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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하루가 반복 된다고? 완벽한 생일날이 끝없이 반복 되길 바랐던 현서! 우연히 시계 요정을 사로 잡으면서 현서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매일매일이 생일인 것도 살~짝 지겨워 질려는 찰나에 생각하지 못했던 뜻밖의 상황 들을 맞딱드리는데.. 나에게는 즐거운 일의 반복 이었던 하루가.. 내친구들 에게는 기다림의 반복 이였고, 아픈날의 반복이였고, 빨리 지나가 버렸으면 하는 날들의 반복 이였다. 이번에 나온 24번째 시리즈.. "시계요정 꾸꾸와 타임 캐슬"은 매일매일 좋은 일이 반복 되는 주인공 현서를 통해 같은 시간 속을 살아가는 주인공 현서의 친구들과 다른 아이들의 반복 되는 하루를 지켜 보며 자신의 행동을 돌아 보고 과거, 현재, 미래의 자연스러운 시간의 흐름과 그 속에서 느끼는 기쁨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저학년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지어 놓은 이야기이다. 시간의 멈춤을 통해 나를 둘러싼 세상과 그 세상 속에서 살아 가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우리의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미래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그래서 나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잘보내야 한다는 메세지도 담고 있다. 매시리즈 마다 담고 있 는주제나 교훈도 다르고, 여러명의 작가님들이 쓰신 책이다 보니.. 같은 주제를 다루더라도.. 이야기에서 풀어 내 는방법이 전혀 달라.. 한권 한권이 각각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초등 저학년 고학년 상관 없이.. 아이들이 재밌게,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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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시간이 멈춘다면 행복할 줄 알았던 아이. 하지만 반복되는 생일 속에서 친구의 지친 얼굴을 보며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시계 요정 꾸꾸와 타임캐슬』은 시간의 의미, 나눔, 배려를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따뜻한 동화예요. 아이와 함께 읽고 오래도록 이야기 나눴던 책이에요. 지금 이 순간을 더 아끼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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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이의 네 번째 #저학년의품격시리즈 나는 이 시리즈만 펼치면 늘 마음이 울컥한다. 그래서 아이보다 먼저 혼자 읽고 마음을 정리해 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책딱지 출판사의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도,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매번 마음 깊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다. 오늘도 격하게 추천하고 싶은 이번 책은, 바로 『시계 요정 꾸꾸와 타임캐슬』 주인공 현서는 생일 선물로 받은 런던 시계탑 미니어처를 들고 시계 수리공이었던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시계방으로 향한다. 그 방엔 마치 작은 시계 박물관처럼 여러 시계들이 진열돼 있고, 그 중 반짝이는 모래시계를 들어올리는 순간, 처음 보는 신비한 생명체, 은빛 망토를 두른 ‘시계 요정 꾸꾸’를 만나게 된다. 그 순간, 현서는 욕심을 품는다.“계속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꾸꾸를 곤충 채집통에 가둬버린다. 행복한 생일이 반복될 거라 기대했지만, 시간이 멈춘 세상은 현서의 기대와 달랐다. 현서가 몰랐던 사이, 친구들은 매일 힘들고 슬픈 순간을 반복하고 있었던 것. 현서는 결국 꾸꾸와 함께 멈춰버린 시간을 바로잡으러 떠난다. 그리고 그 여정 속에서 처음으로 ‘나만의 시간’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 모두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요.” – 김우정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시간’이라는 게 단순히 흘러가는 숫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더불어 만들어가는 소중한 가치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 다음 달이 생일인 로건이는 현서의 생일이 매일 반복된다는 말을 듣고는, 생일이 계속 반복되면 너무 재밌을 것 같다며 눈을 반짝였다. 