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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작은 상상이 날개를 달고, 세상 밖으로 날아갑니다. 말하지 않아도, 보여주지 않아도 내 마음속엔 늘 무언가 꿈틀거리고 있어요.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게 조심조심, 혼자만 간직해온 나만의 이야기들. 그런데요, 그 조그만 상상이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이야기일 수 있대요. 누군가의 하루를, 누군가의 마음을, 어쩌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지도 모른다고요. <요원 모집! 상상 사무국>은 부끄러움, 망설임, 두려움을 건너 결국 나답게 피어나는 이야기를 들려줘요. 작은 마음도, 사소한 상상도 나누고 표현할 때 진짜 힘을 가지게 된다는 걸 이야기 속 스파키가 보여줘요. 생각 연구실, 축하 사무실, 꿈의 부서… 기발하고 사랑스러운 설정들은 아이의 상상력에 불을 붙이고, 한 장 한 장 들여다보는 재미까지 가득해요. (+ 중앙 본부의 모습이 궁금해요.) 책을 덮고 나면, 마음속에 묻어둔 나만의 상상을 꺼내고 싶어질지도 몰라요. “우리의 비밀 요원이 되어주시겠습니까?” 꿈꾸고, 행동하세요. 상상 사무국은 지금, 새로운 요원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 추천해요 – 말은 없지만 생각이 많은 아이 – 나만의 상상을 키우고 있는 아이 – 그리고 상상을 잃어버린 어른들에게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만들어주신 창비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요원모집상상사무국 #창비 #용기를주는그림책 #상상사무국정식요원 #그림책추천 #상상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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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스파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그가 마주한 두려움과,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함께 많은 걸 느낄 수 있어요. 세상에 나올 수 없는 이야기를 숨기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내면의 힘 그리고 용기를 배울 수 있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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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를 시작해보자면 고민이 많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스피카가 최선을 다해 도와줘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것이 다르듯이 얼마나 많은 고민거리가 있을까요? 인간관계? 학업 ?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 ? 스트레스? 등 마음의 편지들을 상상 사무국에 보내면 그 고민을 해결해주는것이 여기서 해야 하는 일이고 상상 요원들이 맡은 일에 따라 일을 진행하게 되는데 저는 “빛 요원“ 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마음속 어둠이 생길때마다 빛 요원이 밝게 빛춰주면 좋겠어요 그러면 비어있는 저의 마음속 자리에 따뜻하게 채워줄것 같거든요 .. [이 책은 창비 그림책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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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꿈꾸고 행동하라는 내용을 어린이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책 수업을 진행할 경우 1학년 통합교과 중 <상상>교과와 연계하면 좋을 것 같다. 상상 사무국의 우편배달부 스파키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시를 쓰는 것이다. 그러나 한 번도 누군가에게 시를 보여준 적은 없다. 그러다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한 상상들로 터질 위험에 놓이게 된 꼭꼭 숨어라 이야기 동굴을 지키기 위해 상상요원을 모집하게 된다. 책을 받아든 1학년 친구들은 첫 장을 넘긴 뒤 이 책이 정말 찢어진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며 흥미를 갖게 되었다. 1학년 친구들과 본부의 겉모습도 상상해보고, 지도를 보며 방 찾기도 하며 즐겁게 책을 읽었다. 책의 끝부분에서 자신들과 같은 책을 읽는 아이를 발견했을 때 우리 친구들도 상상요원이 되었다고 말해주자 좋아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상상을 밖으로 꺼내고 배지를 만들며 앞으로 마음껏 꿈꾸고 행동해도 된다며 우리 친구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며 끝을 맺었다. 마음껏 꿈꾸고 행동해도 되는 모든 상상요원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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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 #감사합니다 어느 순간에나 상상을 합니다. 책을 펼쳐 '상상 사무국의 편지'를 마주한 순간, '역시, 이럴 줄 알았어! 