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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이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왜 슬픈지 스스 로도 제대로 모를때가 있다.그럴때마다 답답함 을 느낀다.이게 쌓이면 결국엔 스트레스가 되고 불필요한 갈등을 만들게 된다.감정은 단순히 느끼 는 게 아니라, 우리의 행동이나 결정,인간관계 까지 영향을 준다.이 책에서는 감정을 이해하고 다룰 줄 알아야만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무작정 억 누르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고 한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다 이유가 있으니까.그래서 내 감정을 제대로 알아 차리고 인정하는 건 정말 중요하다.지금 느끼는 감 정을 말로 표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 상대방에게 감정을 전달할 땐 “너 때문에” 대신 “난 이런 기분이야”라고 말해본다.상대가 상대가 방어적으로 나오지 않게 하는데 효과적 이다.충동적으로 화를 내기 전에 10초만 참아보기 크게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면서 생각할 시 간을 가져보는 겁니다.작은 계획을 세우고 이걸 잘 지킬 때마다 스스로를 칭찬하기.성취감을 느끼면 감정을 제어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거울을 보며 감정을 말로 표현해 보거나, 문장으로 감정일기를 써보기.화가 나면 말이 꼬이고 상대를 더 자극하 게 된다.이럴 땐 대화를 잠시 멈추고 . . . “지금 말하기 힘드니 나중에 이야기 하자”라고 솔직히 말하고 시간을 가져보기.감정을 표현이 상 대를 비난하는 방식이 아니어야 한다.감정을 스리는 건 충분히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기술이고,시 간이 갈수록 더 잘하게 된다.자신의 감정을 제대 로 아는 건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내 삶의 전반 에 이로운 영향을 준다. 물론 연습이 필요하지만, 꾸준히 감정을 들여다보고 소통하는 연습을 하면 삶이 훨씬 나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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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감정의 파도를 마주한다. 기쁨과 슬픔, 분노와 평온, 불안과 안도가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 마음을 스쳐 지나간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런 감정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휘둘리며 살아간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이 찾아올 때면 당황하고 억누르려 하거나, 반대로 그 감정에 완전히 매몰되어 '감정적'인 상태에 빠지곤 한다. 하지만 감정을 제대로 알고 다루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건강한 인간으로서 성장하고, 의미있는 관계를 맺으며,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 조건인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나만 모르고 있는 감정의 속사정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 해 준다. "점심 뭐 먹을까?"라고 물었을 때 "뭐든 괜찮아"라고 답하면서 속으로는 "내가 기름진 음식 싫어하는거 당연히 알고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 이 대표적인 예다. 그러다가 정작 싫어하는 음식점에 가게 되면 "나는 배고프지 않아, 그냥 집에 갈래!"라며 화를 내게 된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는 이유는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직접 표현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거나 거절당할까 봐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솔직한 소통 없이는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상대방은 마음을 읽는 능력이 없으며, 추측에 의존하는 관계는 언젠가 오해와 갈등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는 것은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감정 표현을 어려워한다. 너무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상대방을 상처 주거나 관계를 악화시킬까 봐 걱정하고, 너무 돌려서 말하면 전달되지 않을까 봐 답답해한다. 효과적인 감정 표현의 핵심은 '나 전달법'이다. "당신이 나를 무시한다"는 식의 비난보다는 "나는 내 의견이 무시당한다고 느껴서 속상하다"는 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의 방어적 반응을 줄이고, 더 건설적인 대화를 할 수 있다. 