그런데 책을 끝까지 읽고 나서는, 같은 하루를 반복하는 것보다 매일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해서 신나는 추억을 만들고, 친구들과 가족들과 행복을 쌓아가는 게 더 좋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시간은 멈춰서 머무는 게 아니라, 흘러가며 우리를 성장시키는 선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책딱지 출판사의 자랑, 독후활동지! 책 내용 정리부터 어휘 학습까지 자연스럽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유용하다.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가능하니 꼭 활용해볼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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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날도, 슬픈날도 또 힘든날도 있지요. 그런데 행복한 하루가 매일 반복 된다면?! 매일이 똑같이 행복하다면 과연 그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요? 힘들때가 있으니 작은 행복에도 감사하고 좋은 거겠죠? 우리가 가진 시간을 잘 활용하고 또 하루 하루 일어나는 일들에 감사하며 진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아이들과 신기한 이야기를 통해 시간의 중요성과 매일이 반복되면 어떨지 이야기도 나눠보았어요! 저학년 문고로 읽기 독립을 준비하는 아이들이 재매있께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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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협찬 📍저학년의 품격24. 시계요정 꾸꾸와 타임캐슬📚 📍김우정 글 📍김윤정 그림 📍책딱지 출판사 ✨‘매일 똑깥은 하루가 반복된다고? 시계요정 꾸꾸와 현서의 시간 되돌리기 대작전!‘ ✔️오늘 소개해드릴 ’저학년의 품격‘시리즈는 책을 혼자 읽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에요. 재미있고 공감하기 쉬운 주제로 아이들을 즐거운 독서의 세계로 안내하고, 바른 인성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유익한 시리즈 입니다.😃 서평을 하며 알게된 ’저학년의 품격‘시리즈는요 저희집에 총 5권이 있어요. 율이가 책을 읽으며 울었던 책도 있고, 단권이지만 다음편이 나오길 기대하던 책도 있었어요. 그만큼 율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시계요정 꾸꾸와 타임캐슬>책도 율이가 아침 독서책으로 가져가서 정말 잘읽고 온 책이에요.🥰 ✔️주인공 현서는 우연히 만난 시계요정을 잡아 가두게되요. 그 이유는 자신의 행복한 생일이 매일 반복되는것을 원해서 였어요. 하지만 그 반복되는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고통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고 다시 되돌려 놓으려고 시계요정 꾸꾸를 도와 위기를 해쳐나갑니다. 율이랑 책을 읽고 나서 대화를 해봤는데요, 👩율아, 율이도 시간을 멈추고 싶을 때가 있어? 👧나는 엄마 수영이 너무좋아 . 그래서 수영하는날이 매일 오게 반복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어. 그런데 이 책 읽고 나니까 그냥 반복 안되도 괜찮은거 같아. 👩왜???? 👧나는 좋은데, 다른사람은 싫은날일 수도 있으니까. 책을 통해서 아이가 다른사람의 입장을 생각해 보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 ✔️저학년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글과 그림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어요. 그래서 글과 그림을 같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흥미유발에 더 좋았어요.👍 ✔️글씨체 자체도 작은편이 아니라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없이 글을 읽어 나갈 수 있어요. ✔️내용도 아이들이 평소 상상해 봤을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읽고나서 아이와 독서대화를 나눌수 있어 유익했어요. ✔️그리고 맨 뒷장을 보시면 QR이 있는데요 독서활동지를 다운받아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 정말 좋더라구요.🤩 🪄나를 위하는 마음 뿐만 아니라 남의 입장을 고려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시계요정 꾸꾸와 타임캐슬>!!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게 해주세요. 즐겁게 읽으며 어느새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선물같은 책이 될거에요.🫶 강추합니다.