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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끝의 두 아이와 한 운명
"지구 끝의 두 아이와 한 운명" 내용보기
『Global (지구 끝의 두 아이와 한 운명)』글: 오언 콜퍼, 앤드류 던킨그림: 조반니 리가노 | 출판사: 밝은미래지구 반대편 두 아이,기후위기를 살아내는 아이들의 이야기.인도양의 사미르와 북극권의 라키.둘은 같은 지구 위, 다른 곳에서같은 불안을 마주합니다.현실에 뿌리내린 허구,우리 아이들에게 더 가까운이야기라는 게 마음 아픈 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으며,"우리 아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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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지구 끝의 두 아이와 한 운명)』
글: 오언 콜퍼, 앤드류 던킨
그림: 조반니 리가노 | 출판사: 밝은미래

지구 반대편 두 아이,
기후위기를 살아내는 아이들의 이야기.

인도양의 사미르와 북극권의 라키.
둘은 같은 지구 위, 다른 곳에서
같은 불안을 마주합니다.

현실에 뿌리내린 허구,
우리 아이들에게 더 가까운
이야기라는 게 마음 아픈 책이었어요.

🌍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 세대가 겪게 될 미래를 
우리는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가" 자꾸 묻게 되네요. 
폭염에 기후변화를 더 느끼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9 2025.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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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은 뜨거운 뱅골만의 어촌에 사는 사미라는 남자아이와 북극에 버려진 땅. 이누이트 마을에 사는 유키라는  여자아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환경보호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지식과  중요성을 한번 더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 속 이야기에서는 사미와 유키의 이야기를 번가라가면서 들려줍니다. 학교 다큐멘터리에서도 봤지만 정말 그 마을에 사는 서민들은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은 뜨거운 뱅골만의 어촌에 사는 사미라는 남자아이와 북극에 버려진 땅. 이누이트 마을에 사는 유키라는  여자아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환경보호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지식과  중요성을 한번 더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 속 이야기에서는 사미와 유키의 이야기를 번가라가면서 들려줍니다. 학교 다큐멘터리에서도 봤지만 정말 그 마을에 사는 서민들은 하루하루가 힘들고 고될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사미가 살고 있는 마을은 덥고 저녁에 마을까지 물이 밀려오며 태풍과 폭풍 그리고 폭우등등이 많이 일어나는 지역입니다. 사미의 가족은 사미를 포함해 2명입니다. 사미와 사미의 할아버지인데 다른 식구들은 옛날에 아주~~~~아주 큰 폭풍에 휩싸여 실종 즉 돌아가신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그 다음 유키는 부모님과 애완동물 라키를  기르고 있습니다.   라키는 강아지이고 유키와 사이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서로의 텔레파시로 서로가 하는 말을 대충 이해하는 것이 신기했고 저도 그런 강아지를 키우고 싶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공감되었던 일은 유키가 북극곰과 회색곰에 잡종인 그롤라가 자신을 해치려던 것을 이겨내고 구조가 되는데 그때 사냥꾼이 그롤라를 쏘려할 때 말리고 그냥 가게 둔 것 입니다.  저도 그 부분에서 그저 배고파서 그랬을 뿐인데 쏘려 했으면 말렸을 것 입니다.  저는 이 책을 지구온난화에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과 가족과 동식물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마지막 퀴즈를 내겠습니다. 반성문을 영어로 하면???글로 벌!!!!!ㅎㅎㅎㅎㅎㅎ

이상 밝은미래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은 써니3기 감자러버였습니다.
m****i 2025.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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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시대, 두 아이가 전하는 경고
"지구온난화 시대, 두 아이가 전하는 경고" 내용보기
《글로벌(Global)》은 만화 형식을 빌려왔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울림을 전하는 작품이다. 이 책은 인도양 벵골만에서 살아가는 소년 사미와 캐나다 북극권의 소녀 유키, 두 아이의 이야기를 교차하며 보여준다.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지만 그들의 삶을 위협하는 원인은 같다. 바로 지구온난화다.사미의 마을은 매일같이 높아지는 바닷물에 잠기고, 유키는 녹아내리는 빙하 속에서 길
"지구온난화 시대, 두 아이가 전하는 경고" 내용보기


《글로벌(Global)》은 만화 형식을 빌려왔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울림을 전하는 작품이다. 이 책은 인도양 벵골만에서 살아가는 소년 사미와 캐나다 북극권의 소녀 유키, 두 아이의 이야기를 교차하며 보여준다.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지만 그들의 삶을 위협하는 원인은 같다. 바로 지구온난화다.


