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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인간 사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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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 법과 인간 사이 1법과 인간 사이 2 어르신들왈우리나라 법은 물러터졌어 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이 종종 있다.어릴땐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는데어른이 되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익히고 배우고 변화하고부딪히는 모습에서 어르신들이 하던 그 표현에 동의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오죽하면...요즘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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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


법과 인간 사이 1

법과 인간 사이 2


어르신들왈

우리나라 법은 물러터졌어 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이 종종 있다.

어릴땐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는데

어른이 되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익히고 배우고 변화하고

부딪히는 모습에서 어르신들이 하던 그 표현에 동의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오죽하면...


요즘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 무엇이냐 물어보면 상당히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 장래희망란에는 법률전문가 ,법 관련 직종 상위권에 자리 하고 있음이다.


< 법과 인간 사이1권 과 2권 >

법 관련 다양한 이슈들, 평소 시사 프로그램 및 뉴스에 관심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진입 장벽은 거의 없다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법학자가 들려주는 조금 더 밀도 있고 심도 깊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본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도 있고 이런건 좀 이미 만들어지고 시행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것도 있고 아직도 이렇게 무방비 상태라고? 하는 것들도 있으니 혈압 상승 주의를 요한다.


법은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으로 판단한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나라 공연법의 허술함에 놀라고

K-문화에서 국악, 한국 고전음악이 힘을 갖기에는 아직도 멀었음에

더 놀랐다. 선진국이라 일컫는 나라에서 본받고 응용 활용할 공연 정책은 언제 이뤄질건가..


공연정책은 기본적으로 공연을 국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관점에 기인한다. 공연은 시민의 의사소통 방식의 존중이고 그러한 측면에서 모든 방식의 의사소통은 문화로서 존중되어야 한다.

법과 인간 사이 1 P48



어려움에 빠진 사람은 스스로 나올 수 가 없다. 누군가가 구조해서 나와야 한다. 그런 때를 위해 지식이 필요하고, 전문가는 그러한 위기에 빛나는 자이며 사회단체는 행동을 결집하고 시스템 구축을 촉구하는 곳이 아닌가!

법과 인간 사이 2 p91



법 전공자가 아니어도 읽을 수 있고 법에 대한 생각을 다양한 각도로 더 넓게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법과인간사이1#법과인간사이2#박정인
#지식과감성


r****p 2025.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법과 인간 사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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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법과 인간 사이 1저자 박정인출판 지식과감성발매 2025.06.10. 법과 인간 사이 2저자 박정인출판 지식과감성발매 2025.06.10.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라는 말이 있다.법은 도덕과 달리 강제성이 있고 처벌을 가한다.그만큼 두려움의 대상이고, 정당하고 공정해야 한다.이 책 <법과 인간 사이1,2>를 읽는 동안 난 업무상의 이유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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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법과 인간 사이 1저자 박정인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6.10.
 
법과 인간 사이 2
저자 박정인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6.10.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라는 말이 있다.

법은 도덕과 달리 강제성이 있고 처벌을 가한다.

그만큼 두려움의 대상이고, 정당하고 공정해야 한다.

이 책 <법과 인간 사이1,2>를 읽는 동안 난 업무상의 이유로 대법원에 있어야 했다.

대법원 디케의 동상을 보면서 난 <법과 인간 사이1,2>에 나오는 이야기와 상처 그리고 사회의 모순을 생각하게 되었다.

디케가 과연 눈을 가리는게 옳은가 벗는가 옳은가?

<법과 인간 사이1,2>는 2권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1권은 민사 사건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나오는 사건들이지만 고통스럽고 아프다. 언제 나에게 닥칠지 모르는 공포감...

2권은 형사 사건이다. 만사 보다 더 무겁고 슬프고 아프다.

1권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상식과 언제 당할지 모르는 사건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혼이나, 전세사기, 손해배상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루 아침에 무너져야 하는 우리네 인생의 이야기를 보면서 언제 내가 당할지 모르는 일들에 대한 경각심과 우리 주변의 사람들도, 나도 당할지 모르는 일들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2권은 살인이나 성범죄 같은 강력 범죄, 형사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2권은 상당히 무겁고 슬프다. 법이란 무엇이며, 사회가 단지 방관자로 남아야 하는가 하는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단지 가해자를 처벌하는 것으로 끝내야 하는가를 우리에게 묻고 있다.

1,2권내내 내가 이 책의 당사자라면 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어떻게 보면 직간접적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아니, 방관자라는 이름으로 가해자 쪽에 서서 피해자의 영혼을 파괴하는 것 일지도...

#법과인간사이

#법과인간사이1

#법과인간사이2

#박정인

#지식과감성




w**********7 202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친절한 해설
"참 친절한 해설" 내용보기
서평단 일원으로써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법은 냉정하지만, 그 속엔 인간의 고뇌가 있다. 『법과 인간 사이』는 판례 해설을 넘어, 사건 속 사람들의 치열함과 비극을 드러낸다. 법조인이 아니어도, 법을 통해 인간을 성찰하게 하는 책. “법을 공부한다는 것은 인간을 공부하는 것이다.”
"참 친절한 해설" 내용보기
서평단 일원으로써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법은 냉정하지만, 그 속엔 인간의 고뇌가 있다. 『법과 인간 사이』는 판례 해설을 넘어, 사건 속 사람들의 치열함과 비극을 드러낸다. 법조인이 아니어도, 법을 통해 인간을 성찰하게 하는 책. “법을 공부한다는 것은 인간을 공부하는 것이다.”
y*****5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