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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김기훈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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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읽고 글쓰기에 빠진 부녀의 '180일 작가 프로젝트'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삶에는 때때로 의도하지 않은 멈춤이 찾아 온다. 육아휴직이라는 이름의 긴 쉼표 속에서, 한 아버지는 자신의 시간이 완전히 달라졌음을 깨달았다. 회사라는 궤도를 벗어나 집이 라는 작은 우주 안에서, 그는 딸과 함께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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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읽고 글쓰기에 빠진 부녀의 '180일 작가 프로젝트'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삶에는 때때로 의도하지 않은 멈춤이 찾아 온다. 육아휴직이라는 이름의 긴 쉼표 속에서, 한 아버지는 자신의 시간이 완전히 달라졌음을 깨달았다. 회사라는 궤도를 벗어나 집이 라는 작은 우주 안에서, 그는 딸과 함께 새로운 리듬을 찾아야 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것이 바로 서재였다. 서재는 책들이 꽂힌 공간 만의 의미가 아니었다. 그곳은 아버지와 딸이 각자의 언어로 세상을 탐험하는 실험실이었고, 서로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관측소이자, 무엇보다 함께 성장하는 온실이었다. 180일이라는 시간 동안, 이 부녀는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통해 특별한 대화를 나누었다. 아버지는 키보드 위에서 문장을 직조했고, 딸은 크레용으로 상상의 세계를 펼쳤다. 서로 다른 매체였지만, 그들이 추구하는 본질은 같았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글쓰기는 거창한 문학적 야망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하루 10분이라는 소박한 약속에서 출발했다. 블로그라는 디지털 공간에 매일 조금 씩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는 것, 그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작은 시작이 때로는 가장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이들은 몸소 경험했다. 블로그 포스팅은 육아의 일상, 딸과의 대화, 책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들이 글의 재료가 되었다. 특히 딸의 순수한 질문들은 아버지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했다. "아빠, 왜 어른들은 항상 바쁘다고 해?"라는 한 마디가 현대 사회의 속도감에 대한 에세이로 발전하기도 했고, "구름은 왜 떨어지지 않아?"라는 호기심이 과학과 상상력에 대한 깊은 성찰로 이어지기도 했다. 매일 쓰는 습관이 정착되면서, 글쓰기는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렌즈가 되었다. 평범했던 일상 속에서도 글감을 발견하는 눈이 생겼고, 감정의 미묘한 변화도 문장으로 포착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글을 통해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버지로서의 정체성도 더욱 명확해졌다.

진정한 변화는 혼자가 아닌 함께할 때 일어났다. 딸이 그린 그림을 보며 아버지가 이야기를 만들고, 아버지의 글을 듣고 딸이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선순환이 시작된 것이다. 창작의 협업이었다. 딸의 그림 속에는 어른이 잃어버린 자유로움이 있었다. 하늘을 나는 고양이, 무지개색 나무, 웃는 해와 달이 한 화면에 공존하는 세계. 아버지는 이런 그림들을 보며 자신의 상상력이 얼마나 경직되어 있었는지 깨달았다. 동시에 딸의 그림은 새로운 이야기의 씨앗이 되었다. 이들의 협업은 동화책 제작으로 이어졌다. 딸의 그림과 아버지의 글이 만나 하나의 완성된 작품이 탄생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전문적인 출판사의 도움 없이도 창작자로서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가족이 함께 만든 작품이 세상에 나올 수 있다는 것은 큰 의미였다.


