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는 Swift를 사용해 OS 개발 약 2년 함께 웹 프론트/백엔드, 안드로이드(코틀린)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언어인 C# 에 도전하기 위해 "C# 교과서"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메타버스 공모전에서 VR/AR 개발을 하기위해 C#공부를 했어야 하는데 좋은 기회에 서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경험한 다른 언어들의 관점에서 "C# 교과서"가 어떤 책인지, 그리고 저와 같이 다양한 언어 경험이 있는 개발자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솔직한 서평을 남겨봅니다. 🤔 왜 C#이었을까요?다양한 언어를 경험하며 개발의 깊이와 넓이를 키우고 있는 와중에, 왜 C#을 선택했냐? 바로 메타버스 공모전에서 VR/AR 개발을 위한 핵심 언어로 C#이 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Unity 엔진과 함께 C#은 몰입감 있는 3D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언어죠. 새로운 도전을 위해 C#이라는 언어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 "C# 교과서", 어떤 책인가요?"C# 교과서"는 C#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완벽한 입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처럼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 경험이 있는 개발자에게도 매우 유용할 것이라는 문구가 인상 깊었는데요, 실 제로 책의 내용은 C#의 기초 문법부터 시작해 응용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핵심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데스크톱, 웹, 클라우드, AI, 게임,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용되는 C#의 넓은 스펙트럼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마치 C# 개발의 넓은 지도를 펼쳐 보여주면서, 핵심 지점들을 짚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의 주요 특징
🙋♂️ 다양한 언어 경험자가 본 "C# 교과서"의 강점저는 iOS (Swift), 웹 (JavaScript, Python), 안드로이드 (Kotlin) 등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를 경험했는데요. 이런 배경을 가진 저에게 "C# 교과서"는 C#의 기본적인 문법과 개념을 빠르게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언어에서 익숙한 변수, 조건문, 반복문, 함수, 객체 지향 등의 개념들이 C#에서는 어떻게 구현되는지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었고, 이는 학습 속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마치 여러 언어의 퍼즐 조각을 맞춰나가듯, C#이라는 새로운 퍼즐 조각을 제 개발 경험의 큰 그림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야구 선수가 스윙 연습을 수백 번 한 끝에 홈런을 치듯, 프로그래밍도 반복 연습이 중요합니다." 라는 지은이의 말처럼, 직접 코드를 따라 치고 실행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개념을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코드를 통해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저는 알고리즘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다뤄주는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자세하게 들어가지는 않지만, 알고리즘 관련해서 간단하게 말해주는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 "C# 교과서"를 100% 활용하는 공부 방법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C# 교과서"를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제안해 드립니다.
아래과 같은 학습 계획 로드맵이 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너무 강추합니다. 전체 분량이 약 63강 + 부록 abc로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책분량이 매우 크긴하지만, 이 순서대로 한다면 충분히 C#을 체득할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최소한을 가지고 아래와 같이 공부한다면, 쉽게 몸으로 녹아든다는 생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 교과서"는 저에게 C# 학습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메타버스 공모전을 준비하며 VR/AR 개발에 C#을 활용해야 하는 저에게 이 책은 C#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C#을 배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 혹은 다른 언어 경험을 바탕으로 C#을 빠르게 습득하고 싶은 분들에게 "C# 교과서"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과 함께 C# 개발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딛으시길 바랍니다! |
|