사미의 마을은 매일같이 높아지는 바닷물에 잠기고, 유키는 녹아내리는 빙하 속에서 길을 잃은 동물들과 마주한다. 북극곰도 회색곰도 아닌 ‘그롤라’라는 새로운 곰의 등장은 낯설고 두렵다. 다음 장을 넘길 때마다 긴장감이 이어지지만 사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뉴스와 기록된 영상 속에서 기후위기의 현실을 매일 보고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며 놀라움보다는 무거움이 먼저 찾아온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터전을 잃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짓누른다.


그러나 만화라는 형식은 오히려 독자에게 쉽게 다가오고, 그림은 강한 몰입감을 남긴다. 사미와 유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결국 우리가 외면해온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책장을 덮으며 드는 바람은 단순하다. 더 나빠지지 않기를, 자연과 환경이 더 이상 기괴하게 변하지 않기를, 아이들의 삶이 더 무너지지 않기를.


《글로벌》은 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마주한 질문을 던진다. 늦지 않게 지구와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그리고 작은 실천이 모여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다시 깨닫게 한다. 기후위기를 외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지구인 모두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글로벌  #그래픽노블 #기후위기 #환경책 #사미와유키 #지구온난화 #환경보호 #책추천 
m********3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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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구 끝의 두 아이와 한 운명!
"<글로벌> 지구 끝의 두 아이와 한 운명!" 내용보기
우리는 매년 수백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비롯여러 온실가스를 대기로 내뿜고 있어요.지구 온난화 역시 위험한 수준으로우리가 사는 지구를 변화시키고 있어요.기후 변화가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전 세계적인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이렇듯 기후 위기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현재 우리의 이야기에요.지구 반대편에 사는 기후 변화로 위기에 직면한 두 아이의 이야기 <글
"<글로벌> 지구 끝의 두 아이와 한 운명!" 내용보기

우리는 매년 수백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비롯

여러 온실가스를 대기로 내뿜고 있어요.

지구 온난화 역시 위험한 수준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를 변화시키고 있어요.

기후 변화가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렇듯 기후 위기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현재 우리의 이야기에요.


지구 반대편에 사는 기후 변화로 위기에 직면한 두 아이의 이야기 <글로벌>


글로벌은 ’그래픽 노블‘ 이에요.

그래픽 노블((graphic novel) 은 만화의 한 형태로 소설만큼

복잡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요.

오락적 요소를 넘어 예술적 가치와 문학적 성취를 추구하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해요.

일반적으로 단행본 형태로 출판되요.












인도양 뱅골만 어촌에 사는 사미.

기후 변화로 인한 잦은 폭풍과 해수면 상승으로 삶의 터전을 위협받고 있어요.


집들을 다시 위로 옮기거나 방파제를 더 세우는 것으로는 소용 없어요.

몇 차레 사이클론으로 이미 부서졌어요.

새 방파제 이야기로 싸울 시간에

물고기를 더 잡아 식량을 보존하거나 마른 잠자리를 만들어야해요.

이런 의견들 따위 바다는 신경 쓰지 않아요.

달라지지 않아요.











북극 이누이트 마을에 사는 유키.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녹고

생활 터전이 파괴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우리는 계속 가요.

점점 더 빨리 걸어요.

햇볕이 따뜻해 걷다 보면 열이 나요.

우린 얼음 위에 있고

강물에 떠내려가는 중이에요.