블로그 포스팅에서 시작된 글쓰기는 전자책 출간이라는 더 큰 목표로 발전했다. 꼭지 20개로 구성된 전자책을 15일 만에 완성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매일의 글쓰기 습관이 쌓인 덕분에 불가능해 보이던 일이 현실이 되었다. 전자책 제작 과정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일관된 주제 의식이었다. 180일 동안 써온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자연스럽게 몇 개의 큰 주제로 분류할 수 있었다. 육아에 대한 생각, 독서의 즐거움, 딸과의 대화에서 얻은 깨달음, 일상 속에서 발견한 소소한 행복들. 이런 주제 들이 전자책의 골격을 이루었다. 편집과 교정, 표지 디자인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이해도 깊어졌다. 무엇보다 자신의 글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는 순간의 성취감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다. 출간된 전자책은 비록 베스트셀러는 되지 않았지만, 몇몇 독자들로부터 따뜻한 피드백을 받았다. 특히 같은 육아 휴직 중인 아버지들이나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영감을 준다는 댓글들을 읽을 때마다 뿌듯함을 느꼈다. 글쓰기가 개인적인 성장을 넘어 타인과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전자책의 성공은 더 큰 꿈으로 이어졌다. 정식 출판사를 통한 종이책 출간이라는 목표가 생긴 것이다. 샘플 원고와 출간 기획서를 준비하는 과정은 또 다른 배움의 기회였다. 독자를 의식한 글쓰기, 시장성을 고려한 기획 등 출판 시장에 대한 이해도 필요했다. 여러 출판사에 투고하면서 거절당하는 경험도 쌓였다. 하지만 이런 과정들이 오히려 글쓰기에 대한 진정성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출간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글쓰기를 통한 성장과 소통이 진짜 목적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딸 역시 아버지의 이런 도전을 지켜보며 자신만의 꿈을 키워나갔다. 아버지의 글쓰기 여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덕분에, 창작이라는 것이 얼마나 끈기와 열정을 필요로 하는지 이미 알고 있었다.

180일 동안의 기록을 돌아보면, 가장 큰 깨달음은 일상 자체가 무궁무진한 글감의 보고라는 것이었다. 특별한 경험이나 극적인 사건이 아니어도, 평범한 하루하루 속에서 충분히 의미있는 이야기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아침에 딸과 함께 만든 샌드위치, 공원에서 만난 길고양이, 잠들기 전 읽어준 동화책 한 권. 이런 소소한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삶을 이루고, 그 삶이 곧 글의 재료가 되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순간들을 의식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습관이었다. 특히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험은 글쓰기에 새로운 차원을 더했다. 어른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에 대해 아이가 던지는 질문들, 기발한 상상력, 순수한 감정 표현 등은 글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원동력이었다. 육아라는 일상적 경험이 창작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셈이었다. 가장 아름다운 것은 이 모든 과정이 아버지 혼자만의 성장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딸 역시 아버지의 글쓰기 여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했다. 창작의 과정, 끈기의 중요성, 실패와 도전의 의미 등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더 나아가 이들의 관계 자체도 변화했다. 서로의 창작 활동을 격려하고 지지하는 동반자가 되었다. 아버지는 딸의 첫 번째 독자가 되었고, 딸은 아버지의 가장 열정적인 팬이 되었다. 이런 관계의 변화는 가족 전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저녁 식사 시간에는 그날 쓴 글이나 그린 그림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고, 주말에는 함께 서점을 방문해 새로운 책을 고르는 것이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책과 글이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 는 끈 역할을 한 것이다.

180일의 기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다. 그 이후로도 아버지와 딸의 창작 여행은 계속되고 있다. 블로그는 여전히 매일 업데이트되고 있고, 새로운 동화책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출판사 투고도 포기하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들이 깨달은 진리다. 작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는 것이라는 깨달음이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글을 쓰고, 상상하고, 기록하는 것. 그 소박한 습관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다. 서재라는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부녀의 여행은 이제 더 넓은 세상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특별한 재능이나 환경이 없어도, 누구나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준다. 중요한 것은 시작하는 용기와 계속하는 끈기 뿐이다. 오늘도 서재에서는 키보드 소리와 크레용이 종이 위를 스치는 소리가 어우러 질 것이다. 아버지와 딸은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과 대화하고 있다. 그리고 그 대화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p****r 2025.07.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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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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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만으로 삶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읽어도, 그것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결국 현실은 그대로 입니다. p.29성장은 어떤 특별한 사건에서 오는 게 아니라, 아주 사소한 습관과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성장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내가 나를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p.34작가님의 글쓰기 루틴, 블로그 포스팅 쓰는 법,  Chat GPT를 활용한 동화책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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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만으로 삶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읽어도, 그것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결국 현실은 그대로 입니다. p.29