C#을 처음 접하는 것은 아닙니다. 10년 전 쯤 윈폼 개발을 주로 하다가 Node와 Java 백엔드로 넘어 갔습니다. 당시에 C#에 관련된 책은 휘귀해서 ASP.NET 책을 보거나 MSDN을 주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최근 사이드 프로젝트로 유니티 기반으로 게임 개발에 관심이 생겨 C# 관련된 책을 찾아 봤습니다. 최근에 개정2판으로 나온 C# 교과서를 읽게 됐는데요. 이 책은 국내 저자로 박용준 MS MVP가 썼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1판과 차이점 C#교과서 개정 2판은 기존 1판보다 가격이 비싸면서 페이지수는 작습니다. 이부분은 책의 가로세로 크기가 커져 내용이 더 추가 됐기 때문입니다. 1판에서는 C# 8버전 기준으로 작성이 됐으며, 2판은 14 버전 내용까지 담겨 있는데요. 목차의 큰 변화는 패턴매칭 부분이 추가 됐습니다. (이 밖에 내용은 더 많습니다.) 2) C# 변천사 C#으로 윈폼을 개발할 당시에는 사용자 많지 않은 어드민 개발이 중심이라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당시 개발을 하면서 드는 생각은 스택오버플로나 구글 검색 등을 이용해도 문제를 쉽게 해결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백엔드 개발로 넘어간 이유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게임 진영에서 유니티 쪽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이 존재하고 MS에서 Mads Torgersen가 C#을 리드 하면서 이야기는 달라졌다고 봅니다. C#은 현대적 언어들처럼 선언형으로 점점 넘어오고 표현식들도 다채로워서 C# 교과서를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PS C# 교과서 책은 이름 처럼 입문하는 분들에게 좋은 책인데요. 외서가 아니라 번역 문제도 없고 도식화가 잘되어져 있어서 문법을 다시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이 포스팅은 길벗에서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
*체험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전공자로, 처음에는 길벗 출판사의 자바 책으로 개발 공부를 시작해 현재는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C# 언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번 『C# 교과서 개정 2판』을 통해 다시 한번 기초를 다지고자 리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이 처음인 분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기초 개념부터 실습 예제까지 체계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개발 환경 설정부터 차근차근 안내해 주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분들도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정판인 만큼 최신 개발 흐름을 반영하고 있으며, 각 장마다 실습을 통해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좋았습니다. 기초가 부족하거나, 처음 C#을 접하는 분들, 또는 자바나 다른 언어에서 넘어오는 분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C#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교과서는 C#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개발자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초보자의 입장에서 헷갈리기 쉬운 개념들도 친절한 예제와 자세한 설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입니다. 각 장마다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어 학습자가 단순히 문법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하면서 개념을 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실제 개발 과정에서 자주 마주하게 되는 핵심 주제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 C#교과서라는 제목에 걸맞게 이 한 권으로도 단단한 실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물론 전반적인 분량이 많고 내용이 다소 방대해 초심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직접 설명하는 무료 강의가 제공되므로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확인한 결과, 아직 개정판 기준으로 강의가 진행되지는 않았고 이전 판의 강의는 지금 바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C#이라는 언어 자체가 호환성이 매우 좋은 편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개인의 수준과 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한 두달 정도만 제대로 투자한다면 C#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C#이란 언어가 자주 언급되어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언어로 지속성과 활용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유니티와 같은 게임 개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언어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탄탄한 언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처럼 강력하고 유용한 C#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우려는 사람에게 든든한 기본기를 제공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은 처음 배우지만,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는 과정 자체가 참 설레는 경험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책 제목에 ‘교과서’나 ‘~의 정석’이 들어가면 그만큼 자신감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 기대에 충분히 부응했습니다. 입문자도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럽고, 프로그래밍을 독학해온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어로 된 C# 도서 중 이렇게 잘 정리된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C#을 처음 배우는 분은 물론, 이미 알고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장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기 좋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좋다고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설명이 쉽다' 는 점입니다. 정말 마음에 드네요.