어딘지 모를 곳, 정말 큰일이에요.












두 아이는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지만

기후 위기로 인한 고통과 생존을 위한 투쟁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요.


두 아이가 처한 운명을 번갈아 보여주는

스토리가 흥미로웠어요.


이곳 뱅골만, 인도양.

항해, 고지잡이, 잠.

매일매일 하지만 지금은 배가 좀 더 커졌고

잡히는 물고기도 조금 늘었어요.

마을은 복구되었어요.

모든 게 새로 세워졌어요.

모든 게 제 자리를 찾았어요.


그곳 캐나다 북부, 북극권 안.

위급 상황에서 날 잡아먹지 말라고

휴대폰 플래시를 터트리며 찍은 사진이

전시회에서 종합 1등을 차지했어요.

모르는 사람의 SNS 메시지를 받은 유키.

사미가 누구지?










"세상의 끝에서도 희망은 있다."

두 아이는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요.


"우린 함께니까 뭐든 할 수 있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교류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함께 역경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함께라는 단어가 주는 힘은 강력했어요.


"이곳이 우리의 새로운 시작이야."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두 아이의 모습에서 

밝은 희망을 만났어요.







<밝은미래 출판사 서포터즈 써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5.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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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글로벌🍀지구 끝의 두 아이와 한 운명🍀오언 콜퍼.앤드류 던킨 글🍀조반니 리가노 그림🍀윤영 옮김🍀밝은미래✔️뱅골만의 어촌에 사는 사미북극 이누이트 마을에 사는 유키는지구 반대편에 산다.서로 다른 위기가 닥치지만 그들에게 공통점이 있다.그건 기후위기로 인한 위기였다.하지만 이건 사미와 유키만의 위기는 아니다.현재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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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글로벌
🍀지구 끝의 두 아이와 한 운명
🍀오언 콜퍼.앤드류 던킨 글
🍀조반니 리가노 그림
🍀윤영 옮김
🍀밝은미래

✔️뱅골만의 어촌에 사는 사미
북극 이누이트 마을에 사는 유키는
지구 반대편에 산다.
서로 다른 위기가 닥치지만 그들에게 공통점이 있다.
그건 기후위기로 인한 위기였다.

하지만 이건 사미와 유키만의 위기는 아니다.
현재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는 기후위기이기에
시작과 동시에 매우 흥미로웠다.

.

✔️책이지만 실화인 것 같은 이야기에 그래픽노블이라
생동감 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

✔️사미는 사이클론으로 인해 부모를 잃고 할아버지와
작은 고깃배로 물고기를 잡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사미가 사는 곳의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물고기는 계속 줄어들고 집을 더 높은 곳으로 옮겨야 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 
힘들어 지자 집과 함께 바다에 가라앉은 집안 대대로 물려온 
행운의 칼을 찾으러 나서지만 그곳에 폭풍우를 만나게 된다.
사미는 무사히 칼을 찾아 돌아왔을까?

.

✔️지구 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고 있는 북극에 사는 유키
마을 사람들을 하나, 둘 마을을 떠나기 시작하고
배고픈 곰들은 먹을 것을 찾아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내려온다.
마을을 배회하는 곰들은 사람들의 총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유키는 그롤라 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결국 곰에 쫓기고 얼음 위에서 조난당하게 된다.
유키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을까?

.

✔️책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온난화로 매년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다.
이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러면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개인적 차원에서는
에너지 절약, 친환경 제품 사용, 대중교통이용, 식생활변화
나무심기 및 보호하기 등을 노력이 필요하며

사회적 차원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 배출 감축 정책, 친환경 산업 육성,
탄소 배출 감축 기술 개발, 무분별한 개발 멈추기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노력이 더해지면 
더 심각한 기후 위기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부터 노력해보자!! 결심해 본다.

.

