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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강아지가 함께 살아서인지 책속 등장하는 고양이와 강아지에 관심을 엄청 보였어요.ᐟ 고양이의 모습을 직접 흉내내 보기도하고 집에있는 다른 실사 고양이 책을 꺼내와서 함께보면서 엄청 재미있어한.ᐟ.ᐟ 고양이의 동작도 따라하고 의성어, 의태어를 익히며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수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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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에요 거울을 보고 침입자가 들어왔다고 착각하는 등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이 책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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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움직임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모방하며 즐겁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요즘같이 추운 날 외출하지 않고도 집에서 따뜻하게 아이 힘빼며 놀면 육퇴가 빨라지죠:) 자연관찰책과 연계해서 독서활동하면 더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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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후기 작성했습니다. 요즘 아이가 고양이에게 엄청 빠져있는데 고양이 주제로 된 책이라 진짜 즐겁게 보더라고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도 나와서 함께 읽기도 재밌어요. 고양이의 동작들을 보면서 아이가 따라해서 더 이 책을 좋아하더라고요. 책 읽고 밖에 나가서 고양이 찾으면서 보는 것까지 연계할 수 있으니까 참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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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이 책은 더 좋아해요 고양이의 하루를 나타낸 책으로 사파리펜을 콕 찍으며 야옹이가 생각하는 말도 들을 수 있어 더 신나하더라구요 책 속 그림도 따뜻해 자꾸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야옹이의 하루를 나타낸 책이지만 자존감을 길러주기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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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고의 고양이〉는 고양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흘러가는 점이 신선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 귀찮아하는 것, 감정에 따른 표정과 행동이 아주 디테일하게 담겨 있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을 배우고 공감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특히 사파리펜으로 들려주는 소리가 정말 생생해요. 엄마 목소리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동물 소리를 사실적으로 들려주니, 아이가 캐릭터·배경마다 반응을 찾아 누르며 오래 집중해 주었어요. 읽기 경험 자체가 하나의 놀이처럼 느껴졌습니다. 평소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인데도 이 책은 스스로 탐색하며 오래 머물러서 인상적이었어요. 의성어와 감정 표현이 풍부해, 표현력이 한창 확장되는 시기의 아이에게 특히 만족스러운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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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스스로 하루를 소개하는 책인데, 읽는 내내 아이가 “야옹~” 하며 따라 하느라 너무 귀여웠어요☺️ 의성어·의태어가 반복되어 아이도 금세 리듬 타고 따라 읽고, 사파리펜으로 여기저기 눌러보면 고양이 소리·생활 소리가 톡톡 나오니까 집중도는 말할 것도 없었어요. 책 읽고 QR코드로 이북 영상까지 보고 나니 다시 책 펼쳐 “여기 있었지!” 하며 찾아보는 그 마음… 그림책 한 권으로 말놀이·소리놀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 하루였어요💛 ⠀ 📚 본 게시물은 ‘사파리 맥밀런 월드베스트 전집’ 그림책체험단 3기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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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는데요 오늘은 나는 최고의 고양이! 라는 감정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의 자존감을 스스로 높이는 기회를 가져볼게요 피너 벤틀리는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교 밸리올 칼리지에서 공부를 했으며 현재는 어린이책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크리스 채터턴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감정 그림책 나는 최고의 고양이어린아이부터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은 중요한데요 감정 그림책, 나는 최고의 고양이!는 귀여운 고양이와 함께 '나는 소중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여기, 나는 정말 최고라고생각하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몸도 유연하고, 좋아하는 것도 있고 밥이 없으면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어디를 가든지 자신감이 넘쳐요 나무에서 떨어져도 다시 일어나고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는 멋진 야옹이 친구입니다 오늘도 자신만의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감정 그림책의 주인공인 고양이는스스로를 최고라고 말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자신감에 차 있고 항상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어요 처음에 읽을 때는 단순히고양이의 일상을 나열하는 도서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저희 아이에게 읽어주니 갑자기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엄마, 이 고양이는 정말 대단한 고양이야! 