또한 감정을 표현할 때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다. "기분이 나쁘다"보다는 무시당한다고 느껴서 슬프다",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껴서 화가 난다"처럼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상대방도 이해하기 쉽고, 건설적인 해결책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감정을 잘 다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 패턴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감정 일기를 써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매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그 감정이 어떤 생각과 연결되어 있었는지,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기록해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느껴지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만의 패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정 상황에서 항상 비슷한 감정이 올라온다거나, 특정 사람과 있을 때 특별한 반응을 보인다거나 하는 것 처럼 말이다. 이런 패턴을 알게 되면 미리 대비할 수 있고, 더 의식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감정 일기를 쓸 때는 판단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감정을 느끼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보다는 "아,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구나"라는 호기심 어린 관찰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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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만 모르는게 뭐가 있을까 싶지만 나만 모르는게 있습니다. 정말로... 저는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는데, 거절을 잘 할줄 모릅니다. 그래서 난감한 상황에 계속 부딪히곤 합니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제대로 수락하고, 내가 어려운 상황이면 거절을 하고 이렇게 일을 진행해야 하는데 저는 거절을 하지 못해서, 늘 이리뛰고 저리뛰고 혼자 너무 분주한 삶을 살다보니 거절을 못하는 내가 싫어지고, 우선순위를 엉망으로 만드는 내가 싫어지고, 스스로를 미워하는 삶을 요근래 살고 있었어요. 나는 왜 이렇지? 나는 왜 이렇게 하는거지? 와 같이 스스로가 스스로를 미워하는 일이 계속되다보니 마음이 지치고, 스스로 동굴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번아웃을 겪게 되고, 일을 그만두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이 책을 만났을때, 나도... 나만 모르는 내 감정의 속사정을... 나는.... 이런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어요. 닫혀진 문을 열고 싶은 마음으로.. 나와 화해하고 싶은 마음으로.. 저도 잘해보려다가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상황의 연속이었어서 스스로를 다독여주고 싶었어요. 감정적인 사람의 특징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닮았다고 합니다. 내가 요새 겪고 있는 감정들이 바로 불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실수를 하게 되고, 그것을 바로잡고 싶어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무리하게 되고... 사람들은 자신을 지키고 싶어할 때 감정적인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아.. 나는 나를 지키고 싶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나를 조금 더 돌아보게 되었어요. 우리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그런 말을 쉽게 봅니다. 지난 나 자신을 안아주라고.. 그런데 내 자신이 왜 그랬는지.. 왜 그렇게 한심했는지.. 왜 알면서도 계속 잘못을 반복했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나 자신을 안아줄 수가 없더라구요. 혹시라도 저처럼 너무 지치고, 스스로에 대한 미움이 클 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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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잘 다스리다가도 누가 제대로 꼭지 돌게 하는 순간에는 죽도 밥도 안되는 분노가 차오를 때가 있다. 그간 스트레스가 말도 안되게 쌓여진 상황에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싶다가도 어느 날 갑자기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 화부터 날 때면 나중에 후회막심이 생겨나곤 한다. 왜 이렇게 상황이 자주 만들어지는 건지 억울하기도 하고, 짜증나기만 하여 눈물이 차오를 때가 있다. 당장 상황이 좋아지지 않아서 더더욱 악순환같은 상황을 마주할 때면 모든 게 지치기만 한다. 이렇게 힘들어지고 있는 내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이 책으로 도움을 얻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매일같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 불안정한 감정으로부터 벗어나 피곤한 마음을 잠재울 수 있는 마음관리법이 담아진 자존감 이야기다. 우리는 매일같이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가. 