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무슨 의미를 담고 있을까 궁금했다.사랑이 아니면, 아니었다면아니었다 해도..여러 생각을 하며 찾아보고 싶었다.입에서 잘 꺼내지 않는 그 말을 제목으로 접하고읽는 시마다 정경이 맑게 그려지는 시를 읽었다.시를 읽다 보면 어느새강물 속 조약돌이 되기도 하고꽃을 떨군 가지가 되기도 하고평화롭게 마루에 앉아 있는 것 같기도 하다.두고 두고 또 천천히 자주 읽고픈 시집이
여러 생각을 하며 찾아보고 싶었다. 입에서 잘 꺼내지 않는 그 말을 제목으로 접하고 읽는 시마다 정경이 맑게 그려지는 시를 읽었다. 시를 읽다 보면 어느새 강물 속 조약돌이 되기도 하고 꽃을 떨군 가지가 되기도 하고 평화롭게 마루에 앉아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두고 두고 또 천천히 자주 읽고픈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