저같은 초보자에게는 약간 어려워 보인...다기보다는 뭔가 복잡한 느낌이 드는게 있는데 이 역시 교재에 나온 대로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생각해보면 결국은 해결됩니다. 과정은 총56강에 26일동안 공부할 수 있게 나와 있다고는 되어 있지만 저같은 사람은 하나하나 즐기며 배워나가는 것이다보니 시간은 더 걸릴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C#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기회가 되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확실히 제 책 가지고 공부하니까 참 좋고 편하네요. 지금 한창 공부하는 중인데 분량이 많아서 오래걸릴것 같다... 중간에 포기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분량은 많아도 내용이 정리가 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산만한 느낌이 전혀 없고, 그냥 주어진 그대로 앞에서부터 읽고 이해하고 개념도 잡고 바로 예제들 풀어나가면서 체득해 나가고... 그러다보니 벌써 이 책의 1/3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 책을 공부하기 이전에는, 주로 실습? 음... 그러니까 실제 코드를 작성하고 나서, 그러면서 개념을 잡고 이해하고 더 작성해보고... 이런 식으로 공부했는데 이 책은 쉽게 설명된 이론들과 곧바로 그것을 쉽게 써 먹을 예제와 실습들이 같이 나와서 바로바로 이해가 되고 습득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더디 나가는 것 같지도 않아요. (알아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컴퓨터 작업을 하다가 어떤 욕심이라던가, 의무 같은게 생겨서 c#을 시작해야 한다면, 그런 면에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비전공자이면서 코드를 거의 모르는 저도 이렇게 배워나가고 있으니 설명과 책의 구조가 참 잘 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생소한게 대부분이다보니 한 번에 바로 들어오지는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진도가 멈추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진도는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앞으로 돌아와 어제와 그제, 이렇게 이틀 전의 것부터 반복을 해 나가면 그때는 이제 뭔가 감이 오고 정리도 되어 있는게 느껴졌습니다.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것, 그런게 바로 이런거구나, 싶기도 하네요. 뒤로 갈 수록 뭔가 더 어려워질 것 같은데 이런 식이라면 뭐, 결국은 저도 해내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으로 다 공부하고 나면, 이제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내서 그 다음으로 진도를 빼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 C#을 배워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초보이든 아니든지간에 이 책을 먼저 살펴보기를 추천합니다. 어지럽지 않아 좋고 설명도 쉽고 저를 리드하는대로 따라가다보면 결국은 뭔가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진짜 ‘교과서’로 돌아온, C# 입문의 바이블 📘✨『C# 교과서』 개정2판을 처음 펼쳐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와, 이건 이제 정말 교과서구나…”였습니다. 크기부터 두께까지, 물리적으로도 확실히 커졌고, 내용적으로도 정말 단단하게 다져진 느낌이에요. 그동안 여러 언어를 배우고 써봤지만, C# 입문서는 이렇게까지 정리된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
|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C#에 진심인 C#교과서
여기서 C#은 NET 프로젝트와 함께 발표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로 Java 이상으로 다양한 분야에 쓰이는 언어입니다 C#입문서, 가장 정확한 표현입니다 C#프로그래밍의 쓰임새, 활용, 확장 기능까지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C# 기초문법을 익힙니다 그래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00개 이상의 코드조각과 실습 예제로 적용시킬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하며 훈련합니다
2.학습 순서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저자는 프로그램밍 학습 효율을 위해 C#을 가르치고 개발한 경험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 순차로 목차를 구성했습니다 1)C# 준비-프로그래밍의 기본개념과 개발환경 설정 2)C# 기초-C#의 기초문법과 사용법 3)C# 활용-개체 지행 프로그래밍 기법과 C#활용법 4)C# 확장기능-모던 C#의 확장기능, 실무에서 유용한 기능과 노하우 부록으로 비주얼 스튜디오코드에서 C#프로젝트 실행하기, 디버거 사용하기, 팁과 트릭을 추가하였습니다 3.이 책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 변경 부분의 추가 가이드, 일부 책 내용의 동영상 강의를 게재하고 온라인 실시간 강의(블로그에 공지)는 필자 블로그 닷넷콜리아닷컴을 통해 제공됩니다 이 책의 사용 예제파일은 길벗출판사 웹사이트, 갓 허브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C#언어란 무엇인가, 그리고 버전별 비교에 대해서도 설명과 예제를 통해 꼼꼼히 지도해줍니다 C#의 모든 실습예제를 직접 입력하고 실행하여 프로드래밍 반복연습을 한다면, 최신 응용프로그램 개발 기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C#을 오랜기간 개발하고 가르친 작가의 “C# 기초부터 제대로 배우자” 진심이 느껴집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3D 모델링만 하던 제가 C#을 배우며 개발의 세계로 들어섰습니다프로그래밍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까지 저는 줄곧 3D 모델링, UI 구성, 영상 편집과 같은 비개발 분야에 집중해왔습니다. 