성장은 어떤 특별한 사건에서 오는 게 아니라, 아주 사소한 습관과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성장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내가 나를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p.34


작가님의 글쓰기 루틴, 블로그 포스팅 쓰는 법,  Chat GPT를 활용한 동화책 만들기, 전자책, 출간 계획서, 종이책 출판까지등 작가님이 아는 노하우를 솔직하게 공개한 느낌?  (책 곳곳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친절한 기훈씨 블로그 포스팅으로 연결되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와우~~

육아휴직을 하고, 단순히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서 아이와 사이가 좋아진 건 아니죠. 작가님의 진심과 노력이 엿보입니다. 

하루 한 권의 책, 한 장의 그림, 한 문장의 기록만으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는 걸 보여주시네요.


완벽한 글쓰기 보다 꾸준한 글쓰기!! 
책 출간을 꿈꾸시는 분이나 아이와 잘 지내고 싶으신 엄빠들께 도움될 내용입니다. 

s*******3 2025.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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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의 작가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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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가 함께 써 내려간 성장 드라마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가족이 다시 숨을 고르고 성장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온기가 전해집니다.저자 친절한 기훈씨가 20년 전 『연금술사』를 읽으며 품었던 작가의 꿈을 육아휴직이라는 삶의 전환점에서 다시 꺼내 든 순간, 이야기는 시작됩니다.속도감 있게 커리어를 발전시켜왔던 저자는 결국 쓰러지고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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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가 함께 써 내려간 성장 드라마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가족이 다시 숨을 고르고 성장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온기가 전해집니다.

저자 친절한 기훈씨가 20년 전 『연금술사』를 읽으며 품었던 작가의 꿈을 육아휴직이라는 삶의 전환점에서 다시 꺼내 든 순간,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속도감 있게 커리어를 발전시켜왔던 저자는 결국 쓰러지고 나서야 육아휴직을 통해 강제 휴식과 안정을 취하게 이릅니다. 제목의 '조용히 서재로 숨다'라는 표현 속에는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벗어나 진짜 자신과 마주하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여기서 '숨다'는 도피가 아니라 재충전이고, 혼자만의 시간이 아니라 딸과 함께하는 성장의 공간을 의미합니다.


육아휴직 중 만난 가장 큰 선물은 딸과의 연결이었습니다. “아빠, 놀아줘”에 응답하지 못했던 과거를 떠올린 것이 프로젝트의 시작점이자 관계 회복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들의 문해력 문제를 해결할 때도 저자는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 도구가 될 수 있는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냅니다. 하루 한 권씩 짧은 동화라도 책을 함께 읽는 방법으로 말이죠.

처음엔 습관 만들기의 일환이었지만 뜻밖에 창의력의 씨앗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이가 책을 읽은 후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며 이야기를 써내려가기 시작한 겁니다.

그렇게 한 줄, 한 장씩 기록이 쌓여가기 시작했고 독서와 글쓰기를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이 모든 여정들이 부녀의 관계를 새롭게 엮어 줍니다.


저자는 AI와의 협업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기술은 가족을 단절시키는 벽이 아니라 소통을 돕는 다리가 됩니다. 챗GPT를 활용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동화책을 만드는 법을 딸과 함께 배웁니다. 부녀의 상상력이 만나는 장이자 작가라는 이름을 현실로 바꾼 무대가 됩니다.

저자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상상력과 아빠의 관심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아이의 그림에서 소재를 찾고, 챗GPT가 완성하는 스토리 라인은 가족의 창작물을 작품으로 승화시킵니다.

실용적인 글쓰기 노하우도 가득합니다. 잡탕 블로그라 불리던 공간은 어느새 나만의 글쓰기 연구소가 되었고, 삶의 글을 채우게 됩니다. 생각을 확장하고 더 나다운 글쓰기를 추구하며, 글 한 줄이 마음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에피소드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 10분 글쓰기를 위한 7가지 전략처럼 저자의 비결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블로그는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나를 드러내고 성장시키는 무기가 됩니다.

