성 단장의 성공 신화. "세일즈맨 불황탈출 마스터키"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길 추천한다. >> >밑줄_p63 제가 직접 겪었으니까요. 제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체결한 계약은 모두 K.A.S.H를 기반으로 이룬 성과입니다. 원칙대로 진행한 계약이라는 거죠. 제 전체 계약 중 9할이라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 저를 믿고, 저와 함께 실천해 성장한 팀원들도 있고요. >밑줄_p87 더 중요한 건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하고, 그 변화에 미리 대응할 수 있어야 해요. 그 정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전문가라고 부를 수 있죠. 이렇게 전문가가 되면 굳이 요즘 유행하는 'N잡'을 하지 않아도 돼요. 일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원하는 만큼 수익이 따라오니까요. >> 이 서평은 마이티북스 (@mightybooks_15th)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세일즈맨불황탈출마스터키 #서운화 #마이티북스 #영업기술 #마케팅 #세일즈맨의자세 #영업노하우 #신간도서 #신간추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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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사람을 만나 상대하는 세일즈의 경우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죠. 특히 보험 세일즈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정적인 인식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더더욱 어렵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이 있고 이 책 역시 시스템 영업을 통해 성공적인 세일즈의 성과를 낸 글로벌 기업인 메트라이프금융의 최연소 여성단장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습니다. 작가와 대담하는 형식으로 책이 쓰여졌는데 마치 한권의 소설을 접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KASH라는 네가지 원칙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KASH를 가지고 있으면 CASH 역시 잡을수 있다는 것인데요. KASH는 지식, 태도, 기술, 습관화라는 네가지 영문의 각 첫글자를 따와 이것들이 성공을 위해 왜 필요한지를 설득력있게 우리에게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기술과 지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품격을 갖춘 태도가 없으면 결코 성공할수 없음을 저자는 이 책에서 조언하고 있는데요. 기술이나 지식은 노력에 따라 충분히 배워 익히면 되지만 품격이나 태도는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상대방에게 편안함을 주어야하고 한결같은 태도라야만 상대방에게 편안함과 신뢰를 준다고 할수 있죠. 여기에 롱런하기 위해 필요한게 습관을 가지고 룰을 변함없이 지켜야하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세일즈를 시작하는 사람 또는 세일즈를 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의 조언들이 더욱 확 와 닿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일즈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저자의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세일즈에 대한 지침서라고 할수 있고 이론적인 강의라기 보다 실제 사람을 만나고 대응하면서 터득한 저자의 이야기라 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온다고 할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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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안에는 영업의 신다운 3초대화라든지 여러가지 일확가 나오지만 내가 가장 관삼울 가지고 중심적으로 본것은 신단장의 스토리라는 부분이다. 에세이의 모양과 좌담형식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자기계발서인 이 책은 작가 스스로가 체험한 영업의 현장에서 보고 느낀것등 직접 체험하며 얻은 갚진 것들을 나열해줘서 그 강한 어투가 맘에 들었고 이해가 잘되면서 매우 설득력이 있게 다가왔다. 외우고 새기며 살고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한 책. 우리는 어떻게보면 모두가 영업사원일 수도 있다. 인생애서 내가 영업의 왕이 되려면 어떤 자세로 노력을 해야하는지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분을 인터뷰 할 생각을 했다는 것도.대단하고 안터뷰어의 생각이 중간중간 나오는데 그 부분도 눈여겨볼만하다.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사람아나 영업을 하는 사람들애게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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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영업관리자의 사명은 영업인들을 동기부여하여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영업인들은 늘 관리자의 기대대로 움직여주는 것은 아니다. 