✔️이 책은 방학을 시작하고 내가 읽은 첫 책이다.
짧지만 뇌리에 깊이 박히게 하는 한 편의 재난 영화를 본 것 같다.
위기를 맞이하는 순간에도 희망을 놓지 않는 주인공들을 보며
기후위기에 대한 희망을 가져본다.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내야 하는 아이. 살려내고 싶은 아이. 지구 끝 두 아이의 한 운명!! 아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살아내야 하는 아이. 살려내고 싶은 아이. 지구 끝 두 아이의 한 운명!! 아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잃어가는 것을 지키려고 애쓰는 두 아이가 있습니다.벵골만 인도양.변해가는 절박한 삶의 환경에서 오늘도 오직 살아내기 위해 애쓰는 사미.캐나다 북부, 북극권 안.그롤라(북극곰과 회색 곰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 곰)를 찾아, 곰을 구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고픈 유키.벵골만, 인도양매일 사라져 가는 바닷가 마을.바닷물이 많아지고...사람들이 집을 지으려고 맹그로브를 베어내 진
"살아내야 하는 아이. 살려내고 싶은 아이. 지구 끝 두 아이의 한 운명!! 아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잃어가는 것을 지키려고 애쓰는 두 아이가 있습니다.


벵골만 인도양.

변해가는 절박한 삶의 환경에서 오늘도 오직 살아내기 위해 애쓰는 사미.


캐나다 북부, 북극권 안.

그롤라(북극곰과 회색 곰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 곰)를 찾아, 곰을 구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고픈 유키.


벵골만, 인도양

매일 사라져 가는 바닷가 마을.

바닷물이 많아지고...

사람들이 집을 지으려고 맹그로브를 베어내 진흙이 마을을 계속 덮친다...


집을 잃은 자들이 늘어나고

언제나 잠을 잘 공간을 뺏고 뺏기는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가는 사미와 할아버지.


캐나다 북부, 북극.

북극곰에겐 사냥터인 얼음이 필요하지만,

얼음이 줄어든다는 건 배고픈 곰이 늘어난다는 것...

배고픔으로 먹을 것을 찾아 마을로 내려오는 곰은 총으로 쏘는 게 마을의 규칙이라니...

우리가 얼음을 녹이고 곰에게 바라는 건 무엇일까?


지구의 반대편에서 두 아이는 각자의 방식으로 변해가는  지구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유키가 잃어버린 할아버지의 작살이, 

떠내려온 물건들 사이로 사미의 손에 놓인 후 적혀있던 SNS 주소로 놀라운 사진이 전해지는데!!


"내일은 더 나아질 거야 날 믿어.

내일은 행운을 발견할 거다.

그렇게 믿어야 해, 사미."


 너무나 인간 중심의 세상 논리에 익숙한 우리가 지금과 같은 이기적인 행동을 계속 반복한다면 처참한 환경을 마주할 것이라는 두려운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그러나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는 상황,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살아내기로 결정한 우리 인간들의 모습이 슬프도록 아름다웠습니다. 

우리는 놓지 않을 거니까요. 

삶의 희망을요.


많은 청소년 친구들이 두 친구의 삶을 통해 깊은 울림을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글로벌 #밝은미래 #청소년추천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생태계 #환경동화 #그래픽노블 #오언콜퍼 #앤드류던킨 
d********0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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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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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변화는 단순한 기술의 발전이나 생활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지구의 심장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알까요?'글로벌'은 그 불편한 진실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전하는 그래픽노블입니다.작가의 말처럼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우리와 함께 숨 쉬는 현실이라는 걸 이 책은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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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변화는 단순한 기술의 발전이나 

생활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지구의 심장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알까요?


'글로벌'은 그 불편한 진실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전하는 그래픽노블입니다.


작가의 말처럼 

기후 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우리와 함께 숨 쉬는 현실이라는 걸 

이 책은 강렬하게 보여주죠.


이야기는 지구 반대편 

두 아이의 극단적으로 다른 삶에서 시작됩니다. 

벵골만의 어촌에서 살아가는 소년 사미는 

연이은 사이클론으로 부모를 잃고, 

바다에 잠긴 옛 집에서 ‘행운의 칼’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건 모험을 떠납니다. 



