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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글,그림 무웅 〔출판사〕 파란정원 “아직 5월인대, 왜 이렇게 더워?” “추석이 지났는데도 아직 반팔이라니?” “요즘 날씨가 너무 이상해” 이상 기후 때문에 날씨 변동이 많은 요즘 옛 조상님들은 날씨 계절의 변화를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파릇파릇 봄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퐁당퐁당 여름 입하,소만,망종, 하지, 소서, 대서 바스락바스락 가을 입추,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소복소복 겨울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24절기가 뭐야? 에 대한 답!들 그 답인 우수 경칩 청명을 학선비님이 자세히~~ 재미지게 알려주는 계절여행 떠나 볼까요? 🎈정말 이상 기후때문에 요즘은 날씨가 알 수 없다 예전 날씨들이 그리워지는 요즘 학선비님의 가르침에 따라 떠나는 옛 날씨여행 만화 좋아하는 따님의 이름이 계절 중 하나라 자기 이름애 들어가는 절기를 보고 더 흥미로워 한다 그리고 만화로 풀어주니 더더더더 흥미 만점 어려운 부분도 쉽게 알기 쉽게~~설명이 되있어 아이들에게 24절기란게 무엇인지! 알개 해주는 책 엄마도 공부가되는 책!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내 손 가는대로 쓴 글 입니다.) #학선비님24절기가뭐예요 #파란정원 #24절기 #학습만화 #학습만화추천 #학습 #그림책추천 #아동도서 #그림책 #동화 #어린이도서 #도서 #유아도서 #번개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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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선비님, 24절기가 뭐예요?>의 무웅 작가는 인스타그램에서 학 선비와 함께 역사 이야기를 인스타툰으로 들려주고 있는데요. 이번 절기에 따른 계절의 변화 이야기 <학 선비님, 24절기가 뭐예요?>에서는 절기마다 바뀌는 날씨와 계절과 자연의 변화, 그에 따라 달라지는 음식과 풍습을 귀여운 학 선비가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24절기는 한 해를 스물 넷으로 나누어 놓은 계절의 기준으로 중국에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따로 일기예보가 없었던 옛날에는 이 24절기가 농사를 지을 때 아주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고 해요. 계절마다 여섯 절기씩 한 달에 두 절기씩 들어간다고 하는데, 절기를 보면 계절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다니 과학적이면서도 신기합니다. 파란정원 출판사에 출간된 절기에 따른 계절의 변화 이야기 <학 선비님, 24절기가 뭐예요?>의 24절기 자체는 초3 아이에게는 다소 생소할수도 있지만 귀여운 그림체로 구성되어 재미있는 스토리로 이끌어 가기에 부담없이 읽고 가기 좋은 시리즈에요. <학 선비님, 24절기가 뭐예요?>를 읽다보면 그래도 그 중에는 익숙한 절기들도 있어요. 입춘은 봄이 시작되는 절기인데요. 뉴스에서도 많이 언급하는 단어고 흔하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입춘대길(立春大吉)' 입춘첩을 붙이는 집들도 있더라고요. <학 선비님, 24절기가 뭐예요?>에서 입춘에 하는 풍습도 알게 되고 먹는 음식이나 관련 속담등 입춘에 대해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어요. 절기에 따른 계절의 변화를 알수있는 <학 선비님, 24절기가 뭐예요?>를 통해 재미있는 24절기의 이모저모를 배우게 되네요. 아이도 저도 들고다니며 조금씩 읽어두면 좋을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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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라고 하면 혹시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되시나요? 옛 선조들의 지혜를 담은 24절기를 쉽고 유쾌하게 알려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학선비님, 24절기가 뭐예요?>입니다. 이 책은 24절기라는 딱딱한 주제를 귀여운 학선비 캐릭터가 나서서 만화형식으로 설명해주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학선비님의 친절하고 재치있는 해설덕분에 어렵게 느껴졌던 절기의 의미와 흐름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들어오네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24절기의 이름과 시기를 나열하는 것뿐만 아니라 각 절기에 얽힌 풍부한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절기마다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풍습이 있었는지 또한 절기와 관련된 흥미로운 속담은 무엇인지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잊혀진 줄 알았던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를 엿볼 수 있습니다 24절기가 가진 깊은 의미와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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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태양의 움직임이 기준이 되는 양력에 맞춰져 있는 절기는 굉장히 과학적이여서 그 옛날에 만들어진게 신기할 따름이예요. 