‼️ . . . @checkttakji_insta #시계요정꾸꾸와타임캐슬 #저학년의품격 #저학년의품격24 #저학년동화 #저학년동화추천 #초등동화 #초등동화책 #초등동화추천 #초등맘 #책육아 #책육아소통 #책육아스타그램 #책육아맞팔 #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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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생일날, 선물 받은 시계를 진열해 두려고 간 방에서 현서는 신기한 생명체를 사로잡아요. 현서가 잡은 것은 시계 요정! 시계 요정은 자신이 타임 캐슬로 돌아가지 않으면 똑같은 날이 반복된다며 풀어 달라고 애원해요. 하지만 현서는 하루 종일 원하는 건 다 할 수 있는 생일이 영원히 반복됐으면 좋겠다는 욕심에 시계 요정을 가둡니다. 계속 생일인 날들을 보내던 현서에게 시계 요정은 다른 아이들은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생각해 보았냐며 화를 내요. 어리둥절해하는 현서에게 시계 요정은 반복되는 시간 속에 갇힌 친구들의 하루를 보여 주어요. 현서는 충격에 휩싸여 뒤늦게 시계 요정을 놓아주지만, 지친 시계 요정은 타임 캐슬로 돌아갈 힘이 없고, 결국 현서는 시계 요정을 돕기 위해 함께 타임 캐슬로 향하는데……. 타임 캐슬에서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리고 현서는 자신의 욕심에서 비롯된 엄청난 혼란을 무사히 해결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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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읽고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시간 요정 꾸꾸와 타임 캐슬💖 ⠀ “매일 내 생일이라고?!” 맨날 맨날 생일이면 좋겠다는 상상 누구나 한번쯤 해 봄직한 이야기죠. 책은 생일날이 계속 반복되는 현서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신이나지만, 점점 하루가 반복되며 현서는 친구들과 가족이 조금씩 이상하다는 걸 눈치채요. 아이도 이야기 처음엔 자기도 매일이 생일이면 좋겠다고 하더니 반복되는 매일에 소중한 사람들이 지쳐가는 부분에서는 생각이 많아 보였어요.🤭 현서가 잡아가둔 시간을 지키는 ‘시계 요정’ 꾸꾸는 현서에게 시간의 흐름과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시간이 멈추면 사람들의 마음도 멈춰”라는 꾸꾸의 말은 아이와 제가 시간의 흐름과 소중한 추억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한 명대사였답니다. 자신의 즐겁기만 한 시간 반복 속에서 소외된 친구와 감정이 멈춘 엄마 아빠를 보고, “내 하루만 좋으면 되는 걸까?” 하는 물음을 던지고 현서가 스스로 깨달음을 찾는 여정이 흥미진진하게 큰 울림을 가지고 펼쳐지는데요. 할아버지와의 추억과 시간 그 소중함에 대한 부분에선 저와 아이 둘 다 큰 감동과 함께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 저학년동화지만 깊은 생각거리를 간직한 이 책은 예비초등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이야기나눌수 있는 독후활동자료를 제공하는데요. 책의 줄거리를 따라가며 책의 내용과 의미를 생각해보고, 낱말공부도 할 수 있어 참 유용했답니다. 단순한 타임루프 동화가 아니라, ‘시간’, ‘감정’, ‘배려’까지 담은 따뜻한 성장 이야기. 예비초등 7살 여자아이에게 매일을 더 소중히 여기게 해줄 책이었어요. 예비초등 딸과 함께 읽을 책 찾고 계시다면 내용부터 독후활동자료까지 완벽한 시계요정 꾸꾸와 타임캐슬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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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시계 요정 꾸꾸와 타임 캐슬 “⏰ 매일이 내 생일이라면, 정말 행복할까?” 처음엔 모든 게 꿈처럼 반짝였죠. 케이크, 축하, 선물… 하지만 같은 하루가 반복될수록 친구들의 웃음은 흐려지고, 시간은 점점 무뎌졌어요. 그때 현서는 깨닫습니다. “내가 멈춘 시간 속에, 다른 이들은 갇혀 있었구나.” 꾸꾸는 단순한 판타지 속 요정이 아니었어요. 잔잔하지만 단단한 목소리로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해야 해”라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타임 캐슬을 향한 현서의 한 걸음은, 멈춘 행복을 놓고 진짜 성장을 선택한 순간이었죠. 이 책은 말해요. 행복은 멈춘 순간이 아니라, 흘러가는 시간 안에서 서로와 함께할 때 빛난다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만의 욕심’이 누군가의 시간에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잊고 있던 우리 모두에게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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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름이 시작되었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구슬이 맺히는 요즘, #책딱지 #저학년의품격 #시계요정꾸꾸와타임캐슬 이야기를 만났다. 