이런 곳이 있을 줄 알았지! 그럼 그럼~~!!'하며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어요. 내적 신남을 묘한 차분함으로 숨기면서요. 요 사랑스러운 편지를 보신 여러분, 모두 상상 요원이 되시는거예요. 어?! 거기 하얀 티셔츠 입으신 상상 요원님~!! 쉿! 이건 비밀 임무예요. 조금만 흥분을 가라앉히시고 비밀스럽게 책장을 넘기며 함께 상상 사무국으로 가보자구요! 상상 사무국의 상상 요원이 되는 일은 시작부터 쉽지 않습니다. 일단 상상 사무국의 모습부터 상상해야하거든요. 그 누구도 명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저마다 마음 속에 그리는 모습은 있겠지요. 어떤 모습이 맞다고 딱 말씀드릴 순 없지만 마음 속에 그리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오늘은 우리의 동료 스파키를 따라다니며 일을 좀 배워볼까요? 비밀스럽게 시 쓰는 걸 좋아하는 스파키는 맡은 일을 열심히 잘 한답니다. 그!런!데! 일이 생겼어요. 아직 세상에 나오지 못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는 '꼭꼭 숨어라 이야기 동굴'이 터질 것 같아요! 으아~~~!! 이제 어떻게 해야 하죠?????? 상상 요원님들! 모두 도와주세요!!!! . 나도 모르게 책을 보다보면 빠져들어 몰입하게 되는 경우가 있죠? 이 그림책이 딱 그렇습니다. 앞 면지의 편지를 보는 순간 그렇게 되어버리죠. 상상 요원이 되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음이 분주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책을 펼친 독자들은 상상 요원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책속으로 빠져들어 책의 일원이 되는 일. 이건 정말이지 너무 멋진 일이지 않나요? 그걸 실현하게 해주는 그림책을 만나 책장을 넘기는 내내 참 행복했어요. 📖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요. 마음속에만 간직하는 게 아니라 생각을 서로 나누고, 그 생각대로 행동하면서 살아가야 해요." - 본문 중에서 - 상상 하는 것을 표현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머릿속 가득한 상상 주머니를 열어 글이든 그림이든 혹은 그 무엇으로든 표현하고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건 큰 용기가 필요하죠. 하지만 그건 꼭 필요한 일이 아닐까 싶어요. 혼자 간직하는 것보다 서로 나누고 행동하며 살아가면 훨씬 더 재밌고 멋진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거든요.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많은 상상 요원님들, 조금만 용기를 내 주세요. 우리가 숨겨둔 이야기들로 '꼭꼭 숨어라 이야기 동굴'이 뻥하고 터져버리기 전에 스파키처럼 용기를 내 주세요. 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널리퍼져 새로운 이야기가 울려퍼지도록 말이죠.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요원모집상상사무국 #브래드몬태규 #크리스티몬태규 #김지은옮김 #창비 #상상 #이야기 #그림책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추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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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좋은 책 첫머리. 요원이라는 말에 눈을 번쩍 뜬 우리 집 아이. 각자의 역할이 주어지는 업무를 맡는 것에 의미를 가지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제목은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상상의 나라의 느낌을 안고 책을 펼쳐보았다. 사무국이라는 말이 저학년 아이에게는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다. 책은 그림책의 형식을 가지고 있지만 담고있는 내용이 가볍지만은 않기에 어린 독자로 하여금 더 많은 이야기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부모, 교사로서의 양질의 질문이 필요하다. 책의 첫장만 넘기고도 한시간 활동가능한 아이템이 등장한다. 도대체 상상사무국은 어떻게 생겼을까? 아이들에게 상상해 보게하며 이야기도 써보고 글로 써보기도하고 그림으로 그려볼 수도 있는 활동이다. 바로 그 다음 장엔 다양한 아이들의 상상을 보여주지만 이 어디에도 정답은 없다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한다. 책의 뒷부분에도 열린결말로, 상상사무국의 겉모습은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이 책 전반부엔 아이들에게 멈추지마! 망설이지마! 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기에 '정답은 없다'가 아이들에게 망설임을 덜하게 하는 요인이 된다. 상상사무국에 있는 부서에서는 아이들의 상상을 들어보기도 하고 실제로 그 상상을 물건으로 만들어보는 부서도 있다. 그리고 그렇게 행하는 것을 사무국직원들은 기대하고 즐거워한다. 막상 그 상상사무국 부서마다 아이들의 상상을 전해주는 스파키의 모습은 다소 역설적이다. 남몰래 본인의 시를 쓰는 배송요원. 그리고 꼭꼭숨어라 이야기 동굴의 조각들. 그 동굴을 지키는 브렌다. 약간의 은유적인 표현들이기에 '아나톨의 작은냄비'와 같이 함유하고 있는 내용들을 이끌어 내주는게 필요할 것 같았다. 