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아기가 맛을 알기 시작하니야채 편식 너무 심해져서 구매해 봤어요. 버섯, 당근, 파프리카 등 특히 안좋아하는 채소들이 많이 나오는데 귀여운 동물들이 먹는 모습을 보니 먹고싶었나봐요ㅎㅎㅎ 자기도 비빔밥 해달래서 집에 있는 야채 듬뿍 넣고 해주니 “비빔밥 맛있어요~” 하며 간만에 야채 먹이기 성공했네요😂식습관 길러줄 수 있는 시리즈로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28개월 아기가 맛을 알기 시작하니 야채 편식 너무 심해져서 구매해 봤어요. 버섯, 당근, 파프리카 등 특히 안좋아하는 채소들이 많이 나오는데 귀여운 동물들이 먹는 모습을 보니 먹고싶었나봐요ㅎㅎㅎ 자기도 비빔밥 해달래서 집에 있는 야채 듬뿍 넣고 해주니 “비빔밥 맛있어요~” 하며 간만에 야채 먹이기 성공했네요😂 식습관 길러줄 수 있는 시리즈로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