지금은 입춘 입하 입추 입동 동지 정도만 알고 있는데 봄 여름 가을 겨울 마다 여섯 절기씩 있으니 알아두면 계절의 흐름을 알 수 있어서 바뀌는 계절의 변화를 더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절기를 잘 쓰지 않아서 외우기도 힘들고 외우더라고 금방 잊었는데 학선비님과 함께 만화로 읽다보니 정말 재밌게 느껴졌어요. 봄에 입춘첩을 대문에 써서 붙여 놓고 , 어떤 음식들을 즐겨 먹는지 계절에 따른 음식과 풍습들도 배울 수 있었어요.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 라는 속담을 보면 대한, 소한이는 이름인가??라고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는데 , 절기를 알고 나니 소한이 대한보다 더 춥다는 뜻이라는 것을 알게되네요. 계절의 표준이자 자연의 시계인 24절기!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알아보며 이런 계절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파란정원 #번개도서관 #학선비님24절기가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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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무웅 파란정원
👧🏻 엄마 하지가 뭐야 어제가 ‘하지’였더라고요. 아이의 질문에 하지를 설명해 주다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을 발견했어요. 파란정원에서 나온 [학선비님, 24절기가 뭐예요?]라는 절기에 관한 책인데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무조건재미있어하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하지가 뭐냐고요 하지는 24절기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떠서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 날이에요. 하지 이후로 기온이 점점 오르며 더워지는 절기예요. p.72
이렇게 만화와 함께 각각의 절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절기에 맞는 속담도 있어서 계절에 관한 속담도알아볼 수 있답니다. 하지 때 비가 오면 풍년이 든다고 해요. 어제는 비가 억수로 내렸는데 올해는 풍년이 들겠죠
단순히 봄여름 가을겨울, 사계절로만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봄 안에서도 변화하는 날씨와 시간을 확인할 수있어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되었어요. 봄에는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의 절기가 있고 여름에는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가 있듯 각 계절별6개의 절기를 가지고 있어요.
총 24개의 나뉜 절기는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기준이 되어 양력 날짜로 확인할 수 있어요. 절기에 대해 알아보며 양력 음력에 관해 설명도 해주니 아이가 달력에 더 관심을 갖더라고요. 우리 조상들은 절기에 맞춰 농사일을 준비하고, 절기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입동이 지나면 김장을 하거나동지 때 팥죽을 쑤어 먹는 것처럼 말이에요.
귀여운 그림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글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절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죠? 24절기가 무엇인지 궁금해한다면, [학선비님 24절기가 뭐예요?]를 읽고 계절의 변화와 날씨를 들여다보세요. 절기에 맞춰 내리는 비와 더운 날씨나 추운 겨울도 소중하게 느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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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4절기에 대해 들어보긴 했지만 자세히는 어른인 저도 잘몰라서 아이와함께 학선비님24절기가뭐예요를 #파란정원 #번개도서관 #학선비님24절기가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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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선비님24절기가뭐예요 •글.그림 - 무웅 우리가 매일 아침 그리고 자기전 늘 확인하는게 날씨! 요즘은 간단하게 핸드폰으로 편리하게 날씨를 확인할 수 있지만 옛날에는 어떻게 했지? 이렇게 궁금함을 느낄때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하고 볼수있게 책이다. 각 절기를 쉽게 설명해주고 각 절기마다 어떤 풍습이 있는지도 알 수있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풀이 되었고, 속담에 들어 있는 절기를 알려주면서 한번 더 보고 넘어 갈 수 있게 만들어진 📚 #책육아 #발견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책추천 #파란정원 #번개도서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