꼭꼭숨어라 이야기 동굴 속에서 발견되는 스파키의 시, 브렌다의 겉모습만 보고 말 한마디 걸기를 망설이는 스파키, 그래서 스파키의 관점으로 보면 아이들의 상상이 겉으로 드러나지 못한 이유는 동굴 밖을 나왔을 때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브랜다의 모습은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됐다. 작가가 주는 메시지가 책에 고스란히 묻어있다. 세번 째 사진 속 메시지는 결국 직접적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요원(독자)이라는 표현으로 우리에게 편지를 쓴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상상만으로는 부족하다. 망설이지 말고 do it! 용감하게 꿈을 꾸고 행동으로 옮기기. 부서진 동굴의 조각들은 인간요원들에게 편지를 전달하며 세상밖으로 드러나고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심오한 이야기까지 전달된다. 익살스럽게도 작가는 책의 말미에 농담을 담으며 다시 한 번 메시지를 전달한다. 쉬이 읽혀지는 책은 아니다. 고학년 그림책이라고 말하는게 조금은 더 어울릴 것 같다.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그래도 메시지가 명확히 담겨있기에 속세 속 어른들이 읽어도 그 메시지는 울림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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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가끔 깜짝 놀랄 만큼 멋진 상상력을 보여줄 때가 있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봤던 <요원 모집! 상상 사무국>은 상상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았던 그림책이었다. 책 속에는 ‘상상 사무국‘이라는 신기한 장소가 등장한다. 이곳은 인간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곳이라 각자가 생각하는 본부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밖에 없다. 여기서 일하는 스파키는 사람들이 보낸 상상의 편지를 배달하는 요원으로 이 책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스파키는 시 쓰는 걸 좋아하지만 자신의 시를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건 너무 부끄러워 혼자 조용히 글을 쓸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직 세상에 나오지 못한 이야기들이 모여있던 동굴이 터질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 생긴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걸요. 마음속에만 간직하는 게 아니라 생각을 서로 나누고, 그 생각대로 행동하면서 살아가야 해요.” 스파키는 자신이 쓴 글(편지)을 처음으로 감추지 않고 꺼내게 된다. 스파키의 글을 시작으로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퍼지고 터지려 했던 동굴도 잠재우며 상상 사무국을 구하게 된다! “꿈꾸고, 행동하세요!” 책에서는 세상을 바꾸는 건 상상이고 꿈이며, 혼자만 하는 게 아닌 보여주고 나눌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걸 알려준다. 무엇보다 실제로 행동하기 위한 용기를 듬뿍 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마음속 꽁꽁 숨겨두었던 나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게 해주는 이 책! 책을 덮을 즈음엔 읽는 이들 모두 용감하게 꿈꾸는 멋진 상상 요원이 되어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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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원 모집! 상상 사무국 🍀브레드 몬태규 글.그림 🍀크리스티 몬태규 그림 🍀김지은 옮김 🍀창비 ✔️모두 날개를 달고 있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있는 표지를 보며, 아이들은 표지에서부터 상상의 날개를 펼칩니다. ✔️날개가 있다는 건 천사인가요? ✔️편지를 보내면 소원을 들어주나요? . ✔️도대체 상상 사무국은 어떤 곳이며, 귀여운 캐릭터는 어떤 일을 하는 걸까요? . ✔️표지를 넘겨 면지를 보면, 클립 화살표를 따라 상상 사무국에서 보내 공식 자료를 읽어봅니다. “당신이 우리 요원으로 와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디 깊게 생각해 주세요.” 읽자마자, 모두들 “네~” . ✔️상상 사무국을 오가는 모든 편지를 전달하는 시 쓰기를 좋아하는 스파키는 우편물이 없을 때는 혼자 시를 쓰면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누구에게도 자신의 시를 보여 준 적이 없습니다. 인간이든 요정이든 용이든 벌레든 누구에게도요. 그저 맡은 임무만 열심히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직 세상에 나오지 못한 이야기들이 가득 쌓인 ‘꼭꼭 숨어라 이야기 동굴’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스파키는 두려움을 무릅쓰고 동굴로 향하고 그 곳에서 놀라운 것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스파키가 발견한 놀라운 것들은 무엇일까요? . ✔️상상은 언제나 즐거운 것 같아요. 이 책은 표지에서 부터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답니다. 