반면, 

북극의 이누이트 마을에서 살아가는 소녀 유키는 

얼음이 녹아 사냥터를 잃은 곰들이 

마을을 배회하자 사람들로부터 그들을 지키고자

홀로 얼음 위로 나아갑니다. 



서로 알지도 못하는 두 아이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는 

세상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세상이 얼마나 큰 위기에 닥쳐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죠. 


기.후.위.기.

사미의 마을이 바닷속에 잠기고, 

유키의 터전이 얼음 위에서 무너지는 이유.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불법자들'의 작가진들을

다시 뭉쳐 만든 이유이기도 하죠.


어린이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둔 구성도,

두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모험도,

모두 우리에게 꼭 직시해야 할 현실을 말합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우리가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깊은 고민을 해보며 수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될거 같네요 ^^






b*******7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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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끝 두 아이의 같은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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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지구끝의두아이와한운명#오언콜퍼#앤드류던킨#조반니리가노#윤영#미래그래픽노블15#밝은미래#써니3기#도서협찬"내가 알고 있는 건 이거다.이 세상은 크지만, 우리가 살 수 있는 세상은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는 것." p.14🌍 북극의 버려진 땅. 이누아트 마을에 사는 유키  뜨거운 벵골만의 어촌에 사는 사미.   지구 반대편에 사는 두 아이는  다른 환경에 있지만, 같은 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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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구끝의두아이와한운명
#오언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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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반니리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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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그래픽노블15
#밝은미래
#써니3기
#도서협찬

"내가 알고 있는 건 이거다.
이 세상은 크지만, 우리가 살 수 있는 세상은
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는 것." p.14

🌍 북극의 버려진 땅. 이누아트 마을에 사는 유키
  뜨거운 벵골만의 어촌에 사는 사미.
 

  지구 반대편에 사는 두 아이는
  다른 환경에 있지만, 같은 위기를 겪고있다.

🏔 북극의 빙하와 영구동토층이 녹아내리며
  사람도 동물도 떠나고 있다.
 
  동물들도 살아남기 위해 진화해야 하는데,
 북극곰과 회색곰의 중간정도인
 '그롤라'라는 곰이 그것이다.

  모습은 진화했지만
  아직은 어느 터전에서도 적응하기 어렵다.

  곰과의 공존을 위해 유키는
  카메라에 곰의 사진을 담아 알려,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데 
  녹은 얼음으로 생긴 난관으로 쉽지 않다.

🏝 태풍 사이클론으로 집과 부모를 잃고
  할아버지와 둘이 사는 사미.

  말이 산다는 것이지, 
  간이로 집을 짓고 옮겨다니는 세상.

 
  이곳은 해수면 상승으로 집이 무너지고
  태풍이 지나가면 만의 지형이 바뀐다.

  생존을 위한 사투와
  굶주림에 지쳐 물고기를 잡아보지만...
 이조차도 쉽지 않다.
 환경 변화로 해양 생태 개체수가 
  크게 줄었기때문이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기후난민들이 가져온 씨앗은
  짠 바닷물에 작물의 생장이 어렵다.

  유일한 사미의 희망.
 집 안에 있던 엄마의 칼.
 그것을 찾을 수 있을까?

🌎 <기후위기의 불평등>

  작은 섬나라, 저지대 연안 국가, 극지방등
  세계 최빈국, 개발 도상국들은
  기후위기 유발의 책임이 거의 없는데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또 심각하게 위험을 겪고있다.

  해수면 상승, 생물종 멸종 위기, 각종 질병 유발.
 미래 식량 위기 등 부정적인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다.

  또한, 기후위기는 사회 취약 계층에게서 
  더 큰 고통을 안긴다.

  빈곤층, 아동, 장애인, 노인등...

 🌐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들

 📍 환경적 지속 가능성이 있는 에너지 전환
 📍 빈곤층을 지원하고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기
 📍 문제 의식, 기후변화에 적응
 📍 개인이 환경을 할 수 있는 모든 노력들

 ⚘️ 인간도 동물이다.
 지금 동물들의 진화나 위기를 보면
  미래의 인간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야 한다.