마지막 여정은 작가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15일 만에 전자책을 완성하고, 종이책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겪은 현실 팁이 가득합니다.


무엇보다 이 여정의 진정한 가치는 글을 쓰며 만드는 자아실현에 있습니다. 매일 한 줄을 써 내려간 끝에 작가라는 이름을 스스로에게 허락한 순간, 비로소 삶의 무게가 의미로 바뀝니다. 나를 브랜딩 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결국 글을 쓰는 일, 그 자체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독서와 글쓰기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 관계를 잇고, 자아를 회복하며,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지금 당신의 서재는 어떤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는지요.

작가의 꿈을 딸과 함께 이루어가는 과정을 남의 이야기로만 끝내긴 아깝습니다. 아이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고민한다면 친절한 기훈씨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세요. 육아휴직이라는 현실적 상황을 창작의 기회로 전환시킨 발상의 전환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빠와딸조용히서재로숨다 #친절한기훈씨 #미다스북스 #독서교육 #글쓰기 #AI동화 #작가되는법 #인디캣
이달의 사락 l****5 2025.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 삶을 바꾸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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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평단을 제안받게 되어 좋은 책을 이렇게 읽을 수 있는 기회를얻게 되었네요.책은 1부 ~ 5부까지 아빠와 딸의 180일 의 작가가 되는여정의 과정을 담고 있는것으로 보이네요.1부 멈춰 있던 삶을 다시 움직인 독서평범한 주말 과천 대공원으로 나들이를 가능 일상 속에익숙한 길을 달리다 관악너턴를 들어서는 순간 저자가숨이 턱 막히고 심장이 거칠게 뛰기 시작해 온몸에 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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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평단을 제안받게 되어 좋은 책을 이렇게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책은 1부 ~ 5부까지 아빠와 딸의 180일 의 작가가 되는

여정의 과정을 담고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1부 멈춰 있던 삶을 다시 움직인 독서

평범한 주말 과천 대공원으로 나들이를 가능 일상 속에

익숙한 길을 달리다 관악너턴를 들어서는 순간 저자가

숨이 턱 막히고 심장이 거칠게 뛰기 시작해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고

눈앞이 흐려진 한순간 세상이 멈춘 듯한 감각이 몰려온 경험으로 시작을 하네요.


2부 아빠와 딸을 연결한 독서와 글쓰기의 힘

 2024년 저자의 상황을 보여주는데 하루 바쁜 일정에 회식과 술자리에

지쳐 집에 돌아오면 아이들이 이미 잠들어 있고 주말에도

나간 놀이터에서 밀린 일을 필계 삼아 휴대폰만 바라보는날이 많아

딸과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다는걸 보여주네요.

1년이 지나 아이는 더 이상 다가오지 않고 아빠는 맨날 피곤하대라는 말을 

듣고 나서야 멈춰 섰다고 하는데 우리가 흔히 보는 모습이 아닐까 하네요.


회식이나 술자리는 아니지만 맨날 늦게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출근하던게 저도 엊그제 같이 느껴지네요.


3부아이와 동화책 만들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아이들이 정말 많은

그림을 그린다는것에 동감이 되면서 한편으로 많은 그림들이

시간이 지나면 공간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하나둘씩 정리하게된다는것에

자연스럽게 고개가 끄덕여 졌네요.

저자는 아이의 그림을 디지털로 모아서 짧은 동화를 만드는법을 알려주네요.


4부 블로그는 글쓰기 무기를 만드는 곳

나는 왜 엔지니어에서 영업직으로 이직을 했을까?

나는 왜 글을 쓰는 블로그를 시작했을까? 라는 질문에 답이

모두 치킨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치킨집을 차리기 전에 영업을 경험하고자 시작하고

블로그는 친구가 무심코 던지 블로그로 치킨값이라도 벌어보라는 말에

블로그를 시작했다는것을 보고 바로 시작을 한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네요.


