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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여행자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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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살 때 표지를 보고 글자폰트를 보고 재질을 만지고 종이 내음을 맡는다. 이 모든게 그 책 내용만큼 어우러져 있을 때 만족을 한달까. 이 책은 그러한 점에서 모든게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만족감을 선사했다. 서점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행을 갈 때 그 나라의 도서관이나 북페스티벌을 가보겠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가장 큰 이유는 미술관과는 달리 다른 언어로 쓰여진
"여행자의 도서관 " 내용보기
나는 책을 살 때 표지를 보고 글자폰트를 보고 재질을 만지고 종이 내음을 맡는다. 이 모든게 그 책 내용만큼 어우러져 있을 때 만족을 한달까. 이 책은 그러한 점에서 모든게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만족감을 선사했다. 서점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행을 갈 때 그 나라의 도서관이나 북페스티벌을 가보겠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가장 큰 이유는 미술관과는 달리 다른 언어로 쓰여진 책을 굳이 보러 도서관에 가겠다는 생각조차 머릿속에 떠올린적이 없는데, 작가는 그 고정관념조차 깨버린 참신한 시도로 세계 도서관을 여행시켜주는 것 같았다.


d******l 2025.06.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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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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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님은 요즘 말로 소위 '책친자(책에 미친 자; positive)'가 분명해 보인다. 전자책에 밀려 종이책이 없어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나는 이런 책과 작가님이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반가웠다.온통 책 이야기를 읽었는데 여러나라를 여행하고 온 기분이 든다. 보통의 여행 에세이와는 방문지 자체가 확연히 다른 여행이라 새로운 힐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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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님은 요즘 말로 소위 '책친자(책에 미친 자; positive)'가 분명해 보인다. 전자책에 밀려 종이책이 없어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나는 이런 책과 작가님이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반가웠다.
온통 책 이야기를 읽었는데 여러나라를 여행하고 온 기분이 든다. 보통의 여행 에세이와는 방문지 자체가 확연히 다른 여행이라 새로운 힐링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v******y 2025.06.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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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있는 곳을 여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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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책을 읽으면서 서점에서 책을 볼 때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책이다.책이 있는 곳을 여행한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경험한 순간들이었다. 작가의 책에 대한 애정이 잘 느껴졌고 매번 똑같은 여행이 아닌 작고 처음 보는 곳의 여행하는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사진이 많이 수록 되어 있어서 더 실감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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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책을 읽으면서 서점에서 책을 볼 때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이 있는 곳을 여행한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경험한 순간들이었다. 작가의 책에 대한 애정이 잘 느껴졌고 매번 똑같은 여행이 아닌 작고 처음 보는 곳의 여행하는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사진이 많이 수록 되어 있어서 더 실감이 났다.
w********y 2025.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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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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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디자이너 정지현이 쓴 <책의 계절>은 작가가 방문했던 도시의 책과 관련된 장소들에 대한 기록이다.책이 있는 장소들인 도서관,서점,북 페스티벌 등에 대한 설명과 작가의 느낌이 펼쳐진다.책의 세계에 빠지기 좋아하는 나로서는 작가가 부럽고 또한 작가의 열정에 응원을 보낸다.나도 언젠가 작가처럼 책의 세계에 빠져 헤엄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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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디자이너 정지현이 쓴 <책의 계절>은 작가가 방문했던 도시의 책과 관련된 장소들에 대한 기록이다.

책이 있는 장소들인 도서관,서점,북 페스티벌 등에 대한 설명과 작가의 느낌이 펼쳐진다.

책의 세계에 빠지기 좋아하는 나로서는 작가가 부럽고 또한 작가의 열정에 응원을 보낸다.

나도 언젠가 작가처럼 책의 세계에 빠져 헤엄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1 202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