그래서 바로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맞아, 고양이가 자기를 대단하다고 얘기하는 것처럼 우리 00이도 정말 대단한 사람이야! 야옹이가 나무에서 떨어졌는데 아무렇지 않은 듯이 일어나네! 우리 00이도 넘어졌을 때 금방 훌훌 털고 일어나지 고양이도 대단하고 00이도 대단한걸!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엄마! 나도 넘어지면 잘 일어나! 하나도 안 아파!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스스로를 그렇게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어요 감정 그림책을 읽다 보면아이들에게 자기 긍정의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어요 자기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개성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나는 몸이 유연해앞발을 뻗고 기지개를 쭉쭉!" 책 속의 문장을 읽어주자 저희 아이도 팔을 쭉 뻗으며 이렇게 말을 합니다 엄마, 나도 유연해! 나 좀 봐봐! 팔을 이렇게 쭉! 캐릭터의 움직임을 따라 하며몸으로 표현하고 즐기는 활동은 자연스럽게 책과 놀이가 연결되는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책 속 이야기를 몸으로 느끼며 몰입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00는 정말 최고야! 몸도 정말 유연하고 멋있네! 대단하다! 옆에서 조금 과장해서 박수를 치며 이야기하면 아이의 자존감이 상승합니다 칭찬 한마디에도 아이는 자신이 인정받았다는 느낌을 받고 더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도서 속의 그림은 따뜻하고선명한 색감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눈이 피로하지 않고 금방 집중할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아기자기한 요소들이 숨어있어서 작은 친구들을 찾아내며 즐거워하더라구요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워줄 수 있는 감정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의 언어를 전해주는 감정 그림책 자존감은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지만 이렇게 도서를 통해 긍정의 메시지를 접하면 나는 소중하다는 믿음이 차곡차곡 쌓이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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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하는 고양이 그림책을 만났어요,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만날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한 책인데요. 아직 고양이를 키워본 적은 없지만 아이가 고양이를 너무 키워보고 싶어해서 더욱 반갑게 만났는데요. 고양이는 나는 정말 최고야 라는 말을 자신에게 하는데요. 그런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정말 훌륭하고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자신감을 만들어줘야 겠다 싶고요. 이 책은 고양이의 생활습관,그리고 고양이가 생태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어요. 그리고 고양이와 즐겁게 노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도 고양이를 너무 키워보고 싶어 하더라고요. 아이 역시 고양이를 안으면서 이렇게 말하죠. 잡았다, 역시 난 최고라니까 라고 말이에요.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여기서 알 수 있는데요. 살짝 허술하기도 하지만, 따듯하게 안아주고 같이 놀아 주니 행복하고 오늘도 최고의 하루였어라는 말이 이 책의 주제가 아닐까 해요, 아이에게 즐겁게 논 하루는 최고의 하루가 된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아이를 만날 수 있는 유아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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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펜과 E-BOOk 영상으로 더 제미있게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맥밀런 월드 베스트. 재미있는 말놀이로 어휘력을 키우고 역할놀이도 해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질문하는 시간을 통해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시간. 자꾸자꾸 읽고 싶은 180년 전통의 영국 맥밀런과 사파리출판사의 만남! 맥밀런 월드베스트! <나는 최고의 고양이!> 피터 벤틀리 작가님의 유쾌하고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 야옹! 나는 고양이야 야옹이라고도 해. 음, 나는 정말 최고야! 크리스 채터턴 작가님의 알록달록 컬러감의 일러스트는 예쁘고 귀여워요. 완벽한 고양이의 하루를 담은 이야기. 생돔감 있고 생생하게 표현해서 더 이야기에 몰입해요. 야옹야옹! 야아옹! 야아아옹! 나는 고양이야. 새도 사냥할 수 있어. 표범처럼 날쌔게 나무 위로 올라가거든. 나무에서 떨어져도 당황하지 않고 사자처럼 당당하게! 앞발도 날름날름 할짝할작 여기저기 구석구석 빠짐없이 할짝할짝 언제나 깨끗하게! 이제 혼자만의 시간이야. 간식 먹을 때까지 카펫 위에서 뒹굴어야지. 야옹! 오늘도 완벽한 하루를 보냈어. 나는 최고의 고양이야. 반려동물을 키워본 적은 없지만 단순한 동물이 아닌 평생 친구, 가족인 그들과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느껴보았어요. 생명은 모두가 소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꼭 필요해요. <사파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