글은 진지하면서도 위트가 있고 그림은 하나, 하나 관찰하는 재미가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상상 사무국의 일원이 되어 상상하고, 꿈꾸고, 질문하고, 행동하는 기쁨을 만끽하게 됩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사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만, 오히려 어른들이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그림책을 통해 부끄러워 표현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면, 자기 안의 생각에 귀 기울이고 용기를 내어 아이와 나누어 보시길 바랍니다. 재미있는 상상은 나누면 즐거움이 배가 된답니다. . 판타지 세계의 매력에 빠져 상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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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용기 있는 상상, 이제 여러분의 차례에요 우리의 비밀 요원이 되어 주시겠습니까?” 이 책은 면지부터 제대로 집중해야 해요. 이 책을 발견한 독자에게만 보내는 비밀 편지가 담겨 있어요. “당신이 이 책을 발견한 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더 많은 상상 요원이 필요해요!”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는 상상 사무국에는 작고 호기심 많은 상상 요원들이 일하고 있어요. 사람들의 반짝이는 생각들을 모아두고 배달해요. 세계 곳곳에서 태어난 생각들은 뚝딱 공방으로 배송되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실험하고 개발하는데 사용되죠. 생각을 배달하는 요원 스파키는 어느 날 용 브렌다의 동굴을 지나다, 동굴이 가득차 폭발할 것 같다는 상황을 알게 됩니다. 용기를 낸 스파키는 동굴 안을 들여다보는데, 여기엔 아주 놀라운 것들이 숨어 있었답니다. 표현하지 않은 생각과 꿈들이요! . 이 이야기는 아이들보타 어른들을 위한 동화같아요. 유아기의 아이들은 자기의 상상의 세계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편이잖아요. 하지만 7~8세가 되며 주위 아이들과 스스로를 비교하기 시작하며 나만의 생각을 하나둘 가둬놓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두려움에게 한 걸음 물러서라고 말해 보세요. 아름다운 내일은 오늘부터 시작될 수 있어요. 우리는 모두 용감하게 꿈을 꾸어야 합니다.” 내 마음의 동굴 속에 숨겨놓고 잊어버린 꿈은 없는지 돌아보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내 생각을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상상 사무국 요원이 되고 싶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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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아이들의 상상력을 현실화해볼 수 있는 그림책 상상사무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상상사무국은 어떤 곳일까요? 사람은 누구나 머릿속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 생각을 행동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그 생각은 머릿속에서 없어져버리고맙니다. 다시 생각해내려고해도 생각나지 않죠ㅠ 이 그림책은 머릿속에 맴돌던 생각을 행동할 수 있도록! 아니.. 행동할 수 밖에 없게 상상들을 즐겁게 그려냈습니다. 8살 아이 2명과 함께 읽고 독후활동으로 어떤 상상 요원이 될지를 그려보았는데, 아이들이 얼른 이야기하고싶어서 들썩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생각을 행동화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저도 행동하기가 쉽지 않은 사람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극이 많이 되고 작은 생각이라도 행동화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독후활동 -나는 어떤 상상요원이 되고싶은가? -나의 머릿속에 있는 생각 적어보기 -생각을 행동으로 바꾼 인물의 업적 찾아보기 -아이들은 시계요원, 괴물요원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했어요. 시계를 내가 멈추고싶을 때 멈추고 싶다고 했고 괴물이 되서 내 힘으로 가족을 지키고 싶다고 표현했어요. 귀요미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던 시간!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은 이야기할 거리가 많고, 현실감이 풍부한 아이들은 생각할 시간을 주면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될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치고 글이 많은 편이지만, 상상의 세계에서 마음껏 노느라 지루할 틈이 없으니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랑랑플레이 #엄마랑아이랑플레이 #요원모집상상사무국 #상상사무국 #창비그림책 #창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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