하루 24시간 동안 느끼는 감정은 기쁨보다 오히려 슬픔과 우울함, 화남에만 갇혀 있을 확률이 높은 현대인들이 많아진 지 오래다. 아무렇지 않는 마음으로 본심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출퇴근한다고 해서 내 마음은 늘 공허하고 무료함에 갇혀서 매번 감정이 부정에만 치우쳐 있다보니 어떻게 웃어야 할지 난감할 따름이다. 그러한 감정을 잘 조절하여 내 마음에 분노에 갇혀 있지 않기 위함으로 심리학적 관점으로 해결책을 제시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걸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감정이라는 것이 인간에게 갖춰진 자기 방어라고 주장한다. 감정이 곧 나를 보호하기 위함으로 장착되었기에 더더욱 그 감정을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게 만드는 것이다. 즉, 분노가 가득찬 상태로 감정조절이 안되어서 내포하면, 더더욱 자신을 고립시키거나 인간관계가 어긋나는 상황을 만들어지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걸 말해준다. 감정적으로 대응한다고 해서 오히려 자신에 대한 분노가 더 커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내 감정을 더더욱 회피하고 싶은 생각이 더 크게 생각하게 된다. 어떤 감정이든 스스로 받아들이는 게 좋은 건데 이게 참 어려운 점이지만, 자기 감정을 솔직하지 못할수록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이 북받쳐 오르기 때문에 그 감정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게 된다. 늘 부정에 갇혀 있는 상태라면, 당연히 내 마음이 이런다는 걸 상대는 알겠거니 하겠지만, 절대로 상대방이 알아주는 건 절대 아니다. 그럴수록 더더욱 상대방에게 피곤하게 하게 만들고, 관계에 대한 소홀함이 생긴다. 또는 자기 감정이 이렇다는 걸 일부러 싫어하는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 이는 내 감정과 비슷한 사람일 경우, 분위기를 싸하게 하면서 상대방 고립시키게 만드는 것으로 더더욱 그 감정을 어떻게 공격할지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당한 입장에서는 굉장히 고통이 온다. 이러한 점을 보면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상당히 피해를 주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본인에 대한 분노를 남에게 퍼부운다고 해서 감정이 나아진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그걸 삭이거나 회피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 시한폭탄이 터질지 알 수 없는 거라서 이 책을 통해 자신에 대한 감정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인지해준다. 이 책을 쉽게 말하면, 분노조절 활용서다. 평소에 내가 느끼는 감정이 어떠한가 그저 반복되는 일상에 찌들어 있는 삶에 갇혀 그늘이 짙게 낀 상태로 살아간다고 해서 나아진 것은 없다. 현재 내 감정상태를 제대로 관리를 안한 상태로 묵혀둘수록 오히려 자신을 더 망가뜨리게 하는 꼴이기 때문에 자신을 좀 더 챙기는데 신경을 쓰기 위한 인생 조언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어서 위안이 된다. 이처럼,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바에 차라리 로봇처럼 감정없이 사는 게 옳은 길인지 생각해보게 해주는 자존감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만모르고있는내감정의속사정 #내감정의속사정 #미즈시마히로코 #박미정 #생각의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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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정 기복이 심하다고 느껴져서 읽게 된 책인데, 제목처럼 ‘내 감정의 속사정’을 들여다보는 경험이었습니다. 평소 무심코 넘겼던 감정들이 사실은 억눌린 욕구나 과거의 상처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어요. 감정을 단순히 조절하거나 없애려 하지 말고, 그 감정이 나에게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지 들여다보라는 메시지가 큰 위로가 됐습니다. 글도 어렵지 않고 따뜻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자기이해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감정에 자주 휘둘리거나 감정을 ‘이겨내야 할 문제’로만 여겨왔던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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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이렇게 감정적일까?" 감정적인 나는 너무 찌질하고, 너무 못나고, 정말로 소인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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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종종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 난 이렇게 쉽게 화가 날까?’ ‘사랑하는 마음은 분명한데, 왜 자꾸 아이한테 짜증이 날까?’ 그게 단순한 성격 문제도, 내가 못된 부모여서도 아니었어요 이 책은 그 답을 아주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나만 모르고 있는 내 감정의 속사정』은 단순한 심리 처방전이 아니에요. 