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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초등 4)가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집 근처에 있는 어린이 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려다 주었는데, 어떤 책이 재미있는지, 괜찮은지 같이 읽다 보니 저도 4년 동안 연평균 300권 정도 어린이 책을 읽은 것 같네요. 탁주쪼꼬가 뭔지 저는 처음에 몰랐는데, 아이들(첫째 초등 4, 둘째 유치원)은 알더라고요. 제 기억에 1-2년 전에 탁주쪼꼬가 학교에서 탈출하는 내용의 책을 먼저 읽었던 것 같고, 탁주쪼꼬 과학 레벨 업 1권을 봤네요. 둘째는 아직 한글을 못 읽지만, 형한테 읽어달라고 해서 탁주쪼꼬 과학 레벨 업 1권을 같이 읽더니, 저한테 이 책은 도서관에 반납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권 반납하면 2권을 사준다고 해서 이 책을 구입했네요. 유튜버 등 여러 인플루언서를 캐릭터로 해서 많은 도서가 나오던데, 이 책도 그중 하나네요. 과학 학습도서도 많은데,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수준에 맞춘 것 같아요. 탁주쪼꼬 유튜브를 보는 아이들은 흥미롭게 관심을 갖고 보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둘째가 2권은 형하고 같이 읽었고, 가끔 저녁에 저한테도 읽어달라고 갖고 오더라고요. 그리고 형이 책 보면 옆에서 탁주쪼꼬 2권 갖고 가서 옆에서 넘겨 가면서 그림 보면서 자기가 이야기 만들어내서 보고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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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주쪼꼬의 탁주쪼꼬 과학 레벨 업 2권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구입해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만화책이긴 한데 그래도 안읽는것보다는 낫겠다 싶어 나름 좀 교육적인 내용의 책으로 고르면 사주곤 합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나보네요.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