성공의 길이 보이는데도 힘들다는 이유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이라는 말처럼 진짜 성공의 길은 기초기본을 잘 가꾸는 데에서 시작한다. 대한민국의 축구영웅이면서 세계적인 축구스타인 손흥민의 성공비결은 바로 '기본기'에 있다. 그의 아버지가 손흥민 선수가 어릴 때부터 강조한 것이 축구의 기술보다 체력, 축구의 기초 등과 같은 기본 중의 기본이었다고 한다. 모든 일에는 기본적인 체력, 지식 등과 같은 기본기가 중요하다. 필자는 외자계 금융기업에 입사해 슈퍼매니저로 퇴사, 현재는 100명 이상의 영업인을 이끄는 단장이 되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영업인으로 시작해서 슈퍼매니저, 지금은 한 조직을 이끄는 단장으로 만들어준 그의 영업비결은 KASH에 있다. 그 전에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를 성공을 위한 필수 시스템으로 정의한다. 세일즈 프로세스는 영업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통용되는 공통 진리로 그 기저에 KASH가 존재한다. 영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를 잘 숙지하고 실천해야 한다. 가망고객을 발굴하고, 미팅을 제안하고, 미팅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서, 그에 관련된 사실과 느낌을 수집한다. 자료를 준비하면서 제안을 하고, 계약서를 전달한다. 계약이 체결된 이후에는 소개 요청과 사후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이 프로세스대로만 성실하게 진행하면 절대 성공하지 않을 수 없다. 세일즈 프로세스를 잘 숙지해서 체득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KASH가 필요하다. KASH는 지식(Knowledge), 태도(Attitude), 기술(Skill), 습관(Habits)을 말한다. 지식은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태도는 스스로 택한 직업을 대하는 태도, 고객을 대하는 태도, 약속을 대하는 태도 등을 말한다. 기술은 영업의 기술을 말하는데 마케팅 방법과도 통한다. 마지막으로 습관은 자기관리와 연결되어 있다. 필자는 영업인의 교육은 습관과 태도 형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식과 기술이 부족해도 실패하지 않을 수 있지만 태도와 습관이 잘못되면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지식과 기술은 언제든지 배울 수 있는 부분이라면, 태도와 습관은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세일즈맨의 영업비법이라는 타이틀에 혹해서 특별한 비법이 있기를 바랐다. 하지만 기초 중의 기초가 바로 영업 비법으로 이끄는 근원임을 알았고 세일즈 프로세스 7단계와 KASH, 그 중에서 A, H 즉 태도와 습관을 형성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초심을 잃지 말라던 선인들의 말씀처럼 한가지 일에 통달하지 못했을 때 다시 한번 초심을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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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세일즈맨 불황탈출 마스터키"는 영업이라는 세계의 본질에 접근하며,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어떻게 하면 사람을 설득하고, 신뢰를 얻으며,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실무자의 생생한 경험, 글로벌 금융기업 메트라이프에서 최연소 여성 단장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작가의 현실적인 이야기로 채워져 있어 설득력과 진정성이 있다. 세일즈를 기술이나 말재주의 영역이 아닌, 철저한 ‘기본기’에서 출발하는 종합 예술로 바라본다. 책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K.A.S.H. 즉, Knowledge(지식), Attitude(태도), Skill(기술), Habit(습관)의 네 가지를 가리킨다. 이 네 가지 요소가 갖춰졌을 때, 세일즈는 단순한 영업이 아닌 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품격 있는 세일즈가 될 수 있다. 이는 외유내강의 전략이 아닌, 실제 성과로 검증된 실천의 철학이기도 하다. 요즘은 영업직이 단순히 상품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를 관리하고 신뢰를 설계하는 전문가로 요구된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외적인 세련됨뿐 아니라 내적인 체계화와 자기관리를 병행할 수 있는 영업인이 되어야 한다. 많이 만나고, 많이 말하라는 옛 방식이 아닌, 고객을 존중하고 나 자신을 꾸준히 발전시키는 방식의 세일즈가 결국 오래간다. 영업을 처음 시작한 사람은 물론, 세일즈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이들에게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기술과 도구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사람의 본질, 태도, 습관이야말로 승부를 가른다. 세일즈를 두려워하거나, 세일즈를 어려워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세일즈맨불황탈출마스터키 #영업의기본기 #KASH전략 #지식태도기술습관 #세일즈입문서 #영업노하우 #영업마스터 #세일즈성공법칙 #관계의기술 #신뢰형세일즈 #영업직추천도서 #메트라이프여성단장 #실전영업전략 #품격있는세일즈 #자기관리비법 #영업직성장기록 #세일즈멘탈관리 #기본에충실하라 #영업마인드셋 #영업교육추천 #세일즈프로세스7단계 #영업기초다지기 #고객심리이해 #영업실무책 #성공하는영업인 #관계중심세일즈 #영업전략서 #영업직자기계발 #세일즈커뮤니케이션 #세일즈의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