나조차 이해하지 못했던 감정의 뿌리를 하나씩 짚어가게 해주는 정서 해석서에 가까워요. 특히 저는 작은 일에 감정이 터지는 이유를 다룬 양말 사례에서 마음이 멈췄어요.. ‘남편에게 양말 치워달라고 왜 말하지 못했을까?’ 그 뒤에는 ‘내가 말해도 괜찮은 사람인지에 대한 의심’ 자존감이 숨겨져 있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말하지 못한 서운함이 부탁이라는 말로 나올 수 없었던 이유들 감정이 어떻게 왜곡되고 결국 관계를 망가뜨리는지… 그 과정을 따뜻하게 짚어주는 문장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계속 마음이 조용해지더라고요 육아와 부부관계를 동시에 겪는 요즘 이 책은 내가 나를 이해하는 법을 알려줬어요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도망가지 않고 그저 지금 이 감정이 왜 생겼는지 살펴보는 연습 그걸 하고 나니까 아이에게 화를 내고 후회하는 일이 점점 줄었고 남편에게도 조금은 더 다정하게 부탁할 수 있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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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에게나 남편에게 걷잡을 수 없는 분노를 폭발시켜 버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때와 장소는 가렸어야 했는데 꼭 뒤늦게 후회하기를 반복하지요. 특히 아이에게 욱하고 나면 상당한 자괴감이 밀려옵니다. 어른스럽지 못한 제 모습에 아이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싶어서요. 이 책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감정'과 '감정적'이라는 말을 구분해서 쓰고 있습니다. 감정은 자신에게 갖추어진 중요한 기능입니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전할 수 있다면 어느 정도 감정적으로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왜 그게 잘 안되는지, 제가 어떨 때 감정적으로 변하는지 책에서 발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시시때때로 감정적 사고가 발동하고 있었던 것이었어요. 개인적으로 무시당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 때마다 분노의 감정이 어김없이 찾아오는데, 이런 감정적 사고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는 다양한 포인트를 콕 집어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생각의 전환과 더불어 감정 컨트롤이 안 되는 타이밍만 잘 파악해두어도 어느 정도 감정적으로 변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겠더라고요. 감정적인 모습은 자신을 나약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고, 사람은 본래 강하고 따뜻한 존재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더 이상 화내고 후회하기를 반복하지 말고,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습득하여 아이 앞에서 당당한 엄마의 모습이고 싶어져요. 욱하는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비결이 담긴 심리서 <나만 모르고 있는 내 감정의 속사정>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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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항상 화를 내서 일을 망칠까?” 화내고 후회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남편이 아무데나 뒤집어 벗어놓는 양말로 버럭 화내고 싸워본 적 있는 분 여기 보세요! 싫은 말 하기 싫어 참다가 터져서 욱해본 적 있는 분이라면 꼭 보시길 추천하는 책입니다. ‘내가 너무 감정적이었나ㅠ’하고 후회해보신 분, 그 안에 어떤 속마음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고 감정에 쉽게 휘둘리지 않은 방법을 알아보세요. 대인관계요법을 전문으로 하는 정신과의사가 전하는 솔루션이 담겨 있습니다. 책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아래의 방법들을 익히도록 해줍니다. 욱하는 반응을 ‘감정적으로’ 발전시키지 않는 법 감정을 참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으로 되지 않는 법 ‘감정적’인 상대방에게 상처 받지 않는 법 ‘감정적’인 자신으로부터 벗어나는 습관 . 분노의 감정을 부르는 ‘예정’, ‘역할 기대’ 감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분노’라는 감정의 이면에는 자신이 예정한 대로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남편이 벗은 양말을 잘 정리해 빨래통에 넣어줬으면 하는 건, 내가 남편에게 ‘자기 물건 정리 정도는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나의 ‘역할 기대’가 있기 때문이죠. 의견을 전달하면 내 말을 들어줄 거라는 ‘예정’이 머릿속에 깔려 있기 때문인데 이 또한 나의 생각일 뿐이죠. ‘이건 당연히 이래야 해’ 라는 당위적 사고로 날 더 힘들게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 문제는 생각이 계속해서 낳는 ‘감정적 사고’ 하지만 참는다고 능사는 아니에요. 내가 마음이 상했다는 걸 받아들이고 충분히 그럴 만한 상황이라고 스스로 위로할 필요도 있어요. 