5부 작가가 된다는것, 180일의 여정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소박하게 블로그를 통해 치킨값이라도

벌어 보자는 마음과 하루하루를 기록해 보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이었지만

글이 쌓이고 습관이 되어 180일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저자는 천천히 변화하기 시작했다고 하지만

분명히 천천히나 작은 변화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분명히 처음에는 작은 변화이지만 가속이 붙어 큰 변화가 생기는거죠.


이어서 저자의 삶의 방향이 조금씩 바꾸어 놓았다고 하면서

5가지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네요.


#아빠와딸조용히서재로숨다, #책읽기, #글쓰기, #부녀, #180일작가프로젝트, #친절한기훈씨, #미다스북스
d********d 2025.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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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저자 친절한 기훈씨출판 미다스북스발매 2025.06.26.서평을 올리면서 알게 된 "친절한 기훈씨" "친절한 기훈씨"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한두번 덧글을 통해서 소통을 했을때 무척 "친절한"분임을 느끼고 있었다. "친절한 기훈씨"님이 책을 출판하시게 되었고 운 좋게 읽게 되었다.<아빠와 딸, 조용히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저자 친절한 기훈씨
출판 미다스북스
발매 2025.06.26.
서평을 올리면서 알게 된 "친절한 기훈씨"
 "친절한 기훈씨"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한두번 덧글을 통해서 소통을 했을때 무척 "친절한"분임을 느끼고 있었다.

 "친절한 기훈씨"님이 책을 출판하시게 되었고 운 좋게 읽게 되었다.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어쩌면 나의 소망 처럼 내 서재를 만들고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룬 작가님이 부럽기도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를 처음 읽기 시작할때 딸과 함께 우당탕탕한 유러머스한 스토리를 예상 했던 내 입장에선 첫 장 부터 오는 내용은 이 책을 단숨이 읽어야 하는 의무감 까지 주었다

책의 첫 페이지... 공황장애가 오는 장면은 상황을 다르지만 나와 비슷한 경험으로 인해 동질감 같은게 느껴 졌다. 그 고통과 두려움을 알기에, 더더욱 가족과 같이 있기에 작가님이 경험 했을 두려움에 대한 고백은 내가 쉽게 상상 할 수 없는 영역이 아니였나 생각이 들었다.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의 첫 문장이였다. 왜 인지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를 읽는 내내 설국의 첫 문장이 떠 올랐다.
어쩌면 공황장애를 처름 경험한 터널속에 빠져 나와 가족과 함께 서재라는 공간에서 가족과의 사랑을 쌓고, 책을 쓰는 과정에서 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일까?

블로그를 하고 작가과 되는 과정, 아이와 같이 감자도 나눠주고 동화책을 같이 쓰는 과정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다.
작가과 되는 과정은 내가 평소 궁금한(두어번 출판 제의가 들어왔지만 거절 했고, 할 생각은 없는편) 부분에 대한 답이 되었다.
가장 중요한건 

1부. 멈춰 있던 삶을 다시 움직인 독서

2부. 아빠와 딸을 연결한 독서와 글쓰기의 힘

3부. 아이와 동화책 만들기

부분이였다.

작가님의 삶이 그려진 1부와 2,3부는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그린 부분이였다.

작가가 되고 싶은 분은 4,5부를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나 같이 따스함을 느끼고 싶다면 1,2,3부를 보면 좋을 것 같다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는 7월 초순.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따뜻함을 느겼다.

작가님이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빠와딸조용히서재로숨다

#친절한기훈씨

#미다스북스
이달의 사락 w**********7 2025.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쓰고 함께 성장한 180일의 기적 ?? ??
"함께 쓰고 함께 성장한 180일의 기적 ?? ??" 내용보기
#도서협찬 📌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는 한 아빠가 육아휴직을 결심하고, 딸과 함께 서재로 들어가 조용히 삶을 다시 빚어낸 이야기다.글을 쓰고, 책을 읽고, 동화책을 만들고, 블로그를 운영하며 작가가 되어가는 과정이 따뜻한 기록으로 담겨 있다.하지만 이 책이 단순한 ‘작가 되기’ 성공기는 아니다.아이와의 연결, 자신과의 화해, 그리고 무언가를 꾸준히 시도하는 사람
"함께 쓰고 함께 성장한 180일의 기적 ?? ??" 내용보기

#도서협찬


📌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는 한 아빠가 육아휴직을 결심하고, 딸과 함께 서재로 들어가 조용히 삶을 다시 빚어낸 이야기다.

