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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공부하며 내 옛 모습들을 돌아보면 너무나도 큰 아쉬움이 남는다. 인간은 욕구를 추구하는 존재이다. 그러기에 우리를 둘러싼 대부분의 관계들은 협상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룸메이트와의 취침 전의 대화,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지의 선정, 직장 내 선임에게의 건의 등은 모두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협상 과정이다. 나의 옛 모습을 회상해보면, 아무런 협상 전략 없이 무작정 이야기를 시작하고 잘 풀리지 않으면 혼자서 스트레스를 받았던 경우가 허다했다. 상대의 마음을 훔치는 법을 이 책을 통해서 공부한 뒤, 나의 욕구를 솔직하고 진실되게 상대방과 공유하고, 또 관철시킬 줄 아는 전략적인 사람이 되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나의 욕구(협상목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나의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웠다. 나의 마음뿐 만 아니라 상대의 사고를 읽고 그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협상법은 가히 신선하고 충격적이다.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 자책하는 나를 엿볼 수 있었다. 일상생활에 쉽게 대입할 수 있는 전략들이지만, 그 결과는 매우 다를 것이다. 김성진 변호사의 협성 전략을 공부해보라. 이 책의 제목처럼 ’상대의 마음을 훔치는 협상‘의 방법론을 일찍 접했더라면 나의 지난 날들이 얼마나 더 편하고 즐거웠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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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것은 인생을 풍요롭게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협상은 우리 삶에 너무나도 밀접하게 사용되고 있다. 매력적인 이성에게 관심을 얻는 것, 면접관에게 잘보여 취업에 성공하는 것, 친구와 여행지를 선정하는 것, 모두 일상에서 통하는 협상이다. 우리가 협상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우리가 아는 협상의 정의와 틀을 깨부순다. 상대로부터 무언가를 얻어내는 협의의 과정인 협상을 이성적인 논의에만 국한하지 않고, 상대와 마음을 주고받는 심리게임으로까지 확장한다. 이 책을 통해 문제해결능력 향상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인간관계가 한층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협상 전략들이 매우 흥미로운 이유이다. 나는 이 책을 공부하며 내 일과 삶에서 더욱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나와 같은 목표를 가진 독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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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로스쿨에서 쓰는 협상자료라서 뭐가 좀 내용이 좋을가? 하고 봤는데 허허허 독자의 마음을 훔치는 낚시정도네요. 예문이 그냥 일상 다반사적인 ㅠㅠㅠㅠㅠ 정말 이 교제로 대학생들 수업하시는거 맞아요? 최근에 AI로 발췌된 협상관련 이북을 다시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