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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으로 유명한 히로시마 레이코의 책 시리즈 중에 새로운 시리즈로 나온 책이다. 전천당, 마석관을 너무 재미나게 읽어서 트러블 여행사 역시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던 책이다. 여러 이야기 속에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지혜들을 알기 쉽게 녹여내어 어린이들 뿐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고, 힐링이 되는 내용들이다. 그것이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글의 힘이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재미와 감동과 지혜도 주는 책들을 많이 써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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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여행사) 예스24 에서 책을 보고 있었는데 전천당을 지은 히로시마 레이코가 새로운 책을 만든게 나와서 샀다. 너무 재미있다. 이야기에는 다이고라는 아이가 집에 있던 주스를 마셨는데 식탁에 이런 쪽지가 있었다. ( 우리 딸 유카, 우리아들 다이고에게 외국에 사는 엄마 친구가 주스를 보내줬어. 냉장고 안에 넣어둘 테니까 함부로 먹지 말아줘. 저녁에 가족 모이면 먹을거니까! - 엄마가- ) 그런데 다이고는 벌써 주스를 다 먹은 상태였다. 결국 다이고는 전천당처럼 틀러블 여행사라는 가게에 도착하고 신비한 사막 과일 찾기 투어를 하고 주스를 되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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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트래블인줄 알았는데 문제라는 뜻의 트러블 여행사였다. 전천당을 너무 좋아해 샀는데 역시! 특히 여행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좋아할 소재다.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여행하는 트러블 여행사, 이로 인해 여행은 뜻밖의 행로로 진행되기도 하지만 여행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면서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아이와 읽으며 어떤 문제가 있는지 고민이 있는지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생각해보면 우리 인생도 자신의 문제를 계속 해결해나가며 발전하는 과정아닐까. 코로나 시대에 여행소재 책이라 더 반가웠고 가볍지 않고 아이와 이야기할 책이라 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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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책을 참 자주 많이 내네요. 우리 딸이 자꾸 이 작가 책 사달라고....ㅡ.ㅡ 너무너무 재미있대요. (저도 전천당을 좀 읽어보기는 했지만.) 주인공이 사막 게살 솥밥과 화이트카레 등 요리하는 부분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사막에서 나오는 식재료가 신기했대요. 이 작가는 책을 참 자주 많이 내네요. 우리 딸이 자꾸 이 작가 책 사달라고....ㅡ.ㅡ 너무너무 재미있대요. (저도 전천당을 좀 읽어보기는 했지만.) 주인공이 사막 게살 솥밥과 화이트카레 등 요리하는 부분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사막에서 나오는 식재료가 신기했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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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트레블(여행)인줄 알았는데, 트러블이더군요^^ 중간 중간에 그런 요소가 조금씩 있어요. 언어의 매력을 느끼게 작가의 상상력이 담겨 있습니다 어쩌면 어린 시절에 한번쯤 읽어 본 이야기 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전천당" 만화를 좋아하던 아이들에게 만화책인줄 알고 사주었습니다. 근데 만화책은 아니고 동화책,, 만화처럼 그려진 그림이 중간 중간 실려 있는 동화책입니다. 장르는 판타지. 한편의 이야기에 시작과 종결을 품고 있어서 주인공이 다녀온 사막 이야기를 통해 한번쯤 떠나고 싶은 아프리카 혹은 아랍 어느 사막을 다녀온 느낌을 줍니다. 2편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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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를 눈이 아플 정도로 엄청 크게하고 한줄에 20글자 될까말까하게 구성해서 이 책이 몇권이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과한 권수 늘리기에 오히려 반감이 생깁니다. 이 작가 책들이 잘 팔리니 출판사가 너무 심한 짓을 하네요. 너무 늘리기가 심해. 12.800원이라는 절대 싸지 않은 가격에다가 20분이면 한권 충분히 다읽을것 같아서 다음 권부터는 구매 안하고 빌려읽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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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여행사 2』는 여행지마다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다. 예상치 못한 문제를 함께 극복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배려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빠른 전개와 유쾌한 분위기로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으며, 여행이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과 성장을 만드는 과정임을 잘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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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여행사 3』은 예상치 못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 여행을 유쾌하게 그려낸 동화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위기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협력과 배려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빠른 전개와 재치 있는 이야기 덕분에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으며, 모험을 통해 한층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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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작가 다른 작품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트러블여행사는 취향에 맞는지 너무 좋아해요 3권 안나온다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나와서 사주니 단숨에 읽고 여름방학 내내 즐겁게 읽었어요 1권부터 다시 정주행도 하고 다음 책도 벌써 기다리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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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작품이 도서관에 꽤 있더라구요, 다른 작품 보다가 우연히 트러블 여행사 1,2권 모두 빌려보게 되었는데 재밌어하더라구요. 3권은 언제 나오나 검색하다보니 이미 출판되었길래 구매해서 아이에게 줬는데 역시 재밌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