🌐 지구 반대편에 있는 두 친구를 이어주는
  우산과 SNS
  아직 희망의 끈은 있다고 믿는다.

  우리 모두는 기후 위기에 책임이 있다.

  후대에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세상을
  물려줘야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이다.

- 써니3기 자격으로 밝은미래(@balgeunmirae1)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묵직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밝은미래♡♡♡


YES마니아 : 로얄 x******m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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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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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얼음이 녹고 있는 북극, 폭풍우가 몰려오는 인도양, 사미와 유키의 스릴 넘치는 모험이야기.<글로벌>-저자: 글 오언 콜퍼·앤드류 던킨, 그림 조반니 리가노, 옮김 윤영-출판사: 밝은미래-발행일: 2025.6.11.지난 10년간 오언 콜퍼와 앤드류 던킨이 함께 글을 쓰고, 조반니 리가노가 그림을 그려 천 페이지가 넘는 그래픽 노블을 함께 만들었다. 셋이 만든 <불법자들>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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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얼음이 녹고 있는 북극, 폭풍우가 몰려오는 인도양, 
사미와 유키의 스릴 넘치는 모험이야기.

<글로벌>
-저자: 글 오언 콜퍼·앤드류 던킨, 그림 조반니 리가노, 옮김 윤영
-출판사: 밝은미래
-발행일: 2025.6.11.

지난 10년간 오언 콜퍼와 앤드류 던킨이 함께 글을 쓰고, 조반니 리가노가 그림을 그려 천 페이지가 넘는 그래픽 노블을 함께 만들었다. 셋이 만든 <불법자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영국의 카네기상과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포함해 전 세계 40개가 넘는 상의 후보에 오르고 그래픽 문학상 최우수상, 아일랜드 도서상 어린이책 심사 위원 특별상, 레드북 어워드 등의 상을 받았다.

책의 주인공은 인도양 벵골만 어촌에 사는 사미와 캐나다 북부 북극권 안에 사는 유키다. 지구 끝의 두 아이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뜨거운 벵골만의 어촌에 할아버지와 둘이 사는 사미는 작은 고깃배로 힘겹게 살아간다. 물고기는 잘 잡히지 않고 몇 해 전 사이클론에 부모를 잃었다. 어느날 밤, 할아버지 몰래 바닷속에 가라앉은 엄마의 칼을 찾으러 떠난다. 칼을 겨우 찾아 물 위로 올라오는 순간 폭풍우가 몰려오는 장면을 목격한다. 
 