글을 쓰고, 책을 읽고, 동화책을 만들고, 블로그를 운영하며 작가가 되어가는 과정이 따뜻한 기록으로 담겨 있다.

하지만 이 책이 단순한 ‘작가 되기’ 성공기는 아니다.

아이와의 연결, 자신과의 화해, 그리고 무언가를 꾸준히 시도하는 사람만이 마주할 수 있는 ‘진짜 성장’에 대한 이야기다.



📌 취미가 꿈이 되기까지의 다정한 기록

나 역시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시간이 삶의 쉼표이자 새로운 꿈의 시작이었다.

작가가 글쓰기를 통해 삶의 방향을 찾고, 블로그를 통해 스스로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보낸 경험은 지금 내가 서평을 통해 경험하는 변화와 깊게 겹쳤다.

작가는 우리가 막연히 꿈꾸는 ‘출간’이라는 결과를, 하나의 ‘도전 가능한 흐름’으로 보여준다.



📌 딸과 함께 성장하는 시간의 가치

육아휴직이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하고,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동화책을 만들고 글을 쓰는 그의 모습에서 “아이를 위한 선택이 결국 나를 살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깊이 느낄 수 있었다.

가족 전체의 분위기, 아이와의 연결, 그리고 부모 자신의 회복까지…

한 사람의 용기 있는 결정이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지 실감하게 된다.



📌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는 마음

이 책의 특별한 장점 중 하나는,

출간과 관련된 실질적인 정보가 담긴 QR코드를 곳곳에 배치했다는 점이다.

블로그 운영 팁, 전자책 출간 과정, ChatGPT 활용 동화 제작까지 누구든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경로와 방법이 안내되어 있어 ‘읽는 책’을 넘어서 ‘함께 도전해볼 수 있는 책’으로 느껴졌다.

그런 점에서, 작가는 단지 자신의 성장을 보여주는 사람을 넘어서 진심으로 “나눌 줄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거듭 실패를 겪더라도 계속해서 방향을 수정하며 나아가는 그의 자세는 나에게도 잔잔한 자극을 주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계속 해보는 사람’이 결국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



📌 이런 분께 추천한다

✅ 아이와의 시간을 더 깊이 있게 만들고 싶은 부모님

✅ 블로그, 전자책, 출간 등 나만의 콘텐츠를 꿈꾸는 사람

✅ 반복되는 일상에서 조용히 ‘다시 시작’을 준비 중인 당신에게



📌 @kindkihuns 친절한 기훈씨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아빠와딸조용히서재로숨다 #친절한기훈씨 #미다스북스 #아빠와딸 #육아휴직 #글쓰기성장기 #부모자녀독서 #동화책만들기 #블로그글쓰기 #서재라이프 #베스트셀러 #책빵김쌤서평

a********k 2025.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 회복 기록 출간 책 쓰기 여정!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 회복 기록 출간 책 쓰기 여정!" 내용보기
*도서제공*🏷️ 지나보면 아는 것들...살아가다 어느 순간 깨닫게 되는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에너지가 바닥난지도 모르고, 주변의 변화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전력질주하다 갑자기 넘어지는 순간 말이죠.지금 돌이켜보면 우리 삶은 항상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끊임없이 반복되는 듯합니다.🏷️ 아이와 동화책 만들기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궁금했거든요! 아이의 기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 회복 기록 출간 책 쓰기 여정!" 내용보기
*도서제공*



🏷️ 지나보면 아는 것들...

살아가다 어느 순간 깨닫게 되는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에너지가 바닥난지도 모르고, 주변의 변화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전력질주하다 갑자기 넘어지는 순간 말이죠.

지금 돌이켜보면 우리 삶은 항상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끊임없이 반복되는 듯합니다.