개인적으로 김우정 작가님의 글은 기다려진다.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는 문장에 내적 친밀감을 느낀다고 해도 될까. 그래서 유독 더 눈길이 오래 머물곤 한다. 책딱지 출판사의 이번 도서는 특히 작가님의 말이 무척 좋았다.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만한 상상이 꿈결처럼 펼쳐졌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은 종종 “아 내일도 학교 안 가면 좋겠다.”, “쌤 오늘 저 생일인데요. 왜 생일은 하루밖에 안 돼요?”라고 물으며 노는 데에 진심임을 꾹꾹 눌러담아 말하곤 한다. 그토록 노는 데에 진심인 우리 아이들은 책딱지의 저학년의 품격 앞에서 순한양이 되곤 한다. 다른 책은 온갖 회유가 필요한데, 책딱지의 도서만큼은 예외다. 그렇기에 나도, 우리 아이들도 책딱지의 신간을 손꼽아 기다리곤 한다. <시계 요정 꾸꾸와 타임 캐슬> 이야기는 현서가 시계 요정을 만나며 펼쳐진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쉴새없이 이야기 보따리를 펼쳐 놓았다. 어찌나 적극적이던지 그 모습이 꾸꾸만큼이나 사랑스러웠다. “쌤 저도 시계 요정 만나고 싶어요! 만나면 꼭 해줄 말이 있거든요.” “저는 현서처럼 행동하지 않을 거예요. 현서는 너무 이기적이에요!” “근데 꾸꾸 그림자요. 너무 신기해요! 만약에 그림자들끼리 싸우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 저는 현서가 부러워요. 시간의 방에서 할아버지를 봤잖아요. 저 1학년 때 왕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시간의 방이 정말 있으면 좋겠어요.” <시계 요정 꾸꾸와 타임 캐슬> 이야기에는 단순한 상상만 담겨있는 것이 아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가 계속 이어진다. 그래서 수많은 저학년의 동화 중 책딱지 출판사의 도서에 더 손이 많이 간다. 게다가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그림이 우리 아이들만큼 사랑스럽고 따듯하다. 시계의 방을 다녀 온 현서의 마음의 키가 훌쩍 자랐듯, 우리 아이들도 꾸꾸와 현서 이야기를 통해 한 뼘 더 자랐을 거라 믿는다. 그리고 나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마음의 키가 한 뼘 자라나는 듯 하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는 #책딱지출판사 #창작동화 #저학년의품격 시리즈를 한 권씩 읽으며 오늘의 나와 마주해보면 어떨까. 독후활동지 작성도 하면서 말이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난 뒤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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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또또의서평단 “현서가 즐거울 동안 다른 사람들이 힘든 것이 안쓰러웠다.” 오늘이 생일인 현서는 학교도 가지 않고 선물도 받고 놀이동산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생각하지요. “매일매일 내 생일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다 우연히 시계 요정 꾸꾸를 발견해 가두어 두지요. 꾸꾸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간을 관리하는 요정이거든요. 그때부터는 매일매일이 생일인 날이 반복됩니다. 시계 요정은 시간을 되돌리려 현서때문에 힘든 날을 반복해서 보내고 있는 친구들의 하루를 현서에게 보여줘요. 그제서야 현서는 충격을 받고 시간을 되돌리려 꾸꾸를 놓아주지만, 꾸꾸는 타임 캐슬로 돌아갈 힘조차 없습니다. 현서는 꾸꾸를 도와 시간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시간이 멈췄으면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았지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반복되면 무뎌지기 마련입니다. 또한 아무리 힘든 일이어도 시간이 지나가면 슬픔이 조금 사그러들게 마련이지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소중합니다. 그리고 내가 즐겁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 이 순간, 다른 누군가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수도 있지요. 지금 현재 우리가 보내고 있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며 아이들과 이야기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책딱지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_ #시계요정꾸꾸와타임캐슬 #김우정글 #심윤정그림 #저학년의품격 #책딱지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저학년도서 #어린이문학 #판타지동화 #창작동화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