북극의 버려진 땅, 이누이트 마을에 사는 유키는 곰을 구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먹이가 없어 마을을 배회하는 곰이 북극곰과 회색곰의 잡종 그롤라임을 밝혀내려는 것이다. 유키는 개 라키를 데리고 엄마 몰래 그롤라를 찾아나서고, 북극곰을 만난 후 얼음에 떠내려가 길을 잃는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사미와 유키의 이야기가 번갈아 전개된다. 아찔한 순간들, 이것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다. 
지구의 기온 상승으로 북극의 해빙, 남극의 빙하가 녹고 있다. 해수면이 높아지고 해안가 낮은 지대의 도시는 바다에 잠긴다. 민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며 해류 순환도 바뀐다. 
북극의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땅속에 얼어붙은 동식물이 썩는다. 이 과정에서 강력한 온실가스인 메탄이 뿜어져 나오는데 이것이 지구 가열을 더욱 빠르게 만든다. 
지구가 뜨거워지면 바다도 뜨거워지고 강력한 폭풍우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지구 가열로 폭염, 산불이 잦아진다.
끝없는 악순환이다.
기후 위기에 전세계가 동참해야한다. 나무를 심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육류를 덜 먹고 재활용 재사용하기! 기후 변화에 대한 경고를 가볍에 넘겨서는 안된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은 멋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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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은 멋진 작품!📚운명 앞에서 손을 맞잡은 두 아이!📚기후 변화에 대한 경고!📚오언 콜퍼, 앤드류 던킨, 조반니 리가노 저자의 <글로벌>!🌏기후 변화에 대한 경고! <글로벌>은 지구 반대편에서 사는 두 아이의 혹독한 삶을 그린 이 작품은 기후 위기가 현재 진행 중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그래픽노블이다. 이 작품에는 두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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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은 멋진 작품!
📚운명 앞에서 손을 맞잡은 두 아이!
📚기후 변화에 대한 경고!
📚오언 콜퍼, 앤드류 던킨, 조반니 리가노 저자의 <글로벌>!
🌏기후 변화에 대한 경고! <글로벌>은 지구 반대편에서 사는 두 아이의 혹독한 삶을 그린 이 작품은 기후 위기가 현재 진행 중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그래픽노블이다. 이 작품에는 두 아이가 등장한다. 북극의 이누이트 마을 출신인 유키는 인간과 곰이 공존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있는 아이이다. 북극곰과 회색곰의 잡종인 '그롤라 곰' 을 보호하려다 얼음 위에서 조난당하기까지 한다. 뱅골만의 어촌 마을 출신인 사미는 가족을 잃은 상실감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아이로, 사이클론으로 부모를 잃고,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가면서 바다 밑에 가라앉은 집을 찾아 떠나면서, 폭풍우 속에서 생존과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두 아이는 서로 전혀 다른 세계에 살고 있지만, 공통점이 있다. 바로 기후위기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맞서 싸우고 있는 두 아이의 이야기가 교차하면서 진행되는 이 작품은 결국 하나의 메시지로 이어진다. 

🌏기후위기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이들에게 더 큰 악영향을 끼치고,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 더 어렵게 한다. 그 속에서도 살기 위해 희망을 꽃피우는 이야기로 읽는내내 감동을 느끼게 되는 이 작품은 생명이 사는 터전이 점점 가혹해지는 상황 속에서도 같이 공존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끼게 한다.빙하가 무너지고, 동물들이 사라지는 현실!기후 위기는 지구적 문제이다. 그 문제 속에서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서로 다른 공간에서 살고 있는 두 아이들의 이야기는 하나의 공감으로 연결되는 <글로벌>은 단순한 두 아이의 모험 이야기가 아니라, 기후 위기의 실상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잘 그려냄으로써, 기후 위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현실과 맞닿아 있는 문제들! 아이들의 상실, 분노, 희망을 통해 기후 위기를 감정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유키와 사미의 여정을 따라가다보면, 기후 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 이 일이 나와 무관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작품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어야 할 작품으로, 기후 위기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해주는 작품이다. 온실가스 배출증가, 산림파괴, 도시확장, 도로건설, 농지 개간 등으로 도시화와 토지 이용 변화 등이 기후 위기의 주요원인이 된다. 기후 위기는 단순히 날씨가 더워지는 문제만 있는게 아니다. 인간의 삶의 방식 전반이 지구 시스템에 미치는 결과를 준다. 산업화 이후 급격히 증가한 온실가스가 큰 원인이기도 하다.  

🌏그럼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태양광, 풍령, 수력 등 탄소 배출이 없는 재생에너지로 전화해야 하고, 대중교통 이용, 자전거 타기, 걷기 등 저탄소 생활 실천, 일회용품 줄이기, 지역 농산물 소비 등으로 탄소를 줄어야 한다. 또, 나무 심기, 해양보호 등 생태계를 보호해야 하고, 기술개발과 탄소중립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국제협력과 정책을 강화 등 통해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한다면, 기후 위기를 늦출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 기후 위기의 최전선에 놓인 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지구적 문제를 감정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글로벌>! 사실 기반의 서사와 역동적인 일러스트로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기후 위기 교육용으로도 적합한 작품으로,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누구나 쉽게 읽고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진행한 서평단 모집에 선정되어 밝은미래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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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