🏷️ 아이와 동화책 만들기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궁금했거든요! 아이의 기록들이 어떻게 결과물이 되었는지 말이죠. 처음부터 책을 상당히 좋아하는 아이일 거라 생각했는데요.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어가며 든 생각은 '노력'입니다.

아이와 무언가를 '함께' 해나가는 노력 말이죠.

같이 책을 읽고 이야기를 듣고 기록들을 모아, 하나의 결과물이 되기까지의 '함께라는 노력'의 과정이 와닿았습니다!










🏷️ 확장되는 글쓰기 영역!

저자의 글쓰기는 블로그부터 시작됩니다. 그렇게 꾸준한 블로그 글쓰기는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이어지며 확장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어떻게 글을 써왔고, 전자책을 내는 방법과 종이책을 내기 위한 노력 등이 하나하나 온전히 담겨있습니다.

전자책 출판 또는 종이책 출간을 염려에 둔 독자라면 나름의 고군분투를 겨쳤던 작가의 경험을 얻어 갈 수 있을 거예요!










📌 전력질주하다 넘어져 본 사람도,
아이와 '함께'를 노력해 본 사람도,
글쓰기 딜레마에 빠져 본 사람도,
책 쓰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도,
모두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저의 결론은 '응원'입니다!










✔️ 아이가 창작의 주인공이 되고, 부모는 응원자이자 기록자가 됩니다. 무엇보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자신의 생각이 가치 있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p111>

✔️ 중요한 건 '쓴다'는 그 행위 자체입니다.
쓰지 않으면 잊히고, 기억은 흐려지며, 감정은 바래고, 생각은 흩어집니다. 하지만 글을 쓰면 그 순간이 붙잡힙니다. 저는 그 붙잡힌 순간들 위에 '나'라는 사람을 조금씩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p213>









✅ 장르 : 에세이
✅ 페이지 : 280쪽
키워드 : 육아, 독서, 블로그, 글쓰기, 책 출간
✅ 한줄평 : 아이와 아빠가 같이 만드는 동화책부터 전자책과 종이책 출간까지의 과정을 담다!










b*****a 202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와 딸의 책 쓰기 여정
"아빠와 딸의 책 쓰기 여정 " 내용보기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제목이 너무 귀엽다.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에 숨다. 서재에서 아빠와 딸은 얼마나 행복한 추억을 담을까?책 제목만 봐도 사랑스럽다.목차만 읽었는데도 너무 기대된다. 아이와 함께여서 더 관심이 간다. 나도 그렇게 이뤄보고 싶다는막연한 상상만 해 본다.『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책을 받고 아침에 필사를 하고 일기를 쓴 다음 책을 펼쳤
"아빠와 딸의 책 쓰기 여정 " 내용보기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제목이 너무 귀엽다.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에 숨다. 서재에서 아빠와 딸은 얼마나 행복한 추억을 담을까?
책 제목만 봐도 사랑스럽다.

목차만 읽었는데도 너무 기대된다. 아이와 함께여서 더 관심이 간다. 나도 그렇게 이뤄보고 싶다는
막연한 상상만 해 본다.

『아빠와 딸, 조용히 서재로 숨다』 책을 받고 아침에 필사를 하고 일기를 쓴 다음 책을 펼쳤다. 첫 장부터 내가 그동안 책을 읽으며 고민했던 부분을 배울 수 있었다. 책 속의 주인공만 좇았었는데 그 안에서 내 문장을 찾았어야 했다.

아이와 아빠와 이야기여서 더욱 마음이 갔던 책이다. 정말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함께해 주는 '지금 이 순간'이라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그림과 한 문장 남기기는 인상 깊었다. 나도 매일 저녁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데 읽기에서만 끝났었는데 오늘 저녁부터는 같이 그림도 그리고 생각나는 한 문장을 써보고 나의 감정도 써봐야겠다. 노트도 구입해놨다.

기대된다.
그림 한 장, 짧은 글 한 줄이 앞으로 우리를 어떻게 바꿔줄지 기대된다.

이 책은 작가가 꿈인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z*******6 202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