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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 첫날, 별마당도서관에서 열린 <당신 곁의 아리아> 특강을 보고 너무 좋아서 이 책을 구매했고, 친구에게 주려고 예스24에서도 구매했다. 16편의 아리아가 생각보다 귀에 익어 깜짝 놀랐고, 두 저자의 이야기가 어찌나 재미나던지... 강연은 정말 최고최고!! 메소소프라노 백재은의 아리아에 홀딱 반했다. 성악가들의 무대 뒤 이야기, 작곡가 이야기, 영화나 광고 등에서 만나는 아리아가 이렇게 많았나? 클래식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었던 찰나, 너무도 유익한 책이란 생각이 들어 주변에 마구마구 추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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