툴은 능숙하게 다뤘지만 언제나 제 머릿속에 아쉬움이 하나 있었습니다.바로 "직접 뭔가를 만들어볼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이었죠. 특히 Unity나 Unreal Engine 같은 게임 엔진을 활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크립트와 코드를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문법부터 개념까지 스스로 이해하기엔 벽이 너무 높았고, 여러 입문서를 시도했다가 중도에 포기하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던 중 만난 책이 바로 『C# 교과서 개정 2판』입니다. 단순한 문법 나열이 아닌, 흐름이 있는 학습서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정돈되어 있다”는 인상이었습니다. 단순히 C# 문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흐름으로 배워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는 저자가 독자에게 말하듯 차근차근 이끌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도 “변수” 하나를 설명할 때도 ‘왜 이게 필요한가’, ‘어떻게 써야 할까’라는 배경 설명과 목적 의식이 먼저 제공되어 막연함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론 → 예제 → 실습 → 요약 → 확인문제의 순환 구조입니다. 이 과정 덕분에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아, 이제 진짜 내 것이 됐구나”라는 확신이 들 정도였어요. 이건 기존 입문서에서는 거의 경험하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실제로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 책 속 예제들은 실제로 Visual Studio에서 실행하며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 실습을 통해 피드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 문법에 익숙하지 않아도 코드 흐름이 자연스럽고 설명이 병행되어 있어 복붙이 아닌, “이 코드가 왜 이렇게 작동하지?”라는 궁금증을 갖게 하고 해소하게 도와줍니다. 특히 객체지향 개념(OOP), 컬렉션, 예외 처리, LINQ, async/await, 쓰레딩 등 단순히 입문 수준에 머물지 않고 이후 프로젝트를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저처럼 실무에 염두를 둔 학습자에게도 정말 좋은 구성입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 비전공자이지만 프로그래밍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 Unity, Unreal 등에서 스크립트나 C#을 활용하고 싶은 분들 C#을 처음 배우면서도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번에 정리하고 싶은 입문자 및 독학자 기존 책에서 지치고 포기했던 분 (저도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마무리하며 『C# 교과서 개정 2판』은 단순한 기술서가 아닙니다. 초보자에게는 안내서, 중급자에게는 정리서, 실무자에게는 기초를 다질 기회를 제공하는 정말 ‘교과서’다운 책입니다. 저처럼 비개발자 출신이더라도, 이 책과 함께라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도전은 어느새 “나도 개발자가 될 수 있겠다"는 자신감으로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
|
🙋♂’C계열언어 맛보기 중’ _ 비전공자로 개발을 실습하는 입장에서는 여전히 많은 것이 새롭습니다. 이것은 제가 프로그래밍으로 생활비를 버는 직종이 아니어서겠지요. 하지만, 실무에서는 파이썬을 통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무와 여러가지 활용을 하고 있고, 그러기에 앞으로 더욱 많은 개발언어를 경험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TIOBE에서 프로그래밍언어 순위를 발표한바 있습니다. 1위는 수년간 부동의 자리를 차지한 파이썬이었는데 그보다 눈길이 끄는 것은 여전히 C언어는 막강하다는 것이었습니다. C, C++, 여기에 이어 C#에 대한 관심을 갖고 <C#교과서 개정 2판>을 보게된 동기이기도 합니다. 본서는 C# 프로그래밍 언어의 기초부터 변수와 함수만들기 실습에 이어 비동기 프로그래밍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C#의 개념부터 프로그래밍을 따라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며, 저도 과거에 C계열 언어의 서적을 보았다가 포기한 경험이 있습니다만, 본서는 처음인 사람도 따라할 수 있게 도표와 일러스트가 있고, 여기에 ‘풍부한 주석’이 본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며 단순한 디버깅이 아닌 C# 전문가로서의 저자의note 코멘트가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분명합니다. C#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좀 더 해소되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저자가 언급한바 프로그래밍도 반복연습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게 외국인으로서 외국어를 배우는 것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언어를 배울때는 귀와 입을 통해 배우는게 가장 효과적이지만, 체화되는 것은 해당 언어가 사용되는 ‘상황’을 접하고 그것이 반복되는 과정에 일어납니다.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입니다. 빈도수가 높고 많이 활용되는 코딩을 자주한다해도, 실수를 하는 과정에서 이를 디버깅 하는 과정에서 자기것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c#도 예외는 아닐겁니다. 아직 본서의 모든 내용을 실습하지 못했지만, 다회독에 이어 지속적인 실습을 통해 C#이 언젠가는 현재의 파이썬처럼 익숙해지리라 생각하며, 본서를 저와같은 C#초보에게 추천합니다. ‘한걸음, 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