하지만 문제를 낳는 건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나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 ‘나를 존중해 주지 않는다’는 생각에 빠져 분노의 감정을 지속하는 거에요. 저 역시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긍정적 사고를 강요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부정적 사고는 되도록 짧게 하고 털어내는게 좋겠지요. . 감정적이 되는 것은 자신이 얼마나 나약한지를 드러낼 뿐이다 하고 싶은 말을 참지 않고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 때 인간관계는 성장합니다. 늘 나만 억울하다는 ‘피해의식’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쟁점이 나의 영역이 아닌 상대의 영역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일상의 작은 일들은 협의가 필요하지만, 그것이 ‘나만의 가치관’에 맞추려는 일은 아닌지 고민해봐야겠어요. 저도 육아를 시작하면서 육아에 관해서만큼은 “내가 옳다”라고 신랑에게 옮음을 주장해왔던게 아닌가 싶어요. 감정적 사고에 빠져들지 않는 습관을 들여보아야겠어요. . 피해의식을 너머 자존감을 먼저 다지자 감정적이지 않게 성숙하게 서로 소통하기 위해 필요한 건 결국 나의 건강한 자존감이네요.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좋았어요. 간결하고 명쾌하게, 때로는 직설적으로 제시된 처방전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 . #도서제공 #단단한맘서평단 @ #생각의날개 @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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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항상 화를 내서 일을 망칠까?” 화내고 후회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남편이 아무데나 뒤집어 벗어놓는 양말로 버럭 화내고 싸워본 적 있는 분 여기 보세요! 싫은 말 하기 싫어 참다가 터져서 욱해본 적 있는 분이라면 꼭 보시길 추천하는 책입니다. ‘내가 너무 감정적이었나ㅠ’하고 후회해보신 분, 그 안에 어떤 속마음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고 감정에 쉽게 휘둘리지 않은 방법을 알아보세요. 대인관계요법을 전문으로 하는 정신과의사가 전하는 솔루션이 담겨 있습니다. 책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아래의 방법들을 익히도록 해줍니다. 욱하는 반응을 ‘감정적으로’ 발전시키지 않는 법 감정을 참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으로 되지 않는 법 ‘감정적’인 상대방에게 상처 받지 않는 법 ‘감정적’인 자신으로부터 벗어나는 습관 . 분노의 감정을 부르는 ‘예정’, ‘역할 기대’ 감정적인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분노’라는 감정의 이면에는 자신이 예정한 대로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남편이 벗은 양말을 잘 정리해 빨래통에 넣어줬으면 하는 건, 내가 남편에게 ‘자기 물건 정리 정도는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나의 ‘역할 기대’가 있기 때문이죠. 의견을 전달하면 내 말을 들어줄 거라는 ‘예정’이 머릿속에 깔려 있기 때문인데 이 또한 나의 생각일 뿐이죠. ‘이건 당연히 이래야 해’ 라는 당위적 사고로 날 더 힘들게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 문제는 생각이 계속해서 낳는 ‘감정적 사고’ 하지만 참는다고 능사는 아니에요. 내가 마음이 상했다는 걸 받아들이고 충분히 그럴 만한 상황이라고 스스로 위로할 필요도 있어요. 하지만 문제를 낳는 건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나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 ‘나를 존중해 주지 않는다’는 생각에 빠져 분노의 감정을 지속하는 거에요. 저 역시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긍정적 사고를 강요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부정적 사고는 되도록 짧게 하고 털어내는게 좋겠지요. . 감정적이 되는 것은 자신이 얼마나 나약한지를 드러낼 뿐이다 하고 싶은 말을 참지 않고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 때 인간관계는 성장합니다. 늘 나만 억울하다는 ‘피해의식’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쟁점이 나의 영역이 아닌 상대의 영역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일상의 작은 일들은 협의가 필요하지만, 그것이 ‘나만의 가치관’에 맞추려는 일은 아닌지 고민해봐야겠어요. 저도 육아를 시작하면서 육아에 관해서만큼은 “내가 옳다”라고 신랑에게 옮음을 주장해왔던게 아닌가 싶어요. 감정적 사고에 빠져들지 않는 습관을 들여보아야겠어요. . 피해의식을 너머 자존감을 먼저 다지자 감정적이지 않게 성숙하게 서로 소통하기 위해 필요한 건 결국 나의 건강한 자존감이네요.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좋았어요. 간결하고 명쾌하게, 때로는 직설적으로 제시된 처방전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 . #도서제공 #단